이상한 학교...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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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저래서 죄송합니다. 음슴체 갈게요. 음..어찌 시작할줄 모르겠지만 우선 주인공을 A라고 놓겠음. A는 초등학교때부터 굉장히 놀았던 애였음. 뿐만아니라 과다한 염색에 파마로 인해 머리도 개털이고, 화장때문에 피부도 썩었음. 근데 이ㅋ쁨ㅋ 하여튼 우리 중학교는 학주 굉장히 무서움. 중3은 좀 풀어놓지만 중2들만해도 빡시게 잡음. 근데 우린 중1 파릇파릇 신입. 따지고보면 우리가 제일 교칙 잘 지켜야함! 글쓴이는 치마 안줄임. 길이 무릎임. 화장도 안함. 머리염색? 파마? 머리가짧음 할 머리가 음슴ㅋ 하튼 필자는 A가 초딩때 빽믿고 나대는게 꼴뵈기싫어서 중학교땐 조용하겠지 했음. 근데ㅋ반전ㅋㅋㅋㅋ 중학교되니까 안쓰던 패스트샴푸로 머리길이가 허리 밑임....ㅋ.... 거기다가 탈색해서 금발+얇은롤 파마..마녀같음.... 근데 더웃긴건 학주가 안잡음. 학생회의에서 A라고 말은 안하고 1학년 단속 해달라고 건의했나봄.(베프가 학생회 부회장) 그런데 학지부장은 쉬쉬하고 덮었다함. 뭐가 문제임? A네 부모님은 개방적임ㅋㅋㅋ 이해함... 게다가 A는 대놓고 아이라인에 틴트에 비비떡칠.. 학교가 어떻게 돌아가길래..?힘드네요..그냥 주절이. 하소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