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저 여자에요

이유2013.04.28
조회2,630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시험일주일앞둔 고2이과생입니다ㅋㅋㅋㅋㅋ 하ㅋㅋㅋ공부해야되는데... 사실저는 저번주에닭6개로 2위를했었어요! 감사합니다(꾸벅)
그런데 주제에안맞는내용을썻엇더라구요...어쩐지 다들연애얘기들만하더라....나혼자닭얘기..ㅋㅋㅋㅋ
그래서오늘은주제에맞게써볼까합니다ㅎㅎ그럼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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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대부분긴머리좋아하지않나요??
제친구들어린사진을보면 다머리가긴데 저는 다섯살까지 짧은머리로보냇었어요ㅠㅠ
왜냐구요??저도몰라요..엄마가 그냥잘랐데요ㅋㅋ
근데애가 미용실만가면 울고불고넘어가서 유치원때부터 기르게해줬데요 ㅋㅋ
제겐언니가있는데 어린시절 사진보면 전부다 누나와남동생같습니다..
본론은 얼마전 겨울에 있었던일입니다!
저는 새벽에목욕탕을가는것을좋아합니다! 겨울이여서 모자와패딩으로꽁꽁싸매고 목욕탕으로향햇지요
그러곤 키를받는데 목욕탕아줌마가 남탕키를 주시는 거에요ㅋㅋ 첨엔 새벽이고 잠도덜깨서 잘못봣나햇더니 남색...키..그래서제가 엄마한테
글쓴이: "엄마이거무슨색이야?"
글쓴아엄마: "너는왜 남탕키를받아왓냐ㅋㅋ 얼른다시갔다와"
라고하는겁니다ㅋㅋㅋ 그때까지도 영문도 모르다가 다시가서
글쓴이: "아줌마 저 여잔데요??"
목욕탕아줌마: "응??" 이러곤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시는거에요...그래서 제가 모자벗으면서 머리를보여주니까 그제서야 "아..여자야?"라고하며 키를바꿔주셧습니다...

아줌마미우ㅏ!!ㅠㅠ

옆에서비웃는다고 고생햇던언니 톡이된다면 언니의엽사를뿌리고싶지만... 그냥 어린시절과현재의제모습을올리겟습니다!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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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두번째 톡!! 감사합니다ㅠㅠ사진올릴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