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저희집 빌라에 나타난 아가랍니다 누가 버리고간건지... 오늘보니 1층계단밑 보이지않는곳에서 몰래자고있네요 가끔 다니는 사람들을 향해 짖기도해서 누가 신고라고해서 잡아갈까봐 조마조마해요 밥은 챙겨주고있지만 저희집에 21살 노견과 냐옹이들이있어 차마 들이지 못하고있습니다 저 아이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랑으로 보듬어주실분 안계실까요..401
4개월령 이쁜 누렁아가씨 살려주세요ㅠㅠ
누가 버리고간건지...
오늘보니 1층계단밑 보이지않는곳에서 몰래자고있네요
가끔 다니는 사람들을 향해 짖기도해서
누가 신고라고해서 잡아갈까봐 조마조마해요
밥은 챙겨주고있지만
저희집에 21살 노견과 냐옹이들이있어 차마 들이지 못하고있습니다
저 아이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랑으로 보듬어주실분 안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