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를 신고합니다

유지현2013.04.29
조회161

제가 2013년 4월 25일 밤 10시경에 쿠쿠 압력밥솥으로 밥을 해놓았는데 갑자기

칙~ 팍!!!!! 이런 소리가 들렸습니다 무슨 소리인지 확인할 새도 없이 이런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생후 9개월된 아기는 놀라 손발을 떨며 경기를 일으켰고 저와 남편

또한 너무 놀라 보니 밥솥이 터져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이가 너무놀라 병원에 다녀오고 나서 쿠쿠a/s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기사가 바쁘다며 되는대로 보내겠다고 했습

니다 기사가 오니 이건 고무패킹에 문제라고 이 밥솥은 11년9월에 만들어졌기때

문에 출장비와 제품값을 달라고했습니다 제가 분가를 하면서 나오면서 이 밥솥을

선물받아서 사용한 것이 5월 중순쯤 됩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1년 6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돈을 달랍니다 그러면서 고무패킹을 1년사용하면 갈아줘야한다고 했습니다 사용한지 1년도되지않을뿐더러 그러면 패킹을 갈고나서 1년이 다되가는 경우에 이번처럼 밥솥이 터지는 사고가 계속 매년마다 발생하게 될때마다  갈아야한다는 말인가요? 거기다가 기사분 하는소리가 고무패킹이 헐렁거리면 밥이 되지않고 압력이 새는 소리가 들린답니다 그런데 저는 계속 밥을 해오면서 그런소리를 들은적도 없이 하루아침에 밥솥이 그렇게 터져버린겁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서 본사서비스센터에 전화를하니 의정부 지점과 연락을 하고 다시전화를 주시겠답니다 의정부서비스센터에서 다시전화가왔는데 밥솥이 안전장치를 해놔서 그정도라는 겁니다 안전장치가 안되있었으면 그렇게 작은사고가 나지는않았다는거죠 그래서 밥솥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겁니다 큰사고가 나야 보상을 해주신다는 말씀인건가요? 아이가 아직어려 소리에 민감한데 정신병자가 되면 어쩌라는말입니까? 일년 365일 세가면서 파킹을 갈아야하나요? 이런사고가있기전에? 불안해서 압력밥솥쓰겠습니까? 정말너무 화가나도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본사에서는 똑 같은 문제로 4번이상 a/s받은기록이 없으면 제품 교체가 불가하답니다 그런 기준은 누구마음대로 세우는겁니까? 서비스는 누구를 위한 서비스입니까? 또이런 밥솥이 터져버리는 사고가 4번이상은 일어나야된다는말입니까? 여러곳으로 문의한 결과 고무파킹으로 인해서 밥솥이 터져버리는 사고는 없었습니다 그것도 1년이 채 되지않은 제품이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사용하는 밥솥이 터져버리는 사

고를 당하니 밥솥만 봐도 언제 터져버릴지 몰라 너무 불안합니다 그리고 더 큰 사

고는 나지 않을까 너무 걱정되고 집에있는 아기도 너무 걱정이됩니다 쿠쿠전자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