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평범하게 살아왔습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을 받으며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왠만한 중견기업에 취직해 얼마전까지 회사생활을 했었죠. 물론 2년동안 회사생활을 하며 모은돈이라곤 천만원뿐... 너무도 지루한 일상과 업무스트레스... 저는 남자나이 서른에 일탈을 꿈꿨습니다.
사실 제 미래가 두려웠죠... 서른이라는 중압감.. 앞으로 부모님의 도움없이 결혼을해야 한다는 현실... 매일밤 제 미래를 생각하면 한숨만 나왔습니다....
저는 과감히 회사를 때려치고 제사업을 시작합니다. 너무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힘이듭니다... 하지만 행복합니다..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 오늘도 전 치열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고있는 우리 30대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서른즈음에
사실 제 미래가 두려웠죠... 서른이라는 중압감.. 앞으로 부모님의 도움없이 결혼을해야 한다는 현실... 매일밤 제 미래를 생각하면 한숨만 나왔습니다....
저는 과감히 회사를 때려치고 제사업을 시작합니다. 너무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힘이듭니다... 하지만 행복합니다..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 오늘도 전 치열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고있는 우리 30대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