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을 말한 남자(여자)에게. 안타깝군요..그런 선택을 해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나요? 내가 더 좋아할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이사람이 날 사랑하는 것 같지 않아서?노력은 했지만 같은 이유로 계속 싸워 지칠대로 지쳤나요?그냥 어느순간부턴가 이사람을 좋아해야한다라 의무감이 들었나요?자기도 자기 맘을 모르겠나요?이사람과는 안맞는 것 같나요?이 사람과 있어도 행복하지 않나요?그럼...이별을 통보한 당신은 지금..행복한가요? 헤어진 이유야 엄청나게 많겠지만,당신은 분명 다시 생각해봐야할 이유가 있습니다.행복하다 생각하지 않는다면 더더욱.행복하다 해도 정말 일시적일 뿐.당신은 공허함을 느낄 것이고 그것이 발전되어 외로움이 될 것입니다.같은 레퍼토리를 계속 반복하고 싶다면 어쩔 수 없지만,당신이 이별을 통보한 사람을정말 깊게 사랑했다면 앞으로 반복될 일들은 엄청난 시간낭비가 될것이라 말해주고 싶습니다.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긴 정말 힘듭니다.그런 사람에게 이런저런 이유로 이별을 말한다는 것은 정말 다시 생각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그 사람은 분명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능력이 있습니다.다만 아직 서툴고 그 방법을 잘 모를 뿐이죠.어떤 사람을 만나도 똑같습니다. 사람은 절대 완벽할 수 없을테니까요.완성품을 바라는 것은 욕심입니다. 세상엔 쉬운일이 없듯이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맞지 않는 사람끼리 노력해 나간다는것..힘들죠. 위에 말한 행복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겠죠.하지만 서로가 같이 노력해 하나하나 만들어간다는것.이루어가는 것. 힘들어도 웃을 수 있다는 것.이것 또한 행복의 또다른 가치가 아닐까요?힘들기에 더 아름다운것이 사랑입니다. 당신을 정말 사랑해주는 사람..그런 사람에게 당신의 사랑을 준다면, 시간차는 있겠지만 분명 변합니다.더 나은 모습으로 말이죠.바보온달 이야기 아시죠?사랑 속에 기적이 있고 그 것이 당신에게도 예외가 아닙니다.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신이 받는 사랑의 가치입니다.사랑이 힘들지만 그걸 '받아들이고'그 사람에게 다가간다면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리라 감히 말씀드립니다.사랑 속에 믿음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그리고 그것이 바로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사랑엔 기술이 필요하다고 했던가요?그 많은 기술들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맘을 이길 수 없습니다.이렇게 멋지고 아름답고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는것이 바로 사랑입니다.당신이 헤어지자 말한 그사람이 그런 사랑을 아직까지 당신에게 주려합니다.당신에게도 그 엄청난것이 있습니다.그리고 다시 그사람에게 준다면..앞에서 말씀드린 변화가 일어날거란말과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말의 이유가 충분히 되리라 봅니다.이미 무미건조해졌나요?돌아섰다구요?망설여지나요? 그래도 그사람은 힘들어도 웃어보이며 긍정적으로 생각했던 당신을 기억합니다.그 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려 봅시다.사람은 좋은것보다 안좋은 걸 기억에 더 오래 남겨둡니다. 좋은것은 빨리 잊혀지죠.하지만 상처는 오래 남습니다.잘 지워지지 않죠.지금은 그 사람을 사랑하면서의 좋은 추억을 떠올려 봅시다.희미하지만 행복이 보이지 않나요?서로 마주보며 환히 웃는 모습이.행복해하던 자신의 모습이.분명 지금 당신은 웃을 수도 있고 미소도 지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때와는 다르죠.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하는것에 거의 다와서 포기해버립니다.위에 드렸던 질문들이 이유가 될 수도 있고 이런저런 이유로 놓아버립니다.성공 또한 같습니다.성공한 사람들은 그것을 놓치지 않았습니다.사랑이라고 다를까요?꼭 그사람만이 답이란건 아닙니다. 하지만,당신을 가장 잘 알고 이해해주고 감싸줄,믿을만한,당신에게 가장 따뜻할,가장 큰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멀지 않은 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그사람은 더 나아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조금은 다시 생각해볼 가치를 느꼈나요?망설여지나요?그사람이 생각났나요?명심하세요.당신이 받을 사랑과 누릴 행복은 멀지 않은 곳에서 여전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 이별을 통보받은 남자(여자)에게 ★ 술로 밤을 지새웁니까?슬픈노래 속 진부한 가사같은 행동이나 하고 있습니까?당장 프롤로그부터 보고 오세요.앞으로 제가 할 말이 눈에 들오올리 없을테니까요.슬픈 노래 대신 힘이나는 노래를 들으세요.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라고요?저도 마찬가지입니다.가망이 안보여요.근데 제가 이런말을 할 자격이 있냐구요? 물론 있습니다.전 지금도 노력하고 있거든요.뭔가를 한다는 것.그것 하나로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걸 꼭 기억하세요.너무 사랑하는데 왜 헤어진 것 같나요?제가 하는 말 잘 들으세요.그 사람을 위해 노력했는데 잘 되지 않았다..정말 자기가 한 노력이 그게 최선입니까?후회되는게 있다면 이렇게 더 잘할 수 있었을텐데라는 내용 아닌가요?잦은 싸움의 원인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결국 욕심입니다.어느샌가 이 사람에게 바라는게 많아지고 그 사람을 바꾸려하진 않았나요?원래 사람은 같을 수 없습니다.다른환경에서 자라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데그걸 바꾸려고 하다가 그것이 되려 상처로 변한것은 아닐까요?아무리 그사람을 사랑한다해도 그것이 반복된다면 지칠겁니다.바꾸려하는 자신도 힘들죠.자신의 어떤 행동이 그사람에게 상처가 되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모르겠다면 그사람에게 받은 편지들.미니홈피든 뭐든 찾아서 알아보세요.말그대로 조사하면 다 나옵니다.이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확실한건 사랑이란 이름안에 그사람을 대하는 방법이 잘못된겁니다.싸움에서의 이유가 대부분이지만 그사람 위해서 노력이라고 한 부분에서도 잘못될 수 있다는 겁니다.(이것은 언제까지나 개인차입니다.)어떻게 이별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깨닫는 겁니다.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야합니다.기적은 그 후부터입니다.자신도 모르게 변해버린 부분이 보이나요?처음에 그사람과 시작했을 땐 정말 작은 일에도 감사하던 자신과 어느샌가 소홀해지고 싸우고 상처주는 자신의 모습이 보이십니까?그 변한 모습에 점점 지쳐간 그 사람을 생각해본다면..이별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시나요?하지만 저도 그렇고 당신도 그렇고 그사람을 보내기엔 너무 많이 사랑하고 있죠.다행이게도 헤어짐은 훌륭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차이죠.사랑하는 마음이 충분하다면 슬퍼하는건 하루로 충분합니다.이별의 슬픔은 무시할 수 없으니까요.하지만 앞으로를 준비해야죠.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이 중요합니다.댓가없이 주기만했던,그것만으로 좋았던,그리고 그 사람이 줬던 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느껴야죠.마음의 정화는 앞으로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같은실수를 두번다시 반복하지 않을 자신을 만들어가야합니다.그사람이 당신을 다시 사랑할만한 완벽한 준비를 해야합니다.외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내면의 변화입니다.세상다무너진듯 희망을 버려선 안된다는 의미입니다.움직여야죠.자신을 돌아보고 변화를 준비한다...다음은 어떻게할까요?기도할까요?기도라도 해봅시다.농담이구요.영화 '에반올마이티'에 이런 명대사가 있죠.'누가 인내를 달라고 기도하면 신은 그사람에게 인내를 줄까요?아니면 인내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줄까요?용기를 달라고 하면 용기를 줄까요?아니면 용기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줄까요?만일 누군가 좀 더 가까워지게 해달라고 기도한다면..신이 뿅하고 묘한감정을 느껴지도록 할까요?아니면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줄까요?'분명히 기회는 옵니다.진심을 전할 기회가.기막힌 타이밍은 꼭 올겁니다.자신이 준비가 되고 맘굳게먹고 기회를 만들어간다면.자신이 만들어가보세요.거기다 간절히 기도하면 도움이 될지도..(농담입니다.) 방법적인 면으로는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사랑은 기능시험따위가 아니거든요.제가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은,자신을 돌아보고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그 사람이 느껴지도록 변화된 모습으로 그사람에게 다가가 진심을 전하란 겁니다. 진심은 사람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변화된 모습은 그 진심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고그렇게 되려면 자신을 돌아보고 인정해야 합니다.이제 마냥 슬퍼하는 맘이 좀 사라졌나요?노력해야합니다.지금 당장.진심으로 사랑하는 맘이 그사람에게 와닿는 순간, 안될 것만 같던 현실에기적이 일어납니다. 저 또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과 비슷한 처지기에, 아니 지금도 이별을하신분들보다 더 힘든 상황입니다.하지만 이글을읽고 많은 생각을 하셨으면합니다.걱정만으로 해결될일은 없으며,적당한생각은 지혜를 주지만과도한생각은 나를 겁쟁이로 만들뿐입니다. 헤다판여러분.힘내세요.^^44
헤다판 여러분을 위해...(읽어보세요^^)
헤어짐을 말한 남자(여자)에게.
안타깝군요..그런 선택을 해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나요?
내가 더 좋아할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이사람이 날 사랑하는 것 같지 않아서?
노력은 했지만 같은 이유로 계속 싸워 지칠대로 지쳤나요?
그냥 어느순간부턴가 이사람을 좋아해야한다라 의무감이 들었나요?
자기도 자기 맘을 모르겠나요?
이사람과는 안맞는 것 같나요?이 사람과 있어도 행복하지 않나요?
그럼...이별을 통보한 당신은 지금..행복한가요?
헤어진 이유야 엄청나게 많겠지만,당신은 분명 다시 생각해봐야할 이유가 있습니다.
행복하다 생각하지 않는다면 더더욱.행복하다 해도 정말 일시적일 뿐.
당신은 공허함을 느낄 것이고 그것이 발전되어 외로움이 될 것입니다.
같은 레퍼토리를 계속 반복하고 싶다면 어쩔 수 없지만,당신이 이별을 통보한 사람을
정말 깊게 사랑했다면 앞으로 반복될 일들은 엄청난 시간낭비가 될것이라 말해주고 싶습니다.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긴 정말 힘듭니다.
그런 사람에게 이런저런 이유로 이별을 말한다는 것은 정말 다시 생각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분명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능력이 있습니다.
다만 아직 서툴고 그 방법을 잘 모를 뿐이죠.
어떤 사람을 만나도 똑같습니다. 사람은 절대 완벽할 수 없을테니까요.
완성품을 바라는 것은 욕심입니다. 세상엔 쉬운일이 없듯이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맞지 않는 사람끼리 노력해 나간다는것..힘들죠. 위에 말한 행복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겠죠.
하지만 서로가 같이 노력해 하나하나 만들어간다는것.이루어가는 것. 힘들어도 웃을 수 있다는 것.
이것 또한 행복의 또다른 가치가 아닐까요?
힘들기에 더 아름다운것이 사랑입니다. 당신을 정말 사랑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당신의 사랑을 준다면, 시간차는 있겠지만 분명 변합니다.
더 나은 모습으로 말이죠.
바보온달 이야기 아시죠?사랑 속에 기적이 있고 그 것이 당신에게도 예외가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신이 받는 사랑의 가치입니다.
사랑이 힘들지만 그걸 '받아들이고'그 사람에게 다가간다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리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사랑 속에 믿음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그리고 그것이 바로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사랑엔 기술이 필요하다고 했던가요?그 많은 기술들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맘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이렇게 멋지고 아름답고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는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당신이 헤어지자 말한 그사람이 그런 사랑을 아직까지 당신에게 주려합니다.
당신에게도 그 엄청난것이 있습니다.그리고 다시 그사람에게 준다면..
앞에서 말씀드린 변화가 일어날거란말과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말의 이유가 충분히 되리라 봅니다.
이미 무미건조해졌나요?돌아섰다구요?망설여지나요?
그래도 그사람은 힘들어도 웃어보이며 긍정적으로 생각했던 당신을 기억합니다.
그 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려 봅시다.
사람은 좋은것보다 안좋은 걸 기억에 더 오래 남겨둡니다. 좋은것은 빨리 잊혀지죠.
하지만 상처는 오래 남습니다.잘 지워지지 않죠.
지금은 그 사람을 사랑하면서의 좋은 추억을 떠올려 봅시다.
희미하지만 행복이 보이지 않나요?서로 마주보며 환히 웃는 모습이.행복해하던 자신의 모습이.
분명 지금 당신은 웃을 수도 있고 미소도 지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와는 다르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하는것에 거의 다와서 포기해버립니다.
위에 드렸던 질문들이 이유가 될 수도 있고 이런저런 이유로 놓아버립니다.
성공 또한 같습니다.성공한 사람들은 그것을 놓치지 않았습니다.사랑이라고 다를까요?
꼭 그사람만이 답이란건 아닙니다. 하지만,
당신을 가장 잘 알고 이해해주고 감싸줄,믿을만한,당신에게 가장 따뜻할,
가장 큰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멀지 않은 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사람은 더 나아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조금은 다시 생각해볼 가치를 느꼈나요?망설여지나요?그사람이 생각났나요?
명심하세요.
당신이 받을 사랑과 누릴 행복은 멀지 않은 곳에서 여전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 이별을 통보받은 남자(여자)에게 ★
술로 밤을 지새웁니까?슬픈노래 속 진부한 가사같은 행동이나 하고 있습니까?
당장 프롤로그부터 보고 오세요.앞으로 제가 할 말이 눈에 들오올리 없을테니까요.
슬픈 노래 대신 힘이나는 노래를 들으세요.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라고요?저도 마찬가지입니다.가망이 안보여요.
근데 제가 이런말을 할 자격이 있냐구요? 물론 있습니다.전 지금도 노력하고 있거든요.
뭔가를 한다는 것.그것 하나로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걸 꼭 기억하세요.
너무 사랑하는데 왜 헤어진 것 같나요?제가 하는 말 잘 들으세요.
그 사람을 위해 노력했는데 잘 되지 않았다..정말 자기가 한 노력이 그게 최선입니까?
후회되는게 있다면 이렇게 더 잘할 수 있었을텐데라는 내용 아닌가요?
잦은 싸움의 원인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결국 욕심입니다.
어느샌가 이 사람에게 바라는게 많아지고 그 사람을 바꾸려하진 않았나요?
원래 사람은 같을 수 없습니다.다른환경에서 자라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 바꾸려고 하다가 그것이 되려 상처로 변한것은 아닐까요?
아무리 그사람을 사랑한다해도 그것이 반복된다면 지칠겁니다.바꾸려하는 자신도 힘들죠.
자신의 어떤 행동이 그사람에게 상처가 되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모르겠다면 그사람에게 받은 편지들.미니홈피든 뭐든 찾아서 알아보세요.
말그대로 조사하면 다 나옵니다.
이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확실한건 사랑이란 이름안에 그사람을 대하는 방법이 잘못된겁니다.
싸움에서의 이유가 대부분이지만 그사람 위해서 노력이라고 한 부분에서도 잘못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언제까지나 개인차입니다.)
어떻게 이별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깨닫는 겁니다.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야합니다.
기적은 그 후부터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변해버린 부분이 보이나요?
처음에 그사람과 시작했을 땐 정말 작은 일에도 감사하던 자신과 어느샌가 소홀해지고 싸우고 상처주는 자신의 모습이 보이십니까?
그 변한 모습에 점점 지쳐간 그 사람을 생각해본다면..이별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시나요?
하지만 저도 그렇고 당신도 그렇고 그사람을 보내기엔 너무 많이 사랑하고 있죠.
다행이게도 헤어짐은 훌륭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차이죠.사랑하는 마음이 충분하다면 슬퍼하는건 하루로 충분합니다.
이별의 슬픔은 무시할 수 없으니까요.하지만 앞으로를 준비해야죠.
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이 중요합니다.댓가없이 주기만했던,그것만으로 좋았던,
그리고 그 사람이 줬던 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느껴야죠.
마음의 정화는 앞으로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같은실수를 두번다시 반복하지 않을 자신을 만들어가야합니다.
그사람이 당신을 다시 사랑할만한 완벽한 준비를 해야합니다.
외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내면의 변화입니다.
세상다무너진듯 희망을 버려선 안된다는 의미입니다.움직여야죠.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를 준비한다...다음은 어떻게할까요?기도할까요?
기도라도 해봅시다.
농담이구요.영화 '에반올마이티'에 이런 명대사가 있죠.
'누가 인내를 달라고 기도하면 신은 그사람에게 인내를 줄까요?
아니면 인내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줄까요?
용기를 달라고 하면 용기를 줄까요?
아니면 용기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줄까요?
만일 누군가 좀 더 가까워지게 해달라고 기도한다면..
신이 뿅하고 묘한감정을 느껴지도록 할까요?
아니면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줄까요?'
분명히 기회는 옵니다.진심을 전할 기회가.
기막힌 타이밍은 꼭 올겁니다.자신이 준비가 되고 맘굳게먹고 기회를 만들어간다면.
자신이 만들어가보세요.거기다 간절히 기도하면 도움이 될지도..(농담입니다.)
방법적인 면으로는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사랑은 기능시험따위가 아니거든요.
제가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은,자신을 돌아보고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그 사람이 느껴지도록 변화된 모습으로 그사람에게 다가가 진심을 전하란 겁니다.
진심은 사람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변화된 모습은 그 진심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고
그렇게 되려면 자신을 돌아보고 인정해야 합니다.
이제 마냥 슬퍼하는 맘이 좀 사라졌나요?
노력해야합니다.지금 당장.
진심으로 사랑하는 맘이 그사람에게 와닿는 순간, 안될 것만 같던 현실에
기적이 일어납니다.
저 또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과 비슷한 처지기에, 아니 지금도
이별을하신분들보다 더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글을읽고 많은 생각을 하셨으면합니다.
걱정만으로 해결될일은 없으며,
적당한생각은 지혜를 주지만
과도한생각은 나를 겁쟁이로 만들뿐입니다.
헤다판여러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