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징징대는 글을 올렸었습니다....그러고 어제 계속 연락이 없어 제가 너무답답한 나머지 연락이 계속 안되냐며 바빠? 하고 묻는 카톡을 보냇었죠... 몇시간 후에 바빠서 연락못햇어 이렇게 딸랑 오더라고요평소같았으면 미안하다느니 바빠서 뭐어쩌고 모해서 어쩌고 이러고 연락이라도 왔을텐데 저렇게 딸랑 한줄.....그래도 저는 힘들엇겟거니 생각하고 밥은 먹엇냐며 피곤하지 이러면서 토닥여 줄려 노력햇습니다그런데 모두 단답.............하..............내가 왜 병신같이 느껴지는지.....그렇게 3시쯤 다되서 첨 왓던 카톡이 4시까지 한시간 사이에 한 다섯번 오갔을까?,,,또 끊겼습니다.밥 먹었냐는 말에 집에가서 먹을꺼다. 그래서 제가 오늘보기힘드려나?,,,,,,읽지도 않고...쌩,,,,,,,,,힘든걸 모르는게 아니에요피곤한것도 다 알아요그래서 나도 다 받아주고 격려해줫어요생일, 백일 챙기기는 커녕 만나지도 축하도 제대로 못받았는데 그냥 미안하다는 말에 웃고넘어갔어요내가 오빠한테 뭐 비싼거 사달라고 무리해서 놀러가자 하느냐고오빠가 내생일선물이라고 이러고 또 남친 집근처에서 밥먹고 얘기하고 집에왔었어요 저는 제가 얼만큼 더 이해해 줘야하는지 그리고 오빠가 나한테 원하는게 뭔지 정말 생각할수록 무서워요내가 너무 많이 좋아해서 헤어지자고도 못하겟고 그렇다고 이렇게 또 흐지부지 넘어가면 맨날 같은걸로 나만 아파하고 바뀌는게 없으니까....... 이번이 몇번째인지... 그러고 나면 또 아무일 없다는듯이 얘기하고 놀고... 이러면 안될꺼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제발....저좀 도와주세요
어제 징징대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그러고 어제 계속 연락이 없어 제가 너무답답한 나머지 연락이 계속 안되냐며 바빠? 하고 묻는 카톡을 보냇었죠... 몇시간 후에 바빠서 연락못햇어 이렇게 딸랑 오더라고요
평소같았으면 미안하다느니 바빠서 뭐어쩌고 모해서 어쩌고 이러고 연락이라도 왔을텐데 저렇게 딸랑 한줄.....
그래도 저는 힘들엇겟거니 생각하고 밥은 먹엇냐며 피곤하지 이러면서 토닥여 줄려 노력햇습니다
그런데 모두 단답.............하..............
내가 왜 병신같이 느껴지는지.....
그렇게 3시쯤 다되서 첨 왓던 카톡이 4시까지 한시간 사이에 한 다섯번 오갔을까?,,,
또 끊겼습니다.
밥 먹었냐는 말에 집에가서 먹을꺼다. 그래서 제가 오늘보기힘드려나?,,,,,,읽지도 않고...쌩,,,,,,,,,
힘든걸 모르는게 아니에요
피곤한것도 다 알아요
그래서 나도 다 받아주고 격려해줫어요
생일, 백일 챙기기는 커녕 만나지도 축하도 제대로 못받았는데 그냥 미안하다는 말에 웃고넘어갔어요
내가 오빠한테 뭐 비싼거 사달라고 무리해서 놀러가자 하느냐고
오빠가 내생일선물이라고 이러고 또 남친 집근처에서 밥먹고 얘기하고 집에왔었어요
저는 제가 얼만큼 더 이해해 줘야하는지 그리고 오빠가 나한테 원하는게 뭔지 정말 생각할수록 무서워요
내가 너무 많이 좋아해서 헤어지자고도 못하겟고 그렇다고 이렇게 또 흐지부지 넘어가면 맨날 같은걸로 나만 아파하고 바뀌는게 없으니까.......
이번이 몇번째인지... 그러고 나면 또 아무일 없다는듯이 얘기하고 놀고... 이러면 안될꺼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