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법정 공휴일은 아니지만
유급 휴일 정도?
근로자의 노고를 취하고 업무 향상을 위해 격려하며 휴일로 지정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여태 여러 회사 다니면서
쉬기는 커녕 유급휴일 일당 보상? 따위 없었음요..
더욱이 간간히 쉬는 회사도 있어서..
상대적 박탈감만 느끼게 하는듯..
뭐같으면 옮겨라?
회사 들어갈때 근로자의 날 보상이나 휴일인가요? 물어보고 갈것도 아니고..
정작 하루 못쉰다고 때려치기도 뭐같고..
그냥 그날 전후로 짜증만 날뿐..
노동청에 신고해라?
신고하면? 뭐 보상 있음? 유급 휴일이니 몇만원 보상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마 회사 때려칠 생각하는게 좋을듯..
노동청의 권고?
잔소리(?)듣고 어떤 사장이 아 네 잘못했군요 시정하겠습니다..
직원들아 이제 우리 꼭 쉬자or유급휴일로 보상해줄게
할까요?
...
그냥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