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은] 건강에 좋은 약초산채비빔밥이 유명한 속리산맛집 [신토불이 약초식당]

마늘2013.04.30
조회211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전 날 계룡산 정상에 올라갔다가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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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근처에서 비박을 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납니다.

속리산에 올라가야 합니다.

속리산은 높고 험한 산입니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합니다.

속리산 근처의 맛집을 찾아봅니다.

속리산맛집 신토불이 약초식당이 눈에 들어옵니다.

사촌동생과 함께 속리산맛집 신토불이 약초식당으로 이동합니다.

 

 

 

 

 

 

속리산맛집 신토불이 약초식당은 속리산 입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속리산맛집 신토불이 약초식당은 충북도지정향토음식점입니다.

전통향토음식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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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맛집 신토불이 약초식당의 주소는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280-1 입니다.

속리산맛집 신토불이 약초식당의 전화번호는 043-543-0433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침이라 쌀쌀합니다.

속리산맛집 신토불이 약초식당의 방으로 올라갑니다.

 

 

 

 

 

 

 

점원 아주머니가 불을 올려주십니다.

엉덩이가 뜨끈뜨끈해집니다.

 

 

 

 

 

 

 

 

메뉴판을 봅니다.

아침부터 정식메뉴를 먹기에는 부담스럽습니다.

속리산맛집 신토불이 약초식당의 간판메뉴인 약초산채비빔밥을 주문합니다.

 

 

 

 

 

 

 

 

주문한 지 얼마되지 않아 약초비빔밥이 나옵니다.

가격은 10,000원입니다.

싸지는 않은 가격입니다.

인삼과 갖은 약초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특허를 획득한 약초비빔밥이라고 합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국은 시래기국이 나옵니다.

뜨겁습니다.

호호 불어가며 먹습니다.

 

 

 

 

 

 

 

 

시금치가 나옵니다.

진한 녹색입니다.

 

 

 

 

 

 

 

 

콩조림이 나옵니다.

간장에 조려져있습니다.

 

 

 

 

 

 

 

 

고추장입니다.

비빔밥에 넣고 비벼먹으면 됩니다.

 

 

 

 

 

 

 

 

나물무침입니다.

당근이 살짝 삐져나와 있습니다.

 

 

 

 

 

 

 

 

동치미입니다.

국물을 한 술뜹니다.

입에 넣습니다.

새콤합니다.

식욕이 올라갑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매워보입니다.

 

 

 

 

 

 

 

 

깍두기도 함께합니다.

다섯조각입니다.

독수리 오남매가 아닌 오형제인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밥은 흰 쌀밥입니다.

잡곡밥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밥을 산채나물이 있는 그릇에 넣습니다.

반공기만 넣습니다.

 

 

 

 

 

 

 

 

고추장도 반스푼 넣습니다.

너무 맵거나 너무 짜게 먹으면 건강에 안 좋습니다.

적당한 양만 넣습니다.

 

 

 

 

 

 

 

 

잘 비벼줍니다.

시래기국도 한 스푼 넣습니다.

한 결 더 비비기가 쉬워집니다.

 

 

 

 

 

 

 

 

한 숟가락 뜹니다.

바로 입에 넣습니다.

나물과 약초의 향이 느껴집니다.

고추장도 잘 비벼졌습니다.

맛있습니다.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순식간에 속리산맛집 신토불이 약초식당의 약초산채비빔밥을 모두 먹습니다.

배가 적당하게 부릅니다.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녹차를 준비해 왔습니다.

사장님께 뜨거운 물을 달라고 합니다.

사장님이 뜨거운 물이 담긴 컵을 가져다 줍니다.

녹차티백을 넣습니다.

잘 우립니다.

따뜻하게 마십니다.

 

 

 

 

 

 

전날 먹다 남을 딸기도 가져왔습니다.

함께 먹습니다.

딸기에는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잠시 뒤 속리산 등산 중에 일이 급해지면 위험합니다.

등산 전 미리 화장실에 다녀옵니다.

 

 

 

 

 

 

*오늘의 허세

-속리산 10번 다녀오면 극락환생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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