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있으시면 한번만 읽어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고2 여학생이에요.저는 제자신이 더럽다고 느껴져요. 몸을 함부로 굴리고다니지 않고 소위말하는 수건 같은짓 한번도해본적없습니다.다만 제가 더럽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제가 중학생때, 이성같은거에 대해서 하나도 관심이 없었을 때노는애들 다 재미로 한번쯤 사귀어보는거 그런거 관심이 정말 하나도 없었는데태어나서 처음으로 좋아해본 사람이 있었어요.제가생각해도 웃기지만, 처음 누군가를 좋아해본거라서 정말 그 마음이 순수했거든요.밀당 이런거 뭔지도몰랐고 그냥 콩깍지 씌인 사람마냥맨날헤헤웃고다니고 그사람생각만 해도 좋고,근데 저만좋아한거였어요. 저보다 2살 많은 오빠였는데 싫다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몸을만지고 심지어 당할뻔한 적도 있어요싫다고분명히 말했지만 그사람은 단지 사랑하니까 그런것이라고 제게 말을했고저는 또 바보같이 그말을 믿었습니다.제가생각해도 너무 순수하게 좋아하고 사랑했었는데 그런일이 있고난 후 많이 충격받았고 그래서 대인기피증같은것도 생기고 그랬어요.당할뻔 하기 전에 제가 싫다고 발악한게 참 다행이었네요. 왜 그때 저는 소리치지않았을까요. 단지사랑한다는 말만믿고 정말 그랬던 제자신이 너무 비참합니다 또하나는언제부턴가 자위하는 버릇이 생겼어요버릇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데 최근은아니고 중학생때부터 그런것같습니다.야한 동영상 같은것도 봤었고 그랬는데그냥 매일 밥먹듯이 하는게아니라 시험기간같을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때 그럴때 하는것같습니다.욕구해소보단 스트레스 해소로 말이에요. 물론 그냥할때도 있었던것같아요.저는 혼전순결을 원하는데, 말만혼전순결이지 이러고있는 저를볼때마다 제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해요비참하고 심지어 더럽게 느껴져요사람들은 욕구해소라 괜찮다고 말하지만 전 그렇지않아요. 더럽다고 느껴질때가 많아요남자가 그러는것도아니고 여자가 그러는거라 더 더러운것같습니다.다른사람들이 볼때는 공부도 착실히하는 열심히사는 학생 이라고 보는데정작이러는거 알면 진짜 부모님이 실망하실것같고 그래서 더 제자신이 싫어요. 다른 언니들이 생각하기엔 어때요, 두가지의 이유를 봤을때 제가 더럽다고 생각하나요 ...........?저 일찐이나 날나리같은거 절대아니고 열심히 공부하는 그냥 일반 고등학생이에요.교복치마 짧은치마로 한번도 만들어본적없고 욕도 절제하면서 예전보다 많이 줄였어요. 입수건도아니에요제몸을 사랑할줄 안다고도 생각은했는데... 그래도 더럽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 추가로 묻고싶은게있는데 미성년자때의 성관계가 정말 괜찮다고 생각하세요?저는 혼전순결이긴한데, 뭐라고해야될까 결혼하기로 약속이 되있는 사이라면(양쪽 집끼리 인사다하고 뭐라고해야될까, 파혼할 가능성이 없을때?)혼전에 해도 괜찮지만 그냥 연인으로서 만나는거라면 관계는 가지고 싶지않다뭐 이런생각이거든요.남자들이 참는거 진짜 힘들다고 익히 들었지만 서로가정말 좋아한다면 지켜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오랜만에 여판 들어왔는데 진짜 깜짝놀랬네요저보다 어린 중학생 고등학생이 임테기사진올려놓고 임신맞냐고 물어보는것부터고1인데 자기는 남친이랑 피임하면서 관계한다는거 까지.같은또래인데 이런다는거에 정말 충격받았습니다. 아무리그래도 미성년자인데 아직몸도 다 성숙해지지않은시기인데 지금그러면 몸망가질텐데그런데 더 충격적인게, 사랑한다면 관계에 나이는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좀 있더라구요제가 너무 뒤쳐진건지,고집적인건지 아니면 다른애들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여고에서도 다른남자랑 자고 그러면 진짜 말그대로 수건취급 받는데......... 제가 이상한거에요 ?404
제자신이 더럽게 느껴져요... 제가 더러운걸까요? (+ 미성년자 관계에 대해서)
시간있으시면 한번만 읽어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고2 여학생이에요.
저는 제자신이 더럽다고 느껴져요.
몸을 함부로 굴리고다니지 않고 소위말하는 수건 같은짓 한번도해본적없습니다.
다만 제가 더럽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제가 중학생때, 이성같은거에 대해서 하나도 관심이 없었을 때
노는애들 다 재미로 한번쯤 사귀어보는거 그런거 관심이 정말 하나도 없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좋아해본 사람이 있었어요.
제가생각해도 웃기지만, 처음 누군가를 좋아해본거라서 정말 그 마음이 순수했거든요.
밀당 이런거 뭔지도몰랐고 그냥 콩깍지 씌인 사람마냥
맨날헤헤웃고다니고 그사람생각만 해도 좋고,
근데 저만좋아한거였어요.
저보다 2살 많은 오빠였는데 싫다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몸을만지고 심지어 당할뻔한 적도 있어요
싫다고분명히 말했지만 그사람은 단지 사랑하니까 그런것이라고 제게 말을했고
저는 또 바보같이 그말을 믿었습니다.
제가생각해도 너무 순수하게 좋아하고 사랑했었는데
그런일이 있고난 후 많이 충격받았고 그래서 대인기피증같은것도 생기고 그랬어요.
당할뻔 하기 전에 제가 싫다고 발악한게 참 다행이었네요.
왜 그때 저는 소리치지않았을까요. 단지사랑한다는 말만믿고 정말 그랬던 제자신이 너무 비참합니다
또하나는
언제부턴가 자위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버릇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데 최근은아니고 중학생때부터 그런것같습니다.
야한 동영상 같은것도 봤었고 그랬는데
그냥 매일 밥먹듯이 하는게아니라 시험기간같을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때 그럴때 하는것같습니다.
욕구해소보단 스트레스 해소로 말이에요. 물론 그냥할때도 있었던것같아요.
저는 혼전순결을 원하는데, 말만혼전순결이지 이러고있는 저를볼때마다 제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해요
비참하고 심지어 더럽게 느껴져요
사람들은 욕구해소라 괜찮다고 말하지만 전 그렇지않아요. 더럽다고 느껴질때가 많아요
남자가 그러는것도아니고 여자가 그러는거라 더 더러운것같습니다.
다른사람들이 볼때는 공부도 착실히하는 열심히사는 학생 이라고 보는데
정작이러는거 알면 진짜 부모님이 실망하실것같고 그래서 더 제자신이 싫어요.
다른 언니들이 생각하기엔 어때요, 두가지의 이유를 봤을때 제가 더럽다고 생각하나요 ...........?
저 일찐이나 날나리같은거 절대아니고 열심히 공부하는 그냥 일반 고등학생이에요.
교복치마 짧은치마로 한번도 만들어본적없고 욕도 절제하면서 예전보다 많이 줄였어요. 입수건도아니에요
제몸을 사랑할줄 안다고도 생각은했는데... 그래도 더럽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 추가로 묻고싶은게있는데
미성년자때의 성관계가 정말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혼전순결이긴한데, 뭐라고해야될까
결혼하기로 약속이 되있는 사이라면(양쪽 집끼리 인사다하고 뭐라고해야될까, 파혼할 가능성이 없을때?)
혼전에 해도 괜찮지만 그냥 연인으로서 만나는거라면 관계는 가지고 싶지않다
뭐 이런생각이거든요.
남자들이 참는거 진짜 힘들다고 익히 들었지만 서로가정말 좋아한다면 지켜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오랜만에 여판 들어왔는데 진짜 깜짝놀랬네요
저보다 어린 중학생 고등학생이 임테기사진올려놓고 임신맞냐고 물어보는것부터
고1인데 자기는 남친이랑 피임하면서 관계한다는거 까지.
같은또래인데 이런다는거에 정말 충격받았습니다.
아무리그래도 미성년자인데 아직몸도 다 성숙해지지않은시기인데 지금그러면 몸망가질텐데
그런데 더 충격적인게, 사랑한다면 관계에 나이는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좀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뒤쳐진건지,고집적인건지 아니면 다른애들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여고에서도 다른남자랑 자고 그러면 진짜 말그대로 수건취급 받는데.........
제가 이상한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