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똥깨 미르 ♪ (2)

개쇼쇼쇼숑♥2013.04.30
조회263

 

 

 

 

 

 

안녕하십니까파안

미르가 돌아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글쓴거 한번 날려 먹고 .........후

시간도 읍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

 

 

한번 날려 먹으니 글쓰기도 귀찮아지네요,,,,,,,,,,,,,,,,,,호호호

 

 

 

 

 

아 제가 쓴 미글에 관심과 댓글

느무느무 감사합니당부끄

 

 

 

아 그중 어떤분께서 걱정스런 댓글을 남기셨엇는데요!

 

 

저희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을꺼에요 ㅋㅋ

급작스럽게 입양해온거지만

그전에도 많이 생각했었던 거였어요.

 

 

 

미르가 더 커서 많이 커지고 변한대도

말을 잘 안들어도

온갖 사고를 다 쳐도 끝까지 잘 키울 생각이에요!

 

그리고 조만간 더 넓은집으로 이사 할 생각입니다.

미르가 뛰어놀 수 있게 말이에요^ㅡ^

 

직딩인 엄.빠가 매일 놀아주지 못해 미아눼ㅜㅜㅜㅜㅜ흐어엉

 

 

 

 

여튼 미르사진 방출하겠습니다잉♥

 

 

 

 

 

 

 

 

 

 

 

 

 

 

 

 

 

 

 

 

 

 

 

 

 

 

 

 

요새 자꾸 이렇게 애교를 부려요 ㅋㅋㅋㅋ

앞발을 쭉쭉 뻗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귀염열매 대량 섭취하신 미르님 ㅋㅋㅋㅋㅋ

느무느무 이뻐 죽겠어요♥ㅁ♥

 

 

 

 

 

 

 

 

 

 

 

 

 

 

 

 

 

 

제 얼굴은 무시해주십시요..........

안구테러 죄송합니다...........ㅜㅜ

 

 

 

 

 

 

 

 

 

 

 

 

 

 

 

 

 

 

 

 

 

 

간식을 향한 저 끝없는 집념과 아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미르는 먹을거앞에서는 엄청난 용기를 발휘하곤 해요

집중력도 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 예방접종 3차도 맞았겠다 생애 첫 산책을 했습니다

아주 신이나서 방긋방긋 웃는 미르를보며 참 흐뭇했다고 할까요?

앞으론 더 자주 산책시켜줄께!!!!!!!!!!!!!!!ㅋㅋㅋㅋㅋㅋ

바람을 즐기는 미르입니다 ㅋㅋㅋㅋㅋㅋ(저는 또 민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읭읭??????????????????????????????????ㅋㅋㅋㅋㅋㅋㅋㅋ

괴롭히는거 맞숩니더..................☞☜

학대는 아니니 신고하지 말아주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흐엉

단지 품에 안겨있는 미르를 보니 괴롭히고싶은 충동이..........

죄송합니다........................!!!!!!!!!!!!!!!!!!!!!!!!!!!!!!!!!!!!!!!!!!!!!

 

 

 

 

 

 

 

개껌을 바라보는 아련아련 미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를 그리 바라봐주면 안되겠니???으응??????????????????

간식앞에선 다 필요없는거니?????????????????/응??????????????

 

 

 

 

 

 

이상 나날이 쑥쑥 커가는 미르사진이었습니당ㅋㅋㅋㅋㅋㅋ

요즘 털갈이를 시작해서 얼굴에 원숭이라인이...ㅋㅋㅋㅋㅋ

앞으로 털폭풍에 시달리겠지요.......허허허허허

어서 넓은곳으로 이사가고싶어요

미르가 잘 놀수있는 그런곳으로 ㅋㅋㅋㅋㅋ

 

 

 

 

 

 

 

언제나처럼 끝은 어떻게 해야하죠????????????

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과 관심 감사합니당

악플은 진심 싫습니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