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헤어진 학생이지만 아직도 이렇게 꾸준히 연락오고 제 생일까지도 잊지 않고 축하해 주는 제자입니다......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기도 했지만, 학생들을 생각하면 지지고 볶아가며 좁은공간안에서 웃으며 열정을 쏟아붓던 그 시절이 사무치게 그립네요...^^ (이 제자한테 공감수 많은 이글을 선물로 보여주고 싶어요~공감 팍팍 부탁드려용^^) 22
저 이정도면 행복한 강사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