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어머니가 무속인 사기를 당하셨습니다.그래서 검찰로 고소를 하여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으러 몇 번 왔다갔다 하셨어요제가 알았을땐 대질심문이라는 것을 조사를 할 때쯤에 알게됬습니다.따로 살고계신 어머니가 혼자서 고소를하고 그동안 조사를 받고 다니시다가 혼자서 무속인들 5명정도를 상대하다보니까 힘들고 무섭고 해서 저한테 연락을 주셔서 자초지정을 듣지못하고 부랴부랴 해당지역 경찰서로 갔습니다. 오후1시에 대질심문을 시작한다고해서 그동안에 사기당한 내용을 듣고 있다가 1시가되서 어머니가 대질심문을 받기위해 수사과로 들어갔습니다.그 무속인 무당아줌마 한명이랑 저희어머니랑 무속인측 참고인 4명이랑 무속인 남편,그리고 어머니께 무속인이랑 연결시켜준 어머니지인 한분 이렇게 있더라구요. 대질심문을 받는도중에 인터넷으로 무당사기 무속인사기 검색해봤는데저희어머니가 당한사기랑 똑같은 사기건이 많더라구요.그래서 어머니께 무당을 소개시켜준 지인한테가서 마음적으로 힘든 우리엄마한테 왜그랬냐고 하니까 아주 뼛속까지 무당한테 넘어간 상태더라구요,어머니 지인도 2천만원정도 사기당했었는데 저희어머니께서 속상해하시면서 사기당한거 같다고하니까 자기도 당했엇다고 말하면서 우리둘만 조용히 알고 있자면서 입막음을시켰다고 합니다.무당사기라는게 검색해보시면 알겟지만 마음적으로힘들고 혼자 외롭게 사는사람한테 접근해서 심적으로 불안하게만들고 신내림받아야한다고하면서 내림굿을 받지 않으면 아들이 죽고 지금다니는 직장일이 잘못된다고 협박하고,또 내림굿을 어머니가 안 받으시면 아들이 내림굿을 받게된다고 겁주면서 심적으로 힘들고 지쳐계신 저희어머니에게 접근해서 이런 말들을해서 돈을 여러차례 빼갔습니다.저희어머니는 무당아줌마를 만나기전에 약품회사에 들어가서 일하시다가 약품중독 때문에 일하시다가 쓰러지셔서 응급실에 실려가서 입원 후 호흡기 치료 등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았습니다.그 상태에서 어머니가 홀로 힘들어서 지인한테 회사얘기와 몸이 아프고 지쳐 조금이나마 힘든마음을 털어보고자 얘기를 했더니 지인이 그 마음을 달래주고 치유해줄 사람이라고 한번 만나보라고 하며 무당아줌마를 소개시켜준거구요.그래서 무당아줌마에 협박,공갈에넘어가서 여러차례로 1000만원 씩 해서 3,400만원이라는 돈을 무속인,또 무속인측사람 4명의 손에 쥐어주고 내림굿을 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내림굿을 하는 날이되어 무당패거리들이 내림굿을하는 장소로 다모여서 어머니에게 내림굿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는 시작하기전에 너무 겁이나고 무서워서 내림굿을 받지않겠다고 극구 거부했지만 피리부는 남자새끼랑 장구치는 남자새끼가 어머니를 엎드려서 눕혀놓고 등위에서 눌르면서 못움직이게 꽉잡고 귀신이 씌였다며 폭행하면서 내림굿을 받는다고할떄까지 못움직이게 했답니다. 그얘기를 듣는순간 경찰서에서 그 족제비같이생긴 피리부는놈을 죽이고싶었지만 겨우참았습니다. 제가 그 상황에서 우발적으로 행동하면 저희 어머니께 도움이 안된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기 때문이죠저희어머니 진짜 불쌍한사람입니다.
집안 사정때문에 아들 결혼식에도 못 오시고 친 손주 태어남의 축복도 해주지 못하고 아기한번 안아보지 못하셨습니다.
한참 힘든시기였는, 그때 무당패거리들한테 걸려들어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이게 사기사건이구요이번엔 경찰서 수사에대해서 입니다검찰에 사기,공갈,협박으로 신고를해서 경찰서를배정받고 조사를 하던도중 수사관을배정받고나서 경찰서에가서 진술을했습니다. 진술을하는도중 수사관이조사를받던도중 그수사관이 어머니께 사기,공갈,협박 중고소를취하하고 공갈,협박으로만 다시고소를하라고했답니다.죄질중에 사기라는게 공갈,협박보다도 더강한거라고 알고있습니다.원래 경찰서에 신고를할때는 죄질이잴강한거로 수사과가 정해지는걸로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사기,공갈,협박 중에 죄질이잴강한 사기를 왜빼고 다시고소를하라고했을까요,어머니는 뭐가먼지몰라서 처음에 검찰에접수햇던곳으로찾아가 수사관이 한얘기를 하였더니 절대 취하하지말고 수사관교체를 신청하라고하셧습니다.사기를 빼는건 말도안되는소리라고하면서요그래서 수사관교체신청을해서 다른수사관으로 바꼈습니다.지금 대질심문수사관으로바뀐겁니다. 그런데 제가경찰서를 도착해서 얘기를하는도중 첫번째 사기를 빼라고했던 수사관이지나갈때 어머니꼐서 저형사가 사기를빼라고했엇다고했습니다.그래서 이름을보고 수사과 앞에있는 자리배치도를봤는데 예전 수사관이랑 지금수사관이랑 같은팀 옆자리에앉아있는 형사로 배치된겁니다.뭐 법을잘모르니 일단 대질심문을하고있으니 어떻게해야될지모르니까 그냥지켜봤죠.. 수사관수사가 이상하케 흘러가서 수사관재배치를요청했는데원래 같은팀 수사관으로 재배치되는건가요?대질심문을 받는동안 수사실 앞에서 앉아있는데 무당패거리들이 한두명씩 들락날락거리면서 돌아다니드라구요. 그래서 무슨 대질심문을하는데 개나소나 왓다갓다하게 내비두는지 궁금해서 저도 들어가봤습니다. 들어갔더니 어머니께서 언성을높이시고 있었습니다. 상황이 무당아줌마랑 저희어머니만 형사 맞은편에 계속 앉아있고 무당패거리들 1명씩만 바뀌면서 셋이서 대질심문을 받게하더라구요,이게말이되는 조사인가요, 하나마나한 조사아닌가요 저희어머니는 혼자서 진술을하고 무당패거리들은 2명이받고 저희어머니가 무슨말을 하면 둘이 말을맞춰 똑같이 말하고 또 무당패거리1명이말문이 막히면 옆에서 무당아줌마가도와주고 이런식으로 진행되더라구요,저희어머니는 그래서 수사관님에게 언성을 높이고 계셨습니다.3명이 조사를받고 있는데 나머지 패거리들이 수시로 들락날락하면서 5명이 한꺼번에 들어갈때도있구해서 들어가봤더니 저런상황이더라구요,무슨 대질심문을 이런식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제가 저희어머니라서 그런게아니라 진술하는걸지켜보니 저희어머니한테만 유난히 화를내시는거같더라구요,저희어머니가 고소인인데 무당패거리들이하는얘기는 고분고분 들어주고저희어머니가하는얘기는 중간에딱잘라서 얼굴까지빨개지시면서 화를내시면서 수사를하시더라구요,경찰의 수사에대해서 참 궁금한게많습니다.
또 어머니의 지인분이 수사를 다끝마치고 나오는도중 경찰서 안에서 저희어머니 멱살을잡고 욕을하면서 니아들내미 대리고오라고 그러셧다는군요 제가 처음에도착해서 그무당패거리들한테가서 우리엄마한테 왜그랬냐고 그랫거든요 그지인분이랑 상황얘기도 다들었구요, 무당패거리들한테 완전 흡수당해서 무당편에서만 얘기를하더라구요, 근데 수사가 끝나기전에 저희어머니께서 저보고 차에가있으라고 해서 저는 밖에나가있었습니다. 그러던도중에 어머니가 혼자나오시다가 멱살을잡히시고 그수사관이 화를내시면서 어머니를 대리고나오시더라구요. 아들내미 대리고오라면서 쌍욕을햇다고합니다. 어머니를 대리고 나와서 수사상황이랑 사기사건을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어이없는 수사와 사기꾼들에게 당한 엄마생각에 너무화가나서 다음날바로 경찰청에 청장님과의대화에 글을올렸습니다.
역시나 기대는안했습니다. 밑져야 본전식으로 올렸지만 답이돌아오는건 청장님까지도 안올라가고 중간에 수사관팀장님이답변을주시더라구요,
이번에는 검찰청 검찰청장님께도 이러한 수사방식과 무속인사기에대해서 올려놨습니다.
무속인사기당한사람들이 법원에서 거의진다고하더라구요, 하지만 진다고 하더라도 아들된도리로서 깨끗한 수사 공정한 수사 만이라도 할수있게끔 여기저기 글을올리는중입니다.
지역,이름은 일부로 안올렸습니다. 나중에 또 무슨상황이벌어질지몰라서요 혹시라도 이글보신분들중에 똑같이 무당사기 당하신분이나 주위분들계시면 연락좀주세요.. 이런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셧는지좀 알려주세요아직도 일부 무속인들은 이점을 이용해서 심적으로 많이힘들고 약한사람들에게 이용해서 천만원,억단위로 사기를치고있습니다.매번 티비 ,신문, 인터넷으로만 보다가 직접 제어머니가당하니까 어떻게할줄모르겟네요,
무속인 사기당한사람들이 매번 지니까 이런 일부 무속인들이 활개를 치고다니는것입니다. 이런식으로 남들 등쳐먹으면서 돈을벌게해주지말게해주세요..
저희 어머니가 무속인사기를당햇어요..
한번씩 읽고 지나가주세요
저희어머니가 무속인 사기를 당하셨습니다.그래서 검찰로 고소를 하여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으러 몇 번 왔다갔다 하셨어요제가 알았을땐 대질심문이라는 것을 조사를 할 때쯤에 알게됬습니다.따로 살고계신 어머니가 혼자서 고소를하고 그동안 조사를 받고 다니시다가 혼자서 무속인들 5명정도를 상대하다보니까 힘들고 무섭고 해서 저한테 연락을 주셔서 자초지정을 듣지못하고 부랴부랴 해당지역 경찰서로 갔습니다. 오후1시에 대질심문을 시작한다고해서 그동안에 사기당한 내용을 듣고 있다가 1시가되서 어머니가 대질심문을 받기위해 수사과로 들어갔습니다.그 무속인 무당아줌마 한명이랑 저희어머니랑 무속인측 참고인 4명이랑 무속인 남편,그리고 어머니께 무속인이랑 연결시켜준 어머니지인 한분 이렇게 있더라구요. 대질심문을 받는도중에 인터넷으로 무당사기 무속인사기 검색해봤는데저희어머니가 당한사기랑 똑같은 사기건이 많더라구요.그래서 어머니께 무당을 소개시켜준 지인한테가서 마음적으로 힘든 우리엄마한테 왜그랬냐고 하니까 아주 뼛속까지 무당한테 넘어간 상태더라구요,어머니 지인도 2천만원정도 사기당했었는데 저희어머니께서 속상해하시면서 사기당한거 같다고하니까 자기도 당했엇다고 말하면서 우리둘만 조용히 알고 있자면서 입막음을시켰다고 합니다.무당사기라는게 검색해보시면 알겟지만 마음적으로힘들고 혼자 외롭게 사는사람한테 접근해서 심적으로 불안하게만들고 신내림받아야한다고하면서 내림굿을 받지 않으면 아들이 죽고 지금다니는 직장일이 잘못된다고 협박하고,또 내림굿을 어머니가 안 받으시면 아들이 내림굿을 받게된다고 겁주면서 심적으로 힘들고 지쳐계신 저희어머니에게 접근해서 이런 말들을해서 돈을 여러차례 빼갔습니다.저희어머니는 무당아줌마를 만나기전에 약품회사에 들어가서 일하시다가 약품중독 때문에 일하시다가 쓰러지셔서 응급실에 실려가서 입원 후 호흡기 치료 등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았습니다.그 상태에서 어머니가 홀로 힘들어서 지인한테 회사얘기와 몸이 아프고 지쳐 조금이나마 힘든마음을 털어보고자 얘기를 했더니 지인이 그 마음을 달래주고 치유해줄 사람이라고 한번 만나보라고 하며 무당아줌마를 소개시켜준거구요.그래서 무당아줌마에 협박,공갈에넘어가서 여러차례로 1000만원 씩 해서 3,400만원이라는 돈을 무속인,또 무속인측사람 4명의 손에 쥐어주고 내림굿을 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내림굿을 하는 날이되어 무당패거리들이 내림굿을하는 장소로 다모여서 어머니에게 내림굿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는 시작하기전에 너무 겁이나고 무서워서 내림굿을 받지않겠다고 극구 거부했지만 피리부는 남자새끼랑 장구치는 남자새끼가 어머니를 엎드려서 눕혀놓고 등위에서 눌르면서 못움직이게 꽉잡고 귀신이 씌였다며 폭행하면서 내림굿을 받는다고할떄까지 못움직이게 했답니다. 그얘기를 듣는순간 경찰서에서 그 족제비같이생긴 피리부는놈을 죽이고싶었지만 겨우참았습니다. 제가 그 상황에서 우발적으로 행동하면 저희 어머니께 도움이 안된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기 때문이죠저희어머니 진짜 불쌍한사람입니다.
집안 사정때문에 아들 결혼식에도 못 오시고 친 손주 태어남의 축복도 해주지 못하고 아기한번 안아보지 못하셨습니다.
한참 힘든시기였는, 그때 무당패거리들한테 걸려들어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이게 사기사건이구요이번엔 경찰서 수사에대해서 입니다검찰에 사기,공갈,협박으로 신고를해서 경찰서를배정받고 조사를 하던도중 수사관을배정받고나서 경찰서에가서 진술을했습니다. 진술을하는도중 수사관이조사를받던도중 그수사관이 어머니께 사기,공갈,협박 중고소를취하하고 공갈,협박으로만 다시고소를하라고했답니다.죄질중에 사기라는게 공갈,협박보다도 더강한거라고 알고있습니다.원래 경찰서에 신고를할때는 죄질이잴강한거로 수사과가 정해지는걸로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사기,공갈,협박 중에 죄질이잴강한 사기를 왜빼고 다시고소를하라고했을까요,어머니는 뭐가먼지몰라서 처음에 검찰에접수햇던곳으로찾아가 수사관이 한얘기를 하였더니 절대 취하하지말고 수사관교체를 신청하라고하셧습니다.사기를 빼는건 말도안되는소리라고하면서요그래서 수사관교체신청을해서 다른수사관으로 바꼈습니다.지금 대질심문수사관으로바뀐겁니다. 그런데 제가경찰서를 도착해서 얘기를하는도중 첫번째 사기를 빼라고했던 수사관이지나갈때 어머니꼐서 저형사가 사기를빼라고했엇다고했습니다.그래서 이름을보고 수사과 앞에있는 자리배치도를봤는데 예전 수사관이랑 지금수사관이랑 같은팀 옆자리에앉아있는 형사로 배치된겁니다.뭐 법을잘모르니 일단 대질심문을하고있으니 어떻게해야될지모르니까 그냥지켜봤죠.. 수사관수사가 이상하케 흘러가서 수사관재배치를요청했는데원래 같은팀 수사관으로 재배치되는건가요?대질심문을 받는동안 수사실 앞에서 앉아있는데 무당패거리들이 한두명씩 들락날락거리면서 돌아다니드라구요. 그래서 무슨 대질심문을하는데 개나소나 왓다갓다하게 내비두는지 궁금해서 저도 들어가봤습니다. 들어갔더니 어머니께서 언성을높이시고 있었습니다. 상황이 무당아줌마랑 저희어머니만 형사 맞은편에 계속 앉아있고 무당패거리들 1명씩만 바뀌면서 셋이서 대질심문을 받게하더라구요,이게말이되는 조사인가요, 하나마나한 조사아닌가요 저희어머니는 혼자서 진술을하고 무당패거리들은 2명이받고 저희어머니가 무슨말을 하면 둘이 말을맞춰 똑같이 말하고 또 무당패거리1명이말문이 막히면 옆에서 무당아줌마가도와주고 이런식으로 진행되더라구요,저희어머니는 그래서 수사관님에게 언성을 높이고 계셨습니다.3명이 조사를받고 있는데 나머지 패거리들이 수시로 들락날락하면서 5명이 한꺼번에 들어갈때도있구해서 들어가봤더니 저런상황이더라구요,무슨 대질심문을 이런식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제가 저희어머니라서 그런게아니라 진술하는걸지켜보니 저희어머니한테만 유난히 화를내시는거같더라구요,저희어머니가 고소인인데 무당패거리들이하는얘기는 고분고분 들어주고저희어머니가하는얘기는 중간에딱잘라서 얼굴까지빨개지시면서 화를내시면서 수사를하시더라구요,경찰의 수사에대해서 참 궁금한게많습니다.
또 어머니의 지인분이 수사를 다끝마치고 나오는도중 경찰서 안에서 저희어머니 멱살을잡고 욕을하면서 니아들내미 대리고오라고 그러셧다는군요 제가 처음에도착해서 그무당패거리들한테가서 우리엄마한테 왜그랬냐고 그랫거든요 그지인분이랑 상황얘기도 다들었구요, 무당패거리들한테 완전 흡수당해서 무당편에서만 얘기를하더라구요, 근데 수사가 끝나기전에 저희어머니께서 저보고 차에가있으라고 해서 저는 밖에나가있었습니다. 그러던도중에 어머니가 혼자나오시다가 멱살을잡히시고 그수사관이 화를내시면서 어머니를 대리고나오시더라구요. 아들내미 대리고오라면서 쌍욕을햇다고합니다. 어머니를 대리고 나와서 수사상황이랑 사기사건을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어이없는 수사와 사기꾼들에게 당한 엄마생각에 너무화가나서 다음날바로 경찰청에 청장님과의대화에 글을올렸습니다.
역시나 기대는안했습니다. 밑져야 본전식으로 올렸지만 답이돌아오는건 청장님까지도 안올라가고 중간에 수사관팀장님이답변을주시더라구요,
이번에는 검찰청 검찰청장님께도 이러한 수사방식과 무속인사기에대해서 올려놨습니다.
무속인사기당한사람들이 법원에서 거의진다고하더라구요, 하지만 진다고 하더라도 아들된도리로서 깨끗한 수사 공정한 수사 만이라도 할수있게끔 여기저기 글을올리는중입니다.
지역,이름은 일부로 안올렸습니다. 나중에 또 무슨상황이벌어질지몰라서요 혹시라도 이글보신분들중에 똑같이 무당사기 당하신분이나 주위분들계시면 연락좀주세요.. 이런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셧는지좀 알려주세요아직도 일부 무속인들은 이점을 이용해서 심적으로 많이힘들고 약한사람들에게 이용해서 천만원,억단위로 사기를치고있습니다.매번 티비 ,신문, 인터넷으로만 보다가 직접 제어머니가당하니까 어떻게할줄모르겟네요,
무속인 사기당한사람들이 매번 지니까 이런 일부 무속인들이 활개를 치고다니는것입니다. 이런식으로 남들 등쳐먹으면서 돈을벌게해주지말게해주세요..
수사관들에 깨끗하고 공정한 수사를원합니다.
다른무속인들에게 영향이 가지않길 바랍니다.
그중 나쁜무속인에게 당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