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썼었는데 베톡까지 가서 깜놀했음.많은 사람들이 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근데 재미없다고 악플 다는 분들 계시더라구요재미 없거나 별로 맘에 안 들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삼. 이번엔 에피소드 1,2로 나누어서 시작해보겠음. 역시나 주위에 남자가 음서서 음슴체로 쓰겠음. ep.1 저번에 그렇게 뛰어서 간 곳이 분식집이였음. 우리가 가는 단골 분식집이 있는데 주인 아저씨, 아줌마가 길냥이를 한마리 키움. 근데 빙구랑 나댐이가 맨날 그 고양이보고 레오라고 맘대로 부름. 애들도 첨에 머라고하다가 지금은 다들 레오라고 부름. 나댐이는 이름도 잘 지어내지만 말실수도 아주 잘함. 우리랑 말하고 있는데 나댐이 어머니께서 전화가 왔음. 보통 전화 받으면 "여보세요?"라고 하지 않음? 근데 나댐이가 엄마보고 받자마자 "안녕하세요"라고 함ㅋㅋ 또 아침에 학교 갈때 "다녀오겠습니다" 라고 해야하는데 아빠보고 "안녕히계세요"라고 했다고함ㅋㅋ 그리고 합창제라서 연습을 하고있었음. 글쓴이 반은 울릉도 트위스트를 불렀음. 가사 중에 `오징어가 풍년이면 시집가요`라는 가사가 있음. 반애들이랑 다 같이 불러보는데 나댐이가 혼자서 `오징어가 똥을 싸면 시집가요`라고 가사 실수를 한거임. 애들 다 그냥 웃었는데 허당 혼자서 엄청 빵 터짐. 허당이 개그코드가 특이함. 근데 합창제 당일날 노래 부르는데 허당이 오징어가 똥을 싸면 이라고 가사 실수를 했음;;; 주위 애들이 웃어서 결국 합창제 망함..ㅠ ep.2 에피소드 2번째 이야기를 적어보겠음. 남자분들 여고생이 음식을 예쁘게 조금만 먹는다고 생각한다면 틀린거임. 여고생들 먹는 양이 웬만한 남자보다 많음. 빙구,전복,허당,나댐이, 글쓴이가 같이 학교 마치고 감자탕 집에 간적이 있음 빙구가 알바하던 곳이라서 이모가 음료수 2병 기본 서비스로 줬음ㅋㅋ 감자탕 대자 하나시키고, 밥 한공기씩 시켰음. 근데 밥 한공기씩 먹고 감자탕도 먹었는데 전부 배가 안 차는 거임. 감자탕 남은거 불판에 볶아먹는거 아심? 우리는 배가 안차서 밥 4공기를 시켜서 감자탕에 볶아 먹음ㅋㅋ 음료수도 한 병더 시켜서 여고생 5명이서 감자탕 大, 음료수 3병, 밥 9공기를 조용히 다 해치웠다는 소문이...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에게는 밥배랑 간식배가 따로 있음. 우리는 그렇게 먹고도 학원가는길에 아이스크림을 또 먹음. 학원을 다와서는 학원앞에 슈퍼가 있는데 거기서 불량식품을 또 쳐묵쳐묵함. 재밌었는지 재미없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재밌게 봐주삼. 또 다른 일화가 궁금하면 추천ㄱㄱ 재미있으면 추천ㄱㄱ 재미없어도 추천ㄱㄱ 댓글 많이많이 써주삼 그대신 악플은 사양 51
흔한 경상도 가스나들의 노는 법 2탄
저번주에 썼었는데 베톡까지 가서 깜놀했음.
많은 사람들이 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근데 재미없다고 악플 다는 분들 계시더라구요
재미 없거나 별로 맘에 안 들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삼.
이번엔 에피소드 1,2로 나누어서 시작해보겠음.
역시나 주위에 남자가 음서서 음슴체로 쓰겠음.
ep.1
저번에 그렇게 뛰어서 간 곳이 분식집이였음.
우리가 가는 단골 분식집이 있는데 주인 아저씨, 아줌마가 길냥이를 한마리 키움.
근데 빙구랑 나댐이가 맨날 그 고양이보고 레오라고 맘대로 부름.
애들도 첨에 머라고하다가 지금은 다들 레오라고 부름.
나댐이는 이름도 잘 지어내지만 말실수도 아주 잘함.
우리랑 말하고 있는데 나댐이 어머니께서 전화가 왔음.
보통 전화 받으면 "여보세요?"라고 하지 않음?
근데 나댐이가 엄마보고 받자마자 "안녕하세요"라고 함ㅋㅋ
또 아침에 학교 갈때 "다녀오겠습니다" 라고 해야하는데
아빠보고 "안녕히계세요"라고 했다고함ㅋㅋ
그리고 합창제라서 연습을 하고있었음.
글쓴이 반은 울릉도 트위스트를 불렀음.
가사 중에 `오징어가 풍년이면 시집가요`라는 가사가 있음.
반애들이랑 다 같이 불러보는데 나댐이가 혼자서
`오징어가 똥을 싸면 시집가요`라고 가사 실수를 한거임.
애들 다 그냥 웃었는데 허당 혼자서 엄청 빵 터짐.
허당이 개그코드가 특이함.
근데 합창제 당일날 노래 부르는데 허당이
오징어가 똥을 싸면 이라고 가사 실수를 했음;;;
주위 애들이 웃어서 결국 합창제 망함..ㅠ
ep.2
에피소드 2번째 이야기를 적어보겠음.
남자분들 여고생이 음식을 예쁘게 조금만 먹는다고 생각한다면 틀린거임.
여고생들 먹는 양이 웬만한 남자보다 많음.
빙구,전복,허당,나댐이, 글쓴이가 같이 학교 마치고 감자탕 집에 간적이 있음
빙구가 알바하던 곳이라서 이모가 음료수 2병 기본 서비스로 줬음ㅋㅋ
감자탕 대자 하나시키고, 밥 한공기씩 시켰음.
근데 밥 한공기씩 먹고 감자탕도 먹었는데 전부 배가 안 차는 거임.
감자탕 남은거 불판에 볶아먹는거 아심?
우리는 배가 안차서 밥 4공기를 시켜서 감자탕에 볶아 먹음ㅋㅋ
음료수도 한 병더 시켜서 여고생 5명이서
감자탕 大, 음료수 3병, 밥 9공기를 조용히 다 해치웠다는 소문이...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에게는 밥배랑 간식배가 따로 있음.
우리는 그렇게 먹고도 학원가는길에 아이스크림을 또 먹음.
학원을 다와서는 학원앞에 슈퍼가 있는데 거기서 불량식품을 또 쳐묵쳐묵함.
재밌었는지 재미없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재밌게 봐주삼.
또 다른 일화가 궁금하면 추천ㄱㄱ
재미있으면 추천ㄱㄱ
재미없어도 추천ㄱㄱ
댓글 많이많이 써주삼 그대신 악플은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