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전 생각지도 않게 갓 눈뜬 냥이를 맡게 되었어요.. 첫날 울집에 온 똥꼬예요..너무 작아서 세게 쥐면 부서질듯 약했어요.. 조금 익숙해져서 계속 먹고자고 먹고 자고 할때예요.우리집에 온지 일주일 정도 됐을때인거 같네요.. 자면서 다리를 쭉뻗더니 발가락을 쫙 벌리는데 왜케 웃기던지.. 삼주가 지난 요즘 우리 똥꼬는... 잘 먹고 잘 놀고 사람처럼 떡실신해서 자고.. 또 일어나서 먹고 자고 한답니다.... 똥꼬야 우리 가족이 된걸 환영해 앞으로도 많이 많이 사랑해 줄께~~27
[냥이]우리집 막내 똥꼬~
삼주전 생각지도 않게 갓 눈뜬 냥이를 맡게 되었어요..
첫날 울집에 온 똥꼬예요..너무 작아서 세게 쥐면 부서질듯 약했어요..
조금 익숙해져서 계속 먹고자고 먹고 자고 할때예요.우리집에 온지 일주일 정도 됐을때인거 같네요..
자면서 다리를 쭉뻗더니 발가락을 쫙 벌리는데 왜케 웃기던지..
삼주가 지난 요즘 우리 똥꼬는... 잘 먹고 잘 놀고
사람처럼 떡실신해서 자고..
또 일어나서 먹고 자고 한답니다....
똥꼬야 우리 가족이 된걸 환영해 앞으로도 많이 많이 사랑해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