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우리집 막내 똥꼬~

wony80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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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전 생각지도 않게 갓 눈뜬 냥이를 맡게 되었어요..

 

첫날 울집에 온 똥꼬예요..너무 작아서 세게 쥐면 부서질듯 약했어요..

 

 

 

조금 익숙해져서 계속 먹고자고 먹고 자고 할때예요.우리집에 온지 일주일 정도 됐을때인거 같네요..

 

자면서 다리를 쭉뻗더니 발가락을 쫙 벌리는데 왜케 웃기던지..

 

삼주가 지난 요즘 우리 똥꼬는... 잘 먹고 잘 놀고

 

 

사람처럼 떡실신해서 자고..

 

 

또 일어나서 먹고 자고 한답니다....

 

똥꼬야 우리 가족이 된걸 환영해 앞으로도 많이 많이 사랑해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