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에요. 일단 방탈 너무죄송합니다.결시친에 써야 좀더 정확하고 노련한 조언을 받을수있을거라생각했습니다.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글솜씨가 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가약 두달전 300/45인 복층으로 이사가게되엇는데요. 계약햇던이유는 복층이라 이쁜것도 있지만 그건둘째치고 전기세빼고,모든관리비가 포함이되고 방이따뜻하다해서였어요. 근데 사실 난방이 잘되는지 안되는지 살아보지않고선 모르잖아요 ..따듯하단말에 갠찬다싶엇죠 원래집이따듯해야되잖아요. 제가 안면마비(구안와사)로 언9개월째 고생중입니다. 그래서 낳을만하면 다시 재발되어 일을 띠엄띠엄하게됬어요. 서론이너무길었죠..? 이차저차부푼마음으로 입주하게되었습니다. 입주한날부터 너무춥고 난방을 튼다는게 의심스러울정도로 새벽에 추워서 잠에서 깨는게 다반사였어요.처음에는 제가 예민하게느끼는거구나 생각햇어요. 그런데 옆집도 그문제로주인아주머니와 많이다투시더라구요. 매일 추운방에있으니까 ,감기는물론 구안와사까지 다시재발하려하더라구요.(눈꺼플이떨리고,뒷목이뻐근한 증상)그래서 하던일도 접게되었고 그래서 우울증까지오게되었어요.(구안와사 오셧던 분들은 심정아실꺼라생각합니다.) 이건안되겠다싶어서 주인아주머니께 정중히 통화를 했어요 . 상황을 충분히 설명햇죠 그런데 아주머니말씀이 3층이새벽에 뜨거운물을 많이사용하여그렇다며,특별한 조치를 안취해주시는겁니다. 아,한번조치해주셧네요.그건 온수를 전체 잠그는 거였어요.참..그것도말이안되죠. 그후로도 너무춥다고 한두번 재촉전화도 했엇어요. 그러니까 7시 이후에 물을 사용하지말으라는말씀뿐이였어요. 저희가 돈내고 사는입장에 물을쓰지말라는게 말이됩니까? 방이너무차가우면 전 못살겟다고 방을 뺀다말씀드렸더니, 제가 방을 다내고 가야한다더라구요. 사실 속아서 들어온건 맞잖아요 근데,방도 제가내놓고가라니요..방을빼는이유가 집이너무추워서 인데... 그리고 입주2틀날 부터 싱크대밑으로 물이세는거에요.그것도 흘러서 바닥까지 뚝뚝떨어질정도로.. 그것도 전화해서 말씀드렸더니,수리공분한테 그거하나로 전화하기미안하다며 ,불러주지않는겁니다 . 설거지도 제대로 못할정도여서 안되겠다싶어 또 전화를 드렷더니 짜증을내시면서 주인아저씨가 오셔서 대충만지고만 가셧어요. 하루갠찬더니 또 물이세더군요. 도저히안되겠다싶어 아주머니께 전활했어요.그랫더니 온갖짜증을내시더니 첨엔안그랫는데 아가씨가 살고나서부터 그랫다며 오히려 제탓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2층에 주인아주머니 아들이사시는데,그분께 물세는것좀 부탁햇더니 그제서야 싱크대랑싱크대탁자가 조금안맞게 되어 그렇다하시더라구요 . 솔직히,속아서 계약한거같아서 아주머니께 잘설명해드리고 방을뺀다고 했어요. 그랫더니 바로다음날 수리공분이 오셔서 싱크대는 고쳣어요.그래서 그일은 그렇게 마무리가됬죠. 그런데 추운건 낳아지지가않더라구요.분명 따뜻하다 하셧는데 ,추워서 감기도 낳지않고 그래서 말씀드렸더니 그럼너가 짧은바지와 짧은티를 입고있어서 그렇다며 제탓을또하시는거에요. 누가 집에서 평상시옷을입고자요..?집에서만큼은 편하게 입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집이왜집이겠어요.집은 안식처처럼 편해야하잖아요. 아 그리고,월세내는날이 17일인데 제가일을 그만두는바람에 아주머니께 양해를 구하고,27일날 드린다고했습니다. 정말 월세구하려고 했지만 이몸상태로는 일을할수있는곳이없더라구요.그래서택배라도뛰어봤지만 생활비감당하기도 힘들었어요.어쩔수없이 보증금에서 제외할생각을하고있었죠.그런데어제 입금이안됬다며 연락이왔어요. 그래서 정중히 전화로 부탁을 드렷죠,그런데 아주머니는 그건니사정이라며 차갑게 나오셧고,저는 그말에 너무 속상해서 울면서 아주머니께 부탁드렷어요. 보증금300에서 월세를 좀공제해주실수없으시냐며,방을최대한빨리빼고 고향에내려가 치료도 받아야한다고 얘기해봤지만,제가 계약을 위반하고 사기쳤다고 하십니다. 문자내용 사진으로 첨부해드릴께요 한번봐주세요. 주인아주머니께서 너무 다제탓으로만 하시고, 무시하고,자꾸사기친다고 하셔서 저도 감정적으로 나온건 정말잘못된것같아서 사과문자도드렷지만 답장이없네요. 인생선뱃님들 조언좀해주세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지겨우셧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010
제가사기친거라고 말씀하시는 주인집아주머니..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에요.
일단 방탈 너무죄송합니다.결시친에 써야 좀더 정확하고 노련한 조언을 받을수있을거라생각했습니다.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글솜씨가 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가약 두달전 300/45인 복층으로 이사가게되엇는데요.
계약햇던이유는 복층이라 이쁜것도 있지만 그건둘째치고 전기세빼고,모든관리비가 포함이되고 방이따뜻하다해서였어요.
근데 사실 난방이 잘되는지 안되는지 살아보지않고선 모르잖아요 ..따듯하단말에 갠찬다싶엇죠 원래집이따듯해야되잖아요.
제가 안면마비(구안와사)로 언9개월째 고생중입니다.
그래서 낳을만하면 다시 재발되어 일을 띠엄띠엄하게됬어요.
서론이너무길었죠..?
이차저차부푼마음으로 입주하게되었습니다.
입주한날부터 너무춥고 난방을 튼다는게 의심스러울정도로 새벽에 추워서 잠에서 깨는게 다반사였어요.
처음에는 제가 예민하게느끼는거구나 생각햇어요. 그런데 옆집도 그문제로주인아주머니와 많이다투시더라구요.
매일 추운방에있으니까 ,감기는물론 구안와사까지 다시재발하려하더라구요.(눈꺼플이떨리고,뒷목이뻐근한 증상)
그래서 하던일도 접게되었고 그래서 우울증까지오게되었어요.(구안와사 오셧던 분들은 심정아실꺼라생각합니다.)
이건안되겠다싶어서 주인아주머니께 정중히 통화를 했어요 .
상황을 충분히 설명햇죠 그런데 아주머니말씀이 3층이새벽에 뜨거운물을 많이사용하여그렇다며,특별한 조치를 안취해주시는겁니다. 아,한번조치해주셧네요.그건 온수를 전체 잠그는 거였어요.참..그것도말이안되죠.
그후로도 너무춥다고 한두번 재촉전화도 했엇어요.
그러니까 7시 이후에 물을 사용하지말으라는말씀뿐이였어요.
저희가 돈내고 사는입장에 물을쓰지말라는게 말이됩니까? 방이너무차가우면 전 못살겟다고 방을 뺀다말씀드렸더니, 제가 방을 다내고 가야한다더라구요. 사실 속아서 들어온건 맞잖아요 근데,방도 제가내놓고가라니요..방을빼는이유가 집이너무추워서 인데...
그리고 입주2틀날 부터 싱크대밑으로 물이세는거에요.그것도 흘러서 바닥까지 뚝뚝떨어질정도로..
그것도 전화해서 말씀드렸더니,수리공분한테 그거하나로 전화하기미안하다며 ,불러주지않는겁니다 .
설거지도 제대로 못할정도여서 안되겠다싶어 또 전화를 드렷더니 짜증을내시면서 주인아저씨가 오셔서 대충만지고만 가셧어요.
하루갠찬더니 또 물이세더군요. 도저히안되겠다싶어 아주머니께 전활했어요.그랫더니 온갖짜증을내시더니 첨엔안그랫는데 아가씨가 살고나서부터 그랫다며 오히려 제탓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2층에 주인아주머니 아들이사시는데,그분께 물세는것좀 부탁햇더니 그제서야 싱크대랑싱크대탁자가 조금안맞게 되어 그렇다하시더라구요 .
솔직히,속아서 계약한거같아서 아주머니께 잘설명해드리고 방을뺀다고 했어요. 그랫더니 바로다음날 수리공분이 오셔서 싱크대는 고쳣어요.그래서 그일은 그렇게 마무리가됬죠.
그런데 추운건 낳아지지가않더라구요.분명 따뜻하다 하셧는데 ,추워서 감기도 낳지않고 그래서 말씀드렸더니 그럼너가 짧은바지와 짧은티를 입고있어서 그렇다며 제탓을또하시는거에요.
누가 집에서 평상시옷을입고자요..?집에서만큼은 편하게 입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집이왜집이겠어요.
집은 안식처처럼 편해야하잖아요.
아 그리고,월세내는날이 17일인데 제가일을 그만두는바람에 아주머니께 양해를 구하고,27일날 드린다고했습니다.
정말 월세구하려고 했지만 이몸상태로는 일을할수있는곳이없더라구요.그래서택배라도뛰어봤지만 생활비감당하기도 힘들었어요.어쩔수없이 보증금에서 제외할생각을하고있었죠.그런데어제 입금이안됬다며 연락이왔어요.
그래서 정중히 전화로 부탁을 드렷죠,그런데 아주머니는 그건니사정이라며 차갑게 나오셧고,저는 그말에 너무 속상해서 울면서 아주머니께 부탁드렷어요.
보증금300에서 월세를 좀공제해주실수없으시냐며,방을최대한빨리빼고 고향에내려가 치료도 받아야한다고 얘기해봤지만,제가 계약을 위반하고 사기쳤다고 하십니다.
문자내용 사진으로 첨부해드릴께요 한번봐주세요.
주인아주머니께서 너무 다제탓으로만 하시고, 무시하고,자꾸사기친다고 하셔서 저도 감정적으로 나온건
정말잘못된것같아서 사과문자도드렷지만 답장이없네요.
인생선뱃님들 조언좀해주세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지겨우셧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