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이 오래되다보니 정통이라 자처하며 자부심이 대단하다. 시대마다 부패한 전통 - 1.

물보라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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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 오래되다 보니 정통이라 자처하며 자부심이 대단하다.

이것이 종교에 관한 것일 때는 그 폐해가 심각해 진다.

그 심각한 문제란 영생과 영벌의 갈림길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믿는 믿음이 하나님 앞에서 정말 전통인가, 정통인가!! 를

냉정하게 생각해 볼 때이다.

 

성경에는 잘 기록해 두고 있다.

단지, 모르는 자는 성경을 몰랐을 뿐이고~!!

 

그럼, 끝까지 성경도 모르고 신앙을 할 것인가?!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 신천지 이만희총회장이 밝히 알려주는

성경의 시대마다 부패한 전통에 대해 명확히 알아보고 신앙하자.
 

 

 
시대마다 부패한 전통을 본문 마 5:11-12, 행 7:51-53, 마 23:30-33 을 갖고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할 것이 아니요, 하나님과 그 뜻을 바로 알고 믿자!

 

 

낙엽 아담 세계의 배도와 구원받은 노아 가족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으로부터 천하를 유업으로 받고도

배도하여 뱀 곧 마귀에게 속하였다.

이에 하나님은 아담 세계에서 떠나셨다(창 6장).

떠나신 하나님은 아담의 9대 손 노아에게 임하시고,

노아를 통해 아담의 세계를 홍수로 멸망시킬 것을 알렸다.

그러나 아담 세계는 노아의 말을 믿지 않았다.

 

 

왜 믿지 않았는가?

그들은 아담으로 인해 자기들이 죄인인 것을 알지 못했고,

하나님이 자기들에게서 떠나신 것을 알지 못했으며,

자기들에게서 떠나신 하나님이 노아와 함께하심도 알지 못했다.

자기들만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선민이며 정통이라는 것만 고집하며,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하신다고 믿고 노아의 말을 믿지 않았던 것이다.

 

하나님은 노아와의 약속대로 죄악 된 아담의 세계를 홍수로 심판하셨다.

노아가 방주를 만드는 것을 보고 미친 짓이라고 했을 그들은

노아의 방주를 바라보며 홍수에 죽어 갔다.

믿지 않은 것을 후회했더라도 때는 이미 늦은 것이었다.
 
노아 때 아담 세계의 가족들은 자기들의 죄와 하나님이 떠나신 것과

노아에게 구원의 하나님이 함께하신 것을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그들의 착각은 자신들이 선민이요 정통이라는 것과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신다는 것이었다.

 

아담 세계 멸망 때 구원받은 것은 오직 노아의 가족 8명이었다.
 
 

낙엽 노아 세계의 배도
 

 

방주를 타고 구원받은 노아의 세계는,

배도로 홍수에 죽어 간 아담 세계를 바라본 자들이다.

그러나 노아의 세계도,

아담 세계의 하와가 뱀의 미혹을 받은 것

(이 때 뱀이 아담과 하와가 벗은 것을 말해 줌. 창 3:7-13 참고)같이

둘째아들 함이 뱀의 신(神)을 받아 아버지 노아의 벗은 것을

지적하는 죄를 짓게 되었다.

뱀의 미혹을 받은 아담과 하와에게 저주가 내려졌던 것같이

함과 그 아들 가나안에게도 저주가 내려졌다.

하나님은 아담 세계의 수많은 사람을 홍수로 쓸어버리고

노아의 여덟 식구만 구원하였으나,

그러한 노아의 세계도 노아의 아들 함이 또 뱀의 행동을 했던 것이다.

 

 

낙엽 아브라함과의 약속과 모세를 통한 구원
 


하나님은 노아의 세계에서 떠나

노아의 10대 손 아브라함에게 장래 일(창 15장)을 알렸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의 자손이 애굽에 가게 되었으며,

애굽에 간 지 4대 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통해 애굽에서 나왔으며,

그 이후 함의 자손 가나안의 세계를 멸망시키고(정복하고) 다스리게 되었다.



 

낙엽 모세의 이스라엘 세계의 배도와 하나님과 구약 선지들과의 약속
 


하나님은 모세의 세계 이스라엘과 언약을 하셨다(출 19:5-6).

그러나 그들이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솔로몬 때 또 이방 신에게 절하고 섬김으로 그 언약은 파괴되었고,

11개 지파(이스라엘)와 1개 지파 유다(예루살렘)가

아담같이 언약을 위반하고 배도했다(호 6:7).  

하나님은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이 때부터 구약 선지자들에게 장래 일을 약속하셨으니, 이 약속이 구약이다.

 

 

전문을 보시려면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