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십대후반이고 여친과 동갑입니다.
이년을 넘게 만났고 상견례도 하고 집도 알아보던 와중에
한가지 이유 때문에 다툰뒤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나자말자 바로 그 주에 여친은 선도 두번보고 그 후로
계속해서 선보고, 소개팅도 몇번이나 했구요
제가 알기로 그 중에 두명이 여친 좋다하고 여친도 호감이 있는지
밤늦게까지 술도 마시고, 계속 그 둘이랑은 연락도 하고 종종
만났어요.
확신하건대 여친은 저랑 사귈때 연락하는 남자도 없었고, 더욱이
만나는 남자도 없었습니다.
항상 서로 휴대폰을 보고, 항상 평상시에도 자주 연락하고, 자주보구요
헤어진지 이제 석달인데, 제가 진심을 다해 잡으니
여친이 이제 마음을 조금씩 열고 있거든요.
근데 요즘에 몇일에 한번씩 보고있는데,
항상 오후 늦은 시간에 일정한 시간에 알람이 울렸고,
그 후에 만날때도 그 알람 시간 전후로 화장실에 다녀오더군요
제가 처음 본날 뭐냐고 물어보니까 무슨 한약을 먹는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엔 안 먹는다 하더라구요
그땐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그 후에 만날때도 알람은 항상 울렸고
생각을해보니 아침 공복이나 혹은 자기전 혹은 식전식후도 아니고
오후에 늦은 시간 매일 일정 시간 약을 알람맞춰서 먹는게 이상해서
검색을 해보니 피임약 같더라구요??
여친은 정말 건강하거든요
그렇게 생각하니 그후로 계속 그 생각이 나서 힘들더라구요
제가 착각하고 있을.가능성도 있지만,,,
저랑 이년 넘게 사겼는데, 피임은 항상 제가 했거든요(콘X)
제가 느낌도 별로고 정말 싫은티 내도 경구피임약은 절대 안하더군요
근게 저랑 헤어진 기간에 이 남자 저 남자들이랑 밤늦게까지 술 마시고, 더군다나 피임약을 복용한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신경이
쓰이는겁니다...........
만의.하나 피임약을 복용했다고 하더라도 여친이 이 남자 저남자들이랑 관계하고 다녔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제가 꺼림칙한건 그렇게 남자들 만나고 다니면서 피임약을 먹었다는건.....
제가 정말 속 좁고 소심하고 바보같고 그렇게 보일수도 있고,
악플다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냥 전 그게 너무나도 신경이 쓰이네요
아직 백프로 재회라 하기에는 이르기에 직접 물어보기도 좀 그렇구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판에다가 이렇게 글을 남겨 물어보는거에요ㅠ
여성분들
오후 늦은 시간 매일 동일한 시간에 휴대폰 알람 맞춰놓고,
그 시간 전후10분에 항상 화장실을 다녀오는데,
이거 피임약 복용하고 있는거 맞는건가요?ㅠ
이런걸로 고민하는거.....악플 다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그냥 심각하네요.....
그리 오래 만나고 결혼 준비 했던 사람이
헤어지자 말자 선보고 소개팅했던 이 남자 저 남자들이랑 밤늦게까지 술마시고 다닌거 까진 아는데....문제는 더군다나 절대 먹지 않던 피임약까지 복용하면서까지 만난거라면 여러분들이 저한태 뭐라고
욕을하든 이번에 재회하면 몇달내로 결혼해야 되는데, 그전에
그만두어야 되거든요......피임약까지 먹어가면서까지 남자들을 만나고 다닌거라면 제가 받아들이기가 힘들거든요
제 여친 삼심대 후반에 모아놓은 돈도 없이 카드빚만 있고,
한달에 돈도 백만원도 못 벌지만 조금 된장녀고,
나이가 있다보니 사실.어디 나가면 저보다 5~6살은 많아 보이고,
솔직히 인물도 없고 성격은 또 다혈질이고,
결혼할때 혼수나 예물도 저희 집에 비하면 거의.못해올 형편입니다
저는 키172에 작은편고 얼굴도 그냥. 평범하고?
연봉 7천만원이고 월 400이상 저축하고 있고......
주위에 누가 뭐라고하든 전 여친의 모든걸 다 감내하고 이해하고
보듬어주고 사랑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딱 한가지...말씀드렸듯이 그 잠시 헤어진 기간에
피임약을 복용하면서까지 다른 남자들을 만나고 다녔다면
그것만큼은 저도 ㅠㅠ
계속 말이 폰으로 하다보니 여기저기 새는데
여성분들 제 여친 피임약 복용하는게 맞는건가요?ㅠㅠ
추가로 ....제 여친이 그 남자들을 지금 현재도 나를 만나면서도
한번씩 보는지에 대한 확신은 없지만, 아직 연락은 하고 있더군요
전.정말 진심다해서 결혼을 할려고 잡았고, 거의.재회 직전인데
이남자 저남자들 다 연락하면서 어장관리 당하는 드러운 기분도
최근에 들구요.....한번 믿음이 깨지면 회복하기가 힘들다고들 하던데
그냥 계속 생각이 나서 그런지 힘드네요 제가....이 시간에 잠도 못자고 있고. ㅠㅠ
여성분들께 급 질문요 간절히 부탁드려요 ㅠㅠ
이년을 넘게 만났고 상견례도 하고 집도 알아보던 와중에
한가지 이유 때문에 다툰뒤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나자말자 바로 그 주에 여친은 선도 두번보고 그 후로
계속해서 선보고, 소개팅도 몇번이나 했구요
제가 알기로 그 중에 두명이 여친 좋다하고 여친도 호감이 있는지
밤늦게까지 술도 마시고, 계속 그 둘이랑은 연락도 하고 종종
만났어요.
확신하건대 여친은 저랑 사귈때 연락하는 남자도 없었고, 더욱이
만나는 남자도 없었습니다.
항상 서로 휴대폰을 보고, 항상 평상시에도 자주 연락하고, 자주보구요
헤어진지 이제 석달인데, 제가 진심을 다해 잡으니
여친이 이제 마음을 조금씩 열고 있거든요.
근데 요즘에 몇일에 한번씩 보고있는데,
항상 오후 늦은 시간에 일정한 시간에 알람이 울렸고,
그 후에 만날때도 그 알람 시간 전후로 화장실에 다녀오더군요
제가 처음 본날 뭐냐고 물어보니까 무슨 한약을 먹는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엔 안 먹는다 하더라구요
그땐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그 후에 만날때도 알람은 항상 울렸고
생각을해보니 아침 공복이나 혹은 자기전 혹은 식전식후도 아니고
오후에 늦은 시간 매일 일정 시간 약을 알람맞춰서 먹는게 이상해서
검색을 해보니 피임약 같더라구요??
여친은 정말 건강하거든요
그렇게 생각하니 그후로 계속 그 생각이 나서 힘들더라구요
제가 착각하고 있을.가능성도 있지만,,,
저랑 이년 넘게 사겼는데, 피임은 항상 제가 했거든요(콘X)
제가 느낌도 별로고 정말 싫은티 내도 경구피임약은 절대 안하더군요
근게 저랑 헤어진 기간에 이 남자 저 남자들이랑 밤늦게까지 술 마시고, 더군다나 피임약을 복용한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신경이
쓰이는겁니다...........
만의.하나 피임약을 복용했다고 하더라도 여친이 이 남자 저남자들이랑 관계하고 다녔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제가 꺼림칙한건 그렇게 남자들 만나고 다니면서 피임약을 먹었다는건.....
제가 정말 속 좁고 소심하고 바보같고 그렇게 보일수도 있고,
악플다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냥 전 그게 너무나도 신경이 쓰이네요
아직 백프로 재회라 하기에는 이르기에 직접 물어보기도 좀 그렇구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판에다가 이렇게 글을 남겨 물어보는거에요ㅠ
여성분들
오후 늦은 시간 매일 동일한 시간에 휴대폰 알람 맞춰놓고,
그 시간 전후10분에 항상 화장실을 다녀오는데,
이거 피임약 복용하고 있는거 맞는건가요?ㅠ
이런걸로 고민하는거.....악플 다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그냥 심각하네요.....
그리 오래 만나고 결혼 준비 했던 사람이
헤어지자 말자 선보고 소개팅했던 이 남자 저 남자들이랑 밤늦게까지 술마시고 다닌거 까진 아는데....문제는 더군다나 절대 먹지 않던 피임약까지 복용하면서까지 만난거라면 여러분들이 저한태 뭐라고
욕을하든 이번에 재회하면 몇달내로 결혼해야 되는데, 그전에
그만두어야 되거든요......피임약까지 먹어가면서까지 남자들을 만나고 다닌거라면 제가 받아들이기가 힘들거든요
제 여친 삼심대 후반에 모아놓은 돈도 없이 카드빚만 있고,
한달에 돈도 백만원도 못 벌지만 조금 된장녀고,
나이가 있다보니 사실.어디 나가면 저보다 5~6살은 많아 보이고,
솔직히 인물도 없고 성격은 또 다혈질이고,
결혼할때 혼수나 예물도 저희 집에 비하면 거의.못해올 형편입니다
저는 키172에 작은편고 얼굴도 그냥. 평범하고?
연봉 7천만원이고 월 400이상 저축하고 있고......
주위에 누가 뭐라고하든 전 여친의 모든걸 다 감내하고 이해하고
보듬어주고 사랑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딱 한가지...말씀드렸듯이 그 잠시 헤어진 기간에
피임약을 복용하면서까지 다른 남자들을 만나고 다녔다면
그것만큼은 저도 ㅠㅠ
계속 말이 폰으로 하다보니 여기저기 새는데
여성분들 제 여친 피임약 복용하는게 맞는건가요?ㅠㅠ
추가로 ....제 여친이 그 남자들을 지금 현재도 나를 만나면서도
한번씩 보는지에 대한 확신은 없지만, 아직 연락은 하고 있더군요
전.정말 진심다해서 결혼을 할려고 잡았고, 거의.재회 직전인데
이남자 저남자들 다 연락하면서 어장관리 당하는 드러운 기분도
최근에 들구요.....한번 믿음이 깨지면 회복하기가 힘들다고들 하던데
그냥 계속 생각이 나서 그런지 힘드네요 제가....이 시간에 잠도 못자고 있고. ㅠㅠ
많은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