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분명 추천수 천번이 훨씬 넘었는데 오늘 다시보니 삭제됐네요..
그따위로 살지맙시다
톡커님들 추천부탁드려요..
아고라에도올라와있다고 하던데
일단 글부터 올려요..
--------------------------------------------
친구를 잃고, 친구죽음의 진실을 밝히고자 호소하
는 글에 통영경찰서 수사과 강력팀장과
통영경찰서장이 친절하게도 댓글을 구체적으로
달아 반박하는 것을 보면서 아버지로서 울분을 금
치 못하고 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경찰은 가장 기본적인 것을 간과한 채, 유
가족과 친구들,국민들을 바보취급하고 있습니다.
제 딸의 죽음의 진실을 밝히는 것은 제 딸의 문제
이기도 하지만, 제2, 제3의 제 딸같이 억울한 경
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 번 사건의 진실을 밝혀 차후
에라도 이런 억울한 죽음을 막아야하기 때문입니
다.
제 딸이 2013. 3. 5.(화) 오후 3시 15분에 비진도
에 도착하여 민박(마을)과 반대방향인 등산로방
향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국립공원 비진도cctv에
잡힙니다. 그런데 산에서 내려올 때, cctv사각지
역을 지나서 모래해변을
걸어서 민박(마을)으로 가면 cctv에 찍히지 않습
니다.
제 딸의 전신옷차림모습과 증명사진이 함께 담
긴 실종전단지(A4크기)를 보고서, 가족들과 두차
례, 경찰이 함께한 면담자리포함 총 세차례에
걸쳐 민박주인이 제 딸의 옷차림, 등에 가방을
메고 왔으며, 얼굴인상착의까지 스스로 말하면
서 분명히 제 딸이 3. 5.(화) 오후에 민박방을 보
러 왔다고 말했음(녹취록있음)에도, 통영경찰서
에서는 자기들이 민박주인의 변호사인양 민박주
인이 다른 아가씨를 제 딸로 잘 못봤을 수도 있
다며 그 아가씨를 찾는다고 비진도를 방문한 사
람들한테 전화를 돌려서 찾았지요?
그날은 평일이라 섬을 찾은 외지인 아가씨가 거의
없었을텐데요. 찾았습니까? 못찾았지요.
제 딸의 노트에 적힌 비진도여행계획서를 보면, 3
시간걸리는 등산코스가 적혀 있습니다.
비진도에서 통영으로 나오는 마지막 배가 5시에
끊기니까, 제 딸은 3시 26분경에 등산을 시작해
서 등산을 하고 내려오면, 마지막배가 끊긴 시간
에 민박집에 투숙을 하러 들어갔습니다.
제 딸은 산에서 내려와 이후에 민박집을 방문
했고, 최종목격자가 민박주인인데, 제 딸의 행
적을 추적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이 사실을 부정
한 채, 산에서 안내려왔다고 산과 계곡에 병력을
동원하고, 군견을 풀고, 헬기를 동원했지요?
내가 분명히 수사과장한테 말했습니다. 산에서
내려온 제 딸을 왜 산과 계곡을 뒤지면서 수색을
하느냐?
병력을 100명아니라 만명을 풀더라도 산에서는 못
찾습니다. 제딸이 타살되어 바다밑에 수장되어
있다는 판단이 들어 '바다밑을 끌거서 수색해주
세요' 라고 요청하니 수사과장이 거절했지요.
왜 거절했습니까?
3. 11.(월) 13:10 경 민박집에서 정윤이의 것으로
보이는 칫솔을 발견하고, 내가 직접 유전자검사
를 할려고 가지고 가려니, 그렇게하면 증거능력이
없다고 그자리에 함께 한 통영경찰이 가져갔는데
, 이것이 형사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다가 3. 13 (
수) 유전자검사를 한다고 나에게 칫솔을 제시
했는데, 내가 칫솔을 보고서, 그 즉시 칫솔이 바
뀐 것을 확인하고, 이의제기를 했고, 바뀐 칫솔
로 유전자검사를 하면 제 딸의 유전자가 안나
오니 할 필요가 없다고 했음에도 내 의견을 무
시하고, 유전자검사를 하고서는 제 딸의 유전
자가 아니라고 지금 말하고 있지요?
3. 12(화) 16:20 경 내가 민박주인의 선박 후미갑
판위에 딸의 장갑한짝이 떨어져있는 발견하고
사진을 찍은 뒤, 수거를 하여 통영으로 와서 통영
경찰서장에게 직접 전화로 알렸으며, 이것을 경찰
에 제출하였지요.
민박주인이 제 딸을 봤다는데도, 통영경찰은 민박
주인이 착각했다고 변호사같은 말을 하고, 아버지
인 내가 집에서 칫솔과 장갑이 없어진 것을 확인
하고 딸의 칫솔과 장갑이라고 분명히 확인해 주
었음에도 내 말은 철저히 무시하고, 민박주인이
작년가을에 장갑을 구입했다는 낚시점을 찾아
냈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그 장갑 내가 선박에서 수거한 장갑이 맞는지 확
인해보겠습니다.
그런데 그 장갑은 말입니다. 댓글에서 통영경찰서
수사과 강력팀장이 주장하는 것처럼 어부들이 작
업시에 사용하기에는 약한 장갑입니다.
민박에 오후에 와서는 방만보고 나갔다는 최종목
격자인 민박주인의 말에 의문이 많고, 민박주인
이 본 뒤로는 제 딸이 흔적도 없이 실종된 상태
이고, 아버지가 민박방에서 딸의 것으로 보이는
칫솔을 수거하고, 다음날 민박주인 선박에서 딸
의 장갑한짝이 떨어져있는 것을 발견했고, 딸은
섬에서 생사가 불명인 상태에 있다면, 당연히 민
박주인의 집과 선박, 행적에 대해서 집중수사를
해서 용의점을 해결해야 하는게 수사의 기본아닙
니까?
초동수사가 중요한데, 칫솔과 장갑 유전자검사의
뢰해서 결과내려오는데, 10일넘게 걸리는데, 그
중요한 시간을 검사결과 기다리면서 단순 수색만
하고 있습니까?
내가 수차례 수사관(과장)에게 민박주인에 대
해서 수사를 요청했음에도 통영경찰에서 하는
말이 "민박주인이 범인이 아니면 어떻할겁니까?
책임질겁니까?'라는 말을 하면서, 칫솔과 장갑이
나온 이후에도 줄기차게 군견을 풀고, 헬기를 띄우
면서 산과 계곡, 해상으로 단순수색만 실시했지
요?
그러면 좋습니다. 그렇게 통영경찰에서 떳떳하다
면 칫솔이 바뀌었는지 아닌지, 나와 경찰, 국민들
이 모두 지켜보는 가운데, 검증하는 절차를 밟아
줄 것을 제안합니다. 그렇게 해주실 수 있습니까?
나는 칫솔(증거물)이 바뀌었다고 확신 주장하고,
통영경찰은 아니라고 주장하니, 진위여부를 가리
는 것은 꼭 필요하며, 법질서수호차원에서 반드시
검증절차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딸을 부검한 부검의가 '익사는 아니다. 현재로서
는 사인은 불상이다.'고 말했을 때는 부검을 하여
보니 익사소견이 없어서 그렇게 경찰과 내가 있는
자리에서 설명을 한 것입니다.
육상에서 살해된 후 바다에 유기된 사체에서도
폐에서 플랑크톤이 검출될 수 있다는 것은 수사
실무의 기본인데, 폐에서 플랑크톤이 검출되었
다고 익사추정으로 몰고 갑니까?
부검에서 익사소견이 없이 위 아래 앞니가 소실되
고, 흉골이 선상골절되고, 양쪽 발목이 골절 분리
된 상태이고, 우측다리는 무릎아래 12센티정도부
위에서 경골 비골이 골절 분리되어 위 아래다리
가 분리된 상태로 수습되었고, 어깨 부위로 피하
출혈이 있으며, 우측 허벅지 윗부분에도 피하출혈
이 있고, 청바지가 상당부분 손상되어 일부천은 떨
어져나가고 없는 상태라면 타살에 중점을 두고
수사를 해야하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상의는 완전히 벗겨진 상태로, 브라쟈
, 속내의, 단추로 잠그는 긴팔 겨울남방셔츠, 지
퍼로 잠그는 겨울후드잠바, 긴팔 니트상의 순으
로 겹겹이 입고 있었는데, 어떻게 이게 다 벗겨질
수 있습니까? 통영경찰에서는 바닷물에 다 벗겨진
답니다. 단추로 잠그는 긴팔 겨울남방셔츠가, 사
체가 2주밖에 안되어 살조직이 조금 부푼상태인
데 어떻게 벗겨진단 말입니까?
이런 사체의 상태를 보고 추락에 의한 익사로 추
정된다는 통영경찰서 강력팀장은 누구?
추락했는데, 두개골은 깨끗하고, 갈비뼈나 양쪽
팔부위뼈는 골절없이 깨끗하고, 다른 부위는 상
태가 저럴 수가 있습니까? .
추락한 뒤 익사라면 사체를 부검했을 때, 폐에
물이 차고 부풀어오른 상태, 위에도 물이 차고 하
는 등
익사소견이 나왔겠지요. 부검을 했을 때 익사소
견이 없었습니다.
강력팀장은 사체의 부러진 부위를 눈으로 직접 보
았습니까?
다리 부러져서 분리된 부위를 보고서도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지 한 번 보고 싶네요.
나는 직접 보았습니다. 추락으로 압축해서 부러
진게 아니라 횡으로 외력이 가해져 부러진 겁니
다.
여기에서 다시 한 번 공개 제안합니다.
통영경찰이 그렇게 떳떳하다면, 대학병원 법의
학교수에게 재감정을 받아보도록 합시다.
내가 3. 10 (일) 비진도에 도착해서 딸을 찾으면서
여러 마을 주민들한테 들은 이야기가, '바다에 뛰
어내렸다면 사체를 찾기 힘들겁니다. 여기는 조류
가 세어서 바다에 빠지면 아주 멀리 떠내려간
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해상수색을 해도 발견이 안 된 제
딸이 2주일지나 선착장앞에서 발견될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민박주인과 통영경찰서 고위경찰관이 친인척관계
가 전혀 아니라고 하는데 대해서 한 말씀 드립니
다.
통영경찰서 고위경찰관이 3. 10.(일) 자기가 비진
도가 고향이라서 직접 수색을 나왔다고 말했으
며,
수색을 하면서 만나는 마을주민들과 일일이 인사
를 하고 세세히 안부도 여쭈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
다.
민박주인 역시 비진도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살아온 사람으로, 당연히 고위경찰관과 민박주인
은 어릴 때부터 알고지내온 고향선후배 사이이
면서, 부인들끼리 친척자매사이라서, 동네주민
들은 그 둘의 관계를 동서사이로 알고 있습니다.
부인들의 친척관계를 확인해보는게 맞겠습니다.
통영경찰서장께서 직접 댓글로 조목조목 반박하
시면서, 유가족과 친구들이 잘못알고 있다고 주장
하면서, 명예훼손 운운할 정도로 떳떳하시다니까
, 국민들이 보는 이곳에서 공개제안합니다.
통영경찰서 고위경찰관이 수사에 영향을 끼쳤는
지 안끼쳤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나와 국민들
이 직접
대동한 자리에서 고위경찰관이 통화내역을 직
접 확인시켜줄 것을 요청합니다.
통영 비진도 여대생 사건
그따위로 살지맙시다
톡커님들 추천부탁드려요..
아고라에도올라와있다고 하던데
일단 글부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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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잃고, 친구죽음의 진실을 밝히고자 호소하
는 글에 통영경찰서 수사과 강력팀장과
통영경찰서장이 친절하게도 댓글을 구체적으로
달아 반박하는 것을 보면서 아버지로서 울분을 금
치 못하고 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경찰은 가장 기본적인 것을 간과한 채, 유
가족과 친구들,국민들을 바보취급하고 있습니다.
제 딸의 죽음의 진실을 밝히는 것은 제 딸의 문제
이기도 하지만, 제2, 제3의 제 딸같이 억울한 경
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 번 사건의 진실을 밝혀 차후
에라도 이런 억울한 죽음을 막아야하기 때문입니
다.
제 딸이 2013. 3. 5.(화) 오후 3시 15분에 비진도
에 도착하여 민박(마을)과 반대방향인 등산로방
향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국립공원 비진도cctv에
잡힙니다. 그런데 산에서 내려올 때, cctv사각지
역을 지나서 모래해변을
걸어서 민박(마을)으로 가면 cctv에 찍히지 않습
니다.
제 딸의 전신옷차림모습과 증명사진이 함께 담
긴 실종전단지(A4크기)를 보고서, 가족들과 두차
례, 경찰이 함께한 면담자리포함 총 세차례에
걸쳐 민박주인이 제 딸의 옷차림, 등에 가방을
메고 왔으며, 얼굴인상착의까지 스스로 말하면
서 분명히 제 딸이 3. 5.(화) 오후에 민박방을 보
러 왔다고 말했음(녹취록있음)에도, 통영경찰서
에서는 자기들이 민박주인의 변호사인양 민박주
인이 다른 아가씨를 제 딸로 잘 못봤을 수도 있
다며 그 아가씨를 찾는다고 비진도를 방문한 사
람들한테 전화를 돌려서 찾았지요?
그날은 평일이라 섬을 찾은 외지인 아가씨가 거의
없었을텐데요. 찾았습니까? 못찾았지요.
제 딸의 노트에 적힌 비진도여행계획서를 보면, 3
시간걸리는 등산코스가 적혀 있습니다.
비진도에서 통영으로 나오는 마지막 배가 5시에
끊기니까, 제 딸은 3시 26분경에 등산을 시작해
서 등산을 하고 내려오면, 마지막배가 끊긴 시간
에 민박집에 투숙을 하러 들어갔습니다.
제 딸은 산에서 내려와 이후에 민박집을 방문
했고, 최종목격자가 민박주인인데, 제 딸의 행
적을 추적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이 사실을 부정
한 채, 산에서 안내려왔다고 산과 계곡에 병력을
동원하고, 군견을 풀고, 헬기를 동원했지요?
내가 분명히 수사과장한테 말했습니다. 산에서
내려온 제 딸을 왜 산과 계곡을 뒤지면서 수색을
하느냐?
병력을 100명아니라 만명을 풀더라도 산에서는 못
찾습니다. 제딸이 타살되어 바다밑에 수장되어
있다는 판단이 들어 '바다밑을 끌거서 수색해주
세요' 라고 요청하니 수사과장이 거절했지요.
왜 거절했습니까?
3. 11.(월) 13:10 경 민박집에서 정윤이의 것으로
보이는 칫솔을 발견하고, 내가 직접 유전자검사
를 할려고 가지고 가려니, 그렇게하면 증거능력이
없다고 그자리에 함께 한 통영경찰이 가져갔는데
, 이것이 형사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다가 3. 13 (
수) 유전자검사를 한다고 나에게 칫솔을 제시
했는데, 내가 칫솔을 보고서, 그 즉시 칫솔이 바
뀐 것을 확인하고, 이의제기를 했고, 바뀐 칫솔
로 유전자검사를 하면 제 딸의 유전자가 안나
오니 할 필요가 없다고 했음에도 내 의견을 무
시하고, 유전자검사를 하고서는 제 딸의 유전
자가 아니라고 지금 말하고 있지요?
3. 12(화) 16:20 경 내가 민박주인의 선박 후미갑
판위에 딸의 장갑한짝이 떨어져있는 발견하고
사진을 찍은 뒤, 수거를 하여 통영으로 와서 통영
경찰서장에게 직접 전화로 알렸으며, 이것을 경찰
에 제출하였지요.
민박주인이 제 딸을 봤다는데도, 통영경찰은 민박
주인이 착각했다고 변호사같은 말을 하고, 아버지
인 내가 집에서 칫솔과 장갑이 없어진 것을 확인
하고 딸의 칫솔과 장갑이라고 분명히 확인해 주
었음에도 내 말은 철저히 무시하고, 민박주인이
작년가을에 장갑을 구입했다는 낚시점을 찾아
냈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그 장갑 내가 선박에서 수거한 장갑이 맞는지 확
인해보겠습니다.
그런데 그 장갑은 말입니다. 댓글에서 통영경찰서
수사과 강력팀장이 주장하는 것처럼 어부들이 작
업시에 사용하기에는 약한 장갑입니다.
민박에 오후에 와서는 방만보고 나갔다는 최종목
격자인 민박주인의 말에 의문이 많고, 민박주인
이 본 뒤로는 제 딸이 흔적도 없이 실종된 상태
이고, 아버지가 민박방에서 딸의 것으로 보이는
칫솔을 수거하고, 다음날 민박주인 선박에서 딸
의 장갑한짝이 떨어져있는 것을 발견했고, 딸은
섬에서 생사가 불명인 상태에 있다면, 당연히 민
박주인의 집과 선박, 행적에 대해서 집중수사를
해서 용의점을 해결해야 하는게 수사의 기본아닙
니까?
초동수사가 중요한데, 칫솔과 장갑 유전자검사의
뢰해서 결과내려오는데, 10일넘게 걸리는데, 그
중요한 시간을 검사결과 기다리면서 단순 수색만
하고 있습니까?
내가 수차례 수사관(과장)에게 민박주인에 대
해서 수사를 요청했음에도 통영경찰에서 하는
말이 "민박주인이 범인이 아니면 어떻할겁니까?
책임질겁니까?'라는 말을 하면서, 칫솔과 장갑이
나온 이후에도 줄기차게 군견을 풀고, 헬기를 띄우
면서 산과 계곡, 해상으로 단순수색만 실시했지
요?
그러면 좋습니다. 그렇게 통영경찰에서 떳떳하다
면 칫솔이 바뀌었는지 아닌지, 나와 경찰, 국민들
이 모두 지켜보는 가운데, 검증하는 절차를 밟아
줄 것을 제안합니다. 그렇게 해주실 수 있습니까?
나는 칫솔(증거물)이 바뀌었다고 확신 주장하고,
통영경찰은 아니라고 주장하니, 진위여부를 가리
는 것은 꼭 필요하며, 법질서수호차원에서 반드시
검증절차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딸을 부검한 부검의가 '익사는 아니다. 현재로서
는 사인은 불상이다.'고 말했을 때는 부검을 하여
보니 익사소견이 없어서 그렇게 경찰과 내가 있는
자리에서 설명을 한 것입니다.
육상에서 살해된 후 바다에 유기된 사체에서도
폐에서 플랑크톤이 검출될 수 있다는 것은 수사
실무의 기본인데, 폐에서 플랑크톤이 검출되었
다고 익사추정으로 몰고 갑니까?
부검에서 익사소견이 없이 위 아래 앞니가 소실되
고, 흉골이 선상골절되고, 양쪽 발목이 골절 분리
된 상태이고, 우측다리는 무릎아래 12센티정도부
위에서 경골 비골이 골절 분리되어 위 아래다리
가 분리된 상태로 수습되었고, 어깨 부위로 피하
출혈이 있으며, 우측 허벅지 윗부분에도 피하출혈
이 있고, 청바지가 상당부분 손상되어 일부천은 떨
어져나가고 없는 상태라면 타살에 중점을 두고
수사를 해야하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상의는 완전히 벗겨진 상태로, 브라쟈
, 속내의, 단추로 잠그는 긴팔 겨울남방셔츠, 지
퍼로 잠그는 겨울후드잠바, 긴팔 니트상의 순으
로 겹겹이 입고 있었는데, 어떻게 이게 다 벗겨질
수 있습니까? 통영경찰에서는 바닷물에 다 벗겨진
답니다. 단추로 잠그는 긴팔 겨울남방셔츠가, 사
체가 2주밖에 안되어 살조직이 조금 부푼상태인
데 어떻게 벗겨진단 말입니까?
이런 사체의 상태를 보고 추락에 의한 익사로 추
정된다는 통영경찰서 강력팀장은 누구?
추락했는데, 두개골은 깨끗하고, 갈비뼈나 양쪽
팔부위뼈는 골절없이 깨끗하고, 다른 부위는 상
태가 저럴 수가 있습니까? .
추락한 뒤 익사라면 사체를 부검했을 때, 폐에
물이 차고 부풀어오른 상태, 위에도 물이 차고 하
는 등
익사소견이 나왔겠지요. 부검을 했을 때 익사소
견이 없었습니다.
강력팀장은 사체의 부러진 부위를 눈으로 직접 보
았습니까?
다리 부러져서 분리된 부위를 보고서도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지 한 번 보고 싶네요.
나는 직접 보았습니다. 추락으로 압축해서 부러
진게 아니라 횡으로 외력이 가해져 부러진 겁니
다.
여기에서 다시 한 번 공개 제안합니다.
통영경찰이 그렇게 떳떳하다면, 대학병원 법의
학교수에게 재감정을 받아보도록 합시다.
내가 3. 10 (일) 비진도에 도착해서 딸을 찾으면서
여러 마을 주민들한테 들은 이야기가, '바다에 뛰
어내렸다면 사체를 찾기 힘들겁니다. 여기는 조류
가 세어서 바다에 빠지면 아주 멀리 떠내려간
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해상수색을 해도 발견이 안 된 제
딸이 2주일지나 선착장앞에서 발견될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민박주인과 통영경찰서 고위경찰관이 친인척관계
가 전혀 아니라고 하는데 대해서 한 말씀 드립니
다.
통영경찰서 고위경찰관이 3. 10.(일) 자기가 비진
도가 고향이라서 직접 수색을 나왔다고 말했으
며,
수색을 하면서 만나는 마을주민들과 일일이 인사
를 하고 세세히 안부도 여쭈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
다.
민박주인 역시 비진도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살아온 사람으로, 당연히 고위경찰관과 민박주인
은 어릴 때부터 알고지내온 고향선후배 사이이
면서, 부인들끼리 친척자매사이라서, 동네주민
들은 그 둘의 관계를 동서사이로 알고 있습니다.
부인들의 친척관계를 확인해보는게 맞겠습니다.
통영경찰서장께서 직접 댓글로 조목조목 반박하
시면서, 유가족과 친구들이 잘못알고 있다고 주장
하면서, 명예훼손 운운할 정도로 떳떳하시다니까
, 국민들이 보는 이곳에서 공개제안합니다.
통영경찰서 고위경찰관이 수사에 영향을 끼쳤는
지 안끼쳤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나와 국민들
이 직접
대동한 자리에서 고위경찰관이 통화내역을 직
접 확인시켜줄 것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