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도 사기 당하신 분들이 많군요 ㅜㅜ 이런일이 없어야 할텐데 .... 그 화장품 회사는 앙띠xx가 맞네요 ..-_-;;;휴 .. 그리고 소비자 보호센터? 뭐 거기에 전화하니깐 어떻게 방법이 없다네요 .. 일단 화장품을 개봉 했다면 .. 동생이 88년생인데 생일도 지나서 미성년자도 아니고 .. 그리고 그 회사사람들이랑 제가 통화하니깐 하는 말이 '죄송하지만 지금 전화받으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본인이외에는 저희가 설명해드릴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 ㅜㅜ 말투도 쫌 느끼하고 암튼 진짜 기분나빳음 !! 저는 동생과 환불을 위해서 계속 노력할꺼구요 !! 다른분들은 이글을 읽고 안당하셨으면 좋겠네요.. 봉고차 타지 말구요 ~ 화장품 절대 당하지 맙시다 !!! 많은분들의 조언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 전 톡을 즐겨 읽는 22살 여자 입니다. 제동생 얘기를 할려고 하는데요 .. 제 여동생은 21살입니다. 동생이 대구에서 자취생활하면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동생이 어제 집에 와서 하는 말이 자기가 사기를 당했답니다. 그래서 또 화를 막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일단 말부터 들어봐야한다는 생각에 얘기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이 얘기는 이랬습니다. 친구와 함께 대구를 걸어다니고 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다가 오셔서는 설문조사만 잠깐 도와 주면 된다고 해서 동생이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그 설문조사를 해주러 갔는데 어떤 차에 태우더랍니다. 이때 벌써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ㅡㅡ;;; 그리고는 또 어떤 분이 타시더니 피부 테스트를 해준다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다들 뻔히 아는 사실 .. 화장품을 권유 하면서 강제적으로 '너희 구입할꺼자나 무조건 구입할꺼자나 . 자 여기 계약서에 써라' 이러시면서 계약서를 주시더랍니다. 그전에 1 ~ 2시간정도 설명을 하고 난뒤라 동생들은 이미 짜증도 나있었고 불안하기도 했는데 .. 딱 부러지게 설명을 못 한 탓도 있죠 .. 그래서 결국 구입을 하고 집에 왔는데 너무 잘 못 산거 같아서 반품을 할려고 했답니다. 14일 내로 화장품을 반품하면 된다면서 그랬는데 동생이 이미 화장품을 개봉한 상태여서 이제 와서 안된답니다. 처음에 동생이 너무 열받아서 경찰에 신고할꺼라니깐 그 회사 쪽에서 전화가 막 와서 처리해드릴테니깐 내용증명서랑 뭐 이것저것 보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용증명서랑 이것저것 보내면서 화장품 개봉한거 대해서는 값을 치뤄 드리겠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는 또 안된답니다. 전화통화하면서 나이어리다고 무시하고 욕이나 하고 .. 그래도 나름 성인인데 그만큼 무시하면서 오히려 자기네들이 큰소리 치고 .. 저는 이런걸 많이 봐와서 딱 보기만 해도 알겠는데 .. 동생은 아직 사회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 이런일을 당했더라구요 .. 지금 계속 회사측이랑 통화하고 하는데도 도저히 답이 없습니다.. 무슨 방법으로라도 환불시킬수 있는 방법이 없답니다. 친구는 미성년자라서 어떻게 취소가 되는데 동생은 그것도 안되고 .. 피부트러블이 일어난게 아니기 떄문에 안된답니다.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이런게 말로만 듣던 화장품 사기 ...
톡커님들도 사기 당하신 분들이 많군요 ㅜㅜ
이런일이 없어야 할텐데 ....
그 화장품 회사는 앙띠xx가 맞네요 ..-_-;;;휴 ..
그리고 소비자 보호센터? 뭐 거기에 전화하니깐
어떻게 방법이 없다네요 .. 일단 화장품을 개봉 했다면 ..
동생이 88년생인데 생일도 지나서 미성년자도 아니고 ..
그리고 그 회사사람들이랑 제가 통화하니깐 하는 말이
'죄송하지만 지금 전화받으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본인이외에는 저희가 설명해드릴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 ㅜㅜ 말투도 쫌 느끼하고 암튼 진짜 기분나빳음 !!
저는 동생과 환불을 위해서 계속 노력할꺼구요 !!
다른분들은 이글을 읽고 안당하셨으면 좋겠네요..
봉고차 타지 말구요 ~ 화장품 절대 당하지 맙시다 !!!
많은분들의 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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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전 톡을 즐겨 읽는 22살 여자 입니다.
제동생 얘기를 할려고 하는데요 .. 제 여동생은 21살입니다.
동생이 대구에서 자취생활하면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동생이 어제 집에 와서 하는 말이 자기가 사기를 당했답니다.
그래서 또 화를 막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일단 말부터 들어봐야한다는 생각에
얘기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이 얘기는 이랬습니다.
친구와 함께 대구를 걸어다니고 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다가 오셔서는
설문조사만 잠깐 도와 주면 된다고 해서 동생이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그 설문조사를 해주러 갔는데 어떤 차에 태우더랍니다.
이때 벌써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ㅡㅡ;;;
그리고는 또 어떤 분이 타시더니 피부 테스트를 해준다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다들 뻔히 아는 사실 ..
화장품을 권유 하면서 강제적으로
'너희 구입할꺼자나 무조건 구입할꺼자나 . 자 여기 계약서에 써라'
이러시면서 계약서를 주시더랍니다.
그전에 1 ~ 2시간정도 설명을 하고 난뒤라 동생들은 이미 짜증도 나있었고
불안하기도 했는데 .. 딱 부러지게 설명을 못 한 탓도 있죠 ..
그래서 결국 구입을 하고 집에 왔는데 너무 잘 못 산거 같아서 반품을 할려고 했답니다.
14일 내로 화장품을 반품하면 된다면서 그랬는데
동생이 이미 화장품을 개봉한 상태여서 이제 와서 안된답니다.
처음에 동생이 너무 열받아서 경찰에 신고할꺼라니깐 그 회사 쪽에서 전화가 막 와서
처리해드릴테니깐 내용증명서랑 뭐 이것저것 보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용증명서랑 이것저것 보내면서 화장품 개봉한거 대해서는 값을 치뤄 드리겠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는 또 안된답니다.
전화통화하면서 나이어리다고 무시하고 욕이나 하고 ..
그래도 나름 성인인데 그만큼 무시하면서 오히려 자기네들이 큰소리 치고 ..
저는 이런걸 많이 봐와서 딱 보기만 해도 알겠는데 ..
동생은 아직 사회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 이런일을 당했더라구요 ..
지금 계속 회사측이랑 통화하고 하는데도 도저히 답이 없습니다..
무슨 방법으로라도 환불시킬수 있는 방법이 없답니다.
친구는 미성년자라서 어떻게 취소가 되는데 동생은 그것도 안되고 ..
피부트러블이 일어난게 아니기 떄문에 안된답니다.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