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한테 준 것 하나 없지... 늘 너한테 받기만 해서 버릇만 나빠지는것 같아. 욕심만 늘어서 널 꼭 쥐고 있는걸 보면. 내가 널 놓아야 네가 살 텐데... 나는 늘 네 여린 맘만 바라지. 이렇게 못된 나를 용서해.... 이미 오래된 일이라서 충분히 잊힐것만같은데.. 미련한 나라서그런가봐. 아직도 너의 미소와 눈물을 내 맘속 깊이 남겨두는걸 보면... 내가 너무 어려서 배려도 못하고 철없이 굴었나봐. 내가 없어져야 네가 살 텐데... 끝까지 질리게만 하는 나같은 인간.. 미안하다... 너한테 돌아가고싶어.
내가 없어져야 네가 살텐데....
늘 너한테 받기만 해서 버릇만 나빠지는것 같아.
욕심만 늘어서 널 꼭 쥐고 있는걸 보면.
내가 널 놓아야 네가 살 텐데...
나는 늘 네 여린 맘만 바라지.
이렇게 못된 나를 용서해....
이미 오래된 일이라서 충분히 잊힐것만같은데..
미련한 나라서그런가봐.
아직도 너의 미소와 눈물을 내 맘속 깊이 남겨두는걸 보면...
내가 너무 어려서 배려도 못하고 철없이 굴었나봐.
내가 없어져야 네가 살 텐데...
끝까지 질리게만 하는 나같은 인간..
미안하다...
너한테 돌아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