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해서 글남깁니다 종사하시는 사장님 및 매니저 혹은 경험이있으시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시는분 매장 단골 손님이였습니다 그분은 휴대폰에 종사하셨고 장사가 잘 되지않아 매장은 반으로 나누어 요식업으로 새롭게 오픈을 하셨습니다 그분과는 고객과 사장 정도로 알고 지낸 사이였고 이야기가 잘되어 새롭게 오픈한 요식업에 파트타임으로 채용이 되었습니다 오픈한지는 20일 정도가 되었고 제가 투입된지는 2틀이 되었습니다 18일 동안은 사장님과 사장님 대학 친구분 둘이서 요식업을 운영하셨습니다 휴대폰은 직원이있어 그직원에 맡기고 오픈빨받아 바뻐 사장님이 요식업에 올인 하시어 친구와 둘이 제가투입되기전까지 운영되었습니다 집근처고 시간도 괜찮아 파트타임 알바를 하기로 하였고 제가 투입됨과 동시에 사장님은 잠시 결산만 하는 형식으로 오시고 휴대폰매장에 비중을 두셨습니다 휴대폰 직원은 관두고요 저와 사장님 친구분 둘이 근무를 했습니다 사건발단입니다 저는 글쓰는 지금 시각으로 2틀 일했습니다 첫날 아무것도 모르고 친구분께 배워가며 일했습니다 계산은 그분이 맡아 하셨고 저는 많아야 3~4번 정도 바쁠대만 계산하였습니다 1팩에 7만원 매출이 나와야하고 7팩을 팔아 그날 매출이 49만원이 나와야 합니다 제가 오후에 출근하여 6시간 근무를 합니다 피크타임투입 마감을 합니다 제가 출근하고 1시간 후 사장님이 오셔서 중간결산을했습니다 5만원이 빈다고 하십니다 친구분과 단둘이 상의를하시면 제가 기분이 안좋을까봐 친구분과 저에게 동시에 말해주셨습니다 5만원이 빈다 왜그럴까 계산착오 일까 1팩에 7만원이 안되는건가? 일단 마감때까지 지켜보자 라고 결론이 났고 친구분과 저는 계속 업무를 했습니다 오픈빨때문에 사람이 많아 정신없이 일했고 짬짬이 사장님도 오시고 친구분과 저는 계속 돈이 왜 비는걸까 빌리가 없는데라고 하며 계산을 더신중히했습니다 물론 계산은 친구분이 하셨습니다 저는 첫날이고 카드가 안돼 현금만 오갔던 터라 저는 부담되어 현금에는 거의 접근을 안했습니다 친구분께도 말했습니다 지금 매출차액이 난다고 하니 정확하게 하기위해서 친구분께서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흥쾌히 허락하셨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마감시간이 되었고 5만원이 빈채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와비는걸까 첫날이라 손발이 안맞았나? 계산을 놓쳤나?라고 결론없이 내일은 확실히 더 잘해보자라고 마무리 지으며 퇴근했습니다 첫날부터 그러니 힘이 안나더군요 그렇게 2틀째 제가 출근하면 돈이 정확합니다 맞춰놓고 시작하니까요 사장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친구에게 저는 옆에있고요 오늘은 1팩에서 2팩 다 팔리면 계산을 미리미리 해봐 친구야 알았어 라고 대화를 하고 판매를 시작하며 친구분은 어제보다 신중하게 계산하며 판매실적적어가며 진행했습니다 물론 저도 1일차와 마찬가지로 3~4번 계산을 하며 금고를 만졌습니다 1일차 돈이 미스가 났기때문에 정말 꺼려하다 어쩔수없는 상황에만 계산을 하였고 거스름돈도 바쁜데 두세번 세어가며 줬습니다 그렇게 2시간 지난후 사장님이 오셔서 중간결산 하는데 나간 팩숫자와 계산을 하였는데 6만원이 또 모자른겁니다 이건 문제가있다 업체에서 알려준 1팩이 7만원이 맞는거냐 우리가 많이주나?이런 대화가 오간후 사장님은 업체 관리자와 통화를하며 그 정량이 맞냐 우린 아무리해도 1팩에 7만원으로하면 매출금액이 자꾸빈다 업체관리자는 확실하다고 하였고 사장님은 특단의 조취를 내려 휴대폰 매장 문닫고 오픈매장으로 투입하시어 1팩 팔릴때마다 7만원이 맞는지 확인을 시작하였고 계산을 도맡아 하셨습니다 3팩을 팔고 업체에서 알려준 7만원으로 3팩 계산하여 21만원이 나오고 매출액은 20만9천원 이였습니다 오차는 천원이였습니다 결론은 두가지로 났습니다 직원의 삥땅 계산실수 하지만 계산실수로는 이틀동안 5만원 6만원은 좀 아닌것같다하시고 제가봐도 좀 큰 금액입니다 그럼 결론은 손댔다는건데 정말 타이밍은 저에게 너무 불리하더군요 제가투입되기전 18일동안 오차범위 커야1만원수준 지금보다 더 주면 더 줬고 그때도 7만원 계산 그때와 다른건 사장빠지고 제가 투입됬다는거죠 저와 사장님 사이도 단골 고객 사이였기에 대놓고 의심안하십니다 친구분도 대놓고 말안합니다 정황상 누가봐도 접니다 가시방석입니다 결백 증명할 방법도 없거니와 씨씨티비 없습니다 양심입니다 허탈합니다 가시방석입니다 가져갔다면 속시원하게 털고싶은 심정입니다 서로 왜 비는것일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결과는 같지만 결론은 나지않습니다 그렇게 퇴근하고 돌아오는길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알바 첫 투입과 동시에 삥땅을 치고 그 타켓은 누가봐도 제가 될텐데 도벽증상이 아닌 이상 그런짓을 할까요 연달아 2틀을 말입니다 돌아오기전 사장님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결론은 안났지만 해결방안을 찾고싶었습니다 대화를 나누는 동안에도 저는 제 무죄만 입증하고싶었습니다 제가 아니니까요 그래서 말을했죠 내일은 현금을 받는 족족 힘들겠지만 친구분께서 사장님 매장으로와서 입금하는 형태로 하자고 그래도 매출차액이 난다면 그건 계산실수일것이라고 이말할때는 제가 삥땅치는게 아니랄걸 밝히고 싶었습니다 사장님은 좋은방법 같다고 내일은 그렇게 해보자고 그리고 퇴근하며 돌아오는길 잠깐만 왜 난 무죄만 밝히려고하지? 사장 친구는? 만약 사장 친구가 내가 투입되는 시점을 맞춰 그런것이라면? 내가 사장님에게 친구분이 바로바로 판매되는대로 현금을 같다주고 매출차액이없다면?즉 그 친구가 그날 삥땅을 안친다면? 전 그자리에서 도둑놈 되는겁니다 빼도박도 못하고요 씨씨티비설치는 현재 매장 타산이 계획대로 나오질 않아 사장님도 두고보는 단계라 설치는 당분간 안하실겁니다 포스 기계도 렌탈 기간이 길고 위반시 위약금형태로 지불해야해서 고민중이신 상황이라 설치도 힘듭니다 돌아버리겠습니다 나만 아니면되지 나만 결백하면 되지가 아닙니다 가시방석입니다 아시는분이라 더 내가 아니란걸 보여주고싶습니다 2틀째까진 사장님과 대화 형식이 전 아닙니다 라는 뉘앙스였다면 내일은 말씀드리려고합니다 친구분은 100% 신뢰하시냐고 사장님 답변에 따라 결정하려고합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금액은 크고 작아질수있지만 10만원에 저울질 되는 저의 양심을 지키고싶습니다 좋은방법없을까요?
알바중 돈문제
종사하시는 사장님 및 매니저 혹은 경험이있으시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시는분 매장 단골 손님이였습니다
그분은 휴대폰에 종사하셨고 장사가 잘 되지않아 매장은
반으로 나누어 요식업으로 새롭게 오픈을 하셨습니다
그분과는 고객과 사장 정도로 알고 지낸 사이였고
이야기가 잘되어 새롭게 오픈한 요식업에 파트타임으로
채용이 되었습니다 오픈한지는 20일 정도가 되었고
제가 투입된지는 2틀이 되었습니다
18일 동안은 사장님과 사장님 대학 친구분 둘이서
요식업을 운영하셨습니다
휴대폰은 직원이있어 그직원에 맡기고 오픈빨받아 바뻐
사장님이 요식업에 올인 하시어 친구와 둘이 제가투입되기전까지 운영되었습니다
집근처고 시간도 괜찮아 파트타임 알바를 하기로 하였고
제가 투입됨과 동시에 사장님은 잠시 결산만 하는
형식으로 오시고 휴대폰매장에 비중을 두셨습니다 휴대폰 직원은 관두고요
저와 사장님 친구분 둘이 근무를 했습니다
사건발단입니다
저는 글쓰는 지금 시각으로 2틀 일했습니다
첫날 아무것도 모르고 친구분께 배워가며 일했습니다
계산은 그분이 맡아 하셨고 저는 많아야 3~4번 정도
바쁠대만 계산하였습니다
1팩에 7만원 매출이 나와야하고 7팩을 팔아 그날 매출이 49만원이 나와야 합니다
제가 오후에 출근하여 6시간 근무를 합니다 피크타임투입
마감을 합니다
제가 출근하고 1시간 후 사장님이 오셔서
중간결산을했습니다 5만원이 빈다고 하십니다
친구분과 단둘이 상의를하시면 제가 기분이 안좋을까봐
친구분과 저에게 동시에 말해주셨습니다
5만원이 빈다 왜그럴까 계산착오 일까
1팩에 7만원이 안되는건가? 일단 마감때까지 지켜보자
라고 결론이 났고 친구분과 저는 계속 업무를 했습니다
오픈빨때문에 사람이 많아 정신없이 일했고 짬짬이
사장님도 오시고 친구분과 저는 계속 돈이 왜 비는걸까
빌리가 없는데라고 하며 계산을 더신중히했습니다
물론 계산은 친구분이 하셨습니다
저는 첫날이고 카드가 안돼 현금만 오갔던 터라 저는
부담되어 현금에는 거의 접근을 안했습니다
친구분께도 말했습니다 지금 매출차액이 난다고 하니
정확하게 하기위해서 친구분께서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흥쾌히 허락하셨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마감시간이 되었고 5만원이 빈채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와비는걸까 첫날이라 손발이
안맞았나? 계산을 놓쳤나?라고 결론없이 내일은 확실히
더 잘해보자라고 마무리 지으며 퇴근했습니다 첫날부터
그러니 힘이 안나더군요
그렇게 2틀째 제가 출근하면 돈이 정확합니다 맞춰놓고 시작하니까요
사장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친구에게 저는 옆에있고요
오늘은 1팩에서 2팩 다 팔리면 계산을 미리미리 해봐
친구야 알았어 라고 대화를 하고 판매를 시작하며
친구분은 어제보다 신중하게 계산하며 판매실적적어가며
진행했습니다 물론 저도 1일차와 마찬가지로 3~4번
계산을 하며 금고를 만졌습니다 1일차 돈이 미스가
났기때문에 정말 꺼려하다 어쩔수없는 상황에만 계산을
하였고 거스름돈도 바쁜데 두세번 세어가며 줬습니다
그렇게 2시간 지난후 사장님이 오셔서 중간결산 하는데
나간 팩숫자와 계산을 하였는데 6만원이 또 모자른겁니다
이건 문제가있다 업체에서 알려준 1팩이 7만원이
맞는거냐 우리가 많이주나?이런 대화가 오간후 사장님은
업체 관리자와 통화를하며 그 정량이 맞냐 우린
아무리해도 1팩에 7만원으로하면 매출금액이 자꾸빈다
업체관리자는 확실하다고 하였고 사장님은 특단의 조취를
내려 휴대폰 매장 문닫고 오픈매장으로 투입하시어 1팩
팔릴때마다 7만원이 맞는지 확인을 시작하였고 계산을
도맡아 하셨습니다 3팩을 팔고 업체에서 알려준
7만원으로 3팩 계산하여 21만원이 나오고 매출액은
20만9천원 이였습니다 오차는 천원이였습니다
결론은 두가지로 났습니다 직원의 삥땅 계산실수
하지만 계산실수로는 이틀동안 5만원 6만원은 좀
아닌것같다하시고 제가봐도 좀 큰 금액입니다
그럼 결론은 손댔다는건데 정말 타이밍은 저에게 너무
불리하더군요 제가투입되기전 18일동안 오차범위
커야1만원수준 지금보다 더 주면 더 줬고 그때도 7만원
계산 그때와 다른건 사장빠지고 제가 투입됬다는거죠
저와 사장님 사이도 단골 고객 사이였기에 대놓고
의심안하십니다 친구분도 대놓고 말안합니다 정황상
누가봐도 접니다 가시방석입니다 결백 증명할 방법도
없거니와 씨씨티비 없습니다 양심입니다
허탈합니다 가시방석입니다 가져갔다면 속시원하게
털고싶은 심정입니다 서로 왜 비는것일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결과는 같지만 결론은 나지않습니다
그렇게 퇴근하고 돌아오는길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알바 첫 투입과 동시에 삥땅을 치고 그 타켓은 누가봐도
제가 될텐데 도벽증상이 아닌 이상 그런짓을 할까요
연달아 2틀을 말입니다
돌아오기전 사장님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결론은 안났지만
해결방안을 찾고싶었습니다 대화를 나누는 동안에도 저는
제 무죄만 입증하고싶었습니다 제가 아니니까요
그래서 말을했죠 내일은 현금을 받는 족족 힘들겠지만
친구분께서 사장님 매장으로와서 입금하는 형태로 하자고
그래도 매출차액이 난다면 그건 계산실수일것이라고
이말할때는 제가 삥땅치는게 아니랄걸 밝히고 싶었습니다
사장님은 좋은방법 같다고 내일은 그렇게 해보자고
그리고 퇴근하며 돌아오는길 잠깐만 왜 난 무죄만
밝히려고하지? 사장 친구는? 만약 사장 친구가 내가
투입되는 시점을 맞춰 그런것이라면? 내가 사장님에게
친구분이 바로바로 판매되는대로 현금을 같다주고
매출차액이없다면?즉 그 친구가 그날 삥땅을 안친다면?
전 그자리에서 도둑놈 되는겁니다 빼도박도 못하고요
씨씨티비설치는 현재 매장 타산이 계획대로 나오질 않아
사장님도 두고보는 단계라 설치는 당분간 안하실겁니다
포스 기계도 렌탈 기간이 길고 위반시 위약금형태로
지불해야해서 고민중이신 상황이라 설치도 힘듭니다
돌아버리겠습니다 나만 아니면되지 나만 결백하면 되지가
아닙니다 가시방석입니다 아시는분이라 더 내가 아니란걸 보여주고싶습니다
2틀째까진 사장님과 대화 형식이 전 아닙니다 라는
뉘앙스였다면 내일은 말씀드리려고합니다
친구분은 100% 신뢰하시냐고 사장님 답변에 따라
결정하려고합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금액은 크고 작아질수있지만
10만원에 저울질 되는 저의 양심을 지키고싶습니다
좋은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