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내게 더이상 감정이 없다고 끝내자고 했을 때, 그 후 일주일 그리고 이주일동안 참 많이 아파하면서도혹시나 그도 아직 나에 대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남아있진 않을까..후회하진않을까.. 혼자 영화 속인 듯 마냥 착각했던거겠지. 서로 아파하고 서로 그리워 하고 하지만 미안함마음에 말을 걸지 못하고 다시 돌아 오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면서 나혼자만의 시간동안 나혼자만의 생각으로 현실을 내 멋대로 그려갔다가 또 다시 그 마지막모습처럼 매정하고 정말 나에게 감정이 없어져.. 정말 진심으로 내게 정떨어진걸수도 있다는 생각에. 내가 이렇게 혼자 아파하지만 그는 상관도 안하겠지아무렇지도 않겠구나 라는 생각에 또 다시 아파하며 말 걸고싶어도 꾹 참고 참았어.. 그렇게 시간이 조금씩 조금씩 지나고 정말 신기하게도 시간이라는 약이 효과가 오기시작했을까. 내 마음도 이제 차차 괜찮아지고 정리되갔을 무렵, 내게 너를 만나기 시작했을때 부터 대시 아닌 대시를 하며 약갼 직접거리는 애가 있었는데처음엔 그렇게 싫진않았어. 친구로는 괜찮을 거 같아서 그 정도 거리만 두고 있었지.그냥 그애한테는 마음이 없었어. 부담스러웠고.근데 개가 내가 오빠랑 헤어진 소식을 듣고 더 다가오는거..처음엔 너랑 헤어지고 나서 홧김에라도 그냥 만나봤어.나쁘진않았는데. 그 이후로 그 애가 착각을 하는것 같더라.내가 자기에게 관심이 생긴것처럼 그냥 친절하게 대꾸해줬을 뿐이고, 사람에게 상처주기 싫으니 대답해주고 반응해준것뿐인데그걸로인해 되게 착각을 하면서 우리둘이 뭐라도 될것처럼 행동하는게 정떨어지더라 확.나도 개가 오해하는거같다고 그리고 더 사이를 진전시켜보려한다는 느낌을 받고나서는나도 그 애 더이상 오해하게하고싶지않아서, 또는 나중에 괜히 나한테 배신감느끼면서 화가 나에게돌아올까봐, 상처받아할까봐 거리두려 했어. 난 그 애 한테는 딴 맘이 없어. 정말 다른 감정이 없어. 근데 그 애가 그런식으로 나오면 정떨어지고, 별 감정없던것이 오히려 싫어져버리게 만들더라. 미안하지만 난 그애한테 관심없어. 아니나 다를까, 그애가 내가 거리두고, 실망을 시키니까 그 날이후 말을 안해버리고 나에게 화난듯 이제 직접대지 않더라, 자신도 나에게 '상처를 받았다. 너에게로 부터 돌아서버리겠다' 뭐 이러런걸 보여주려는 것 마냥. 그냥 그런던지 말던지 나야 상관이 없더라. 오히려 괜히 그렇게 행동하는 것들이 오히려 더정떨어지고 아예 그 애가 싫어지더라 이제. 생각만해도 질려버리더라. 그리고 나서 알았어. 너도 나에게 이런감정이겠구나.아무리 내가 나혼자만에 세상에서 너도 나를 그리워하는데, 너도 아파하고 있진 않을까내가 이렇게 꾹 참으면 너도 나 보고싶어 하지않을까 착각하면서..나혼자 영화찍고있엇네..현실은 내게 더이상 감정이 없어져서 내가 뭘하든 상관없을테고 오히려 행복한척 애쓰는그런 내 모습을 보이면 오히려 더 질려서 정떨어지고 꼴 보기 싫었을텐데.. 내가 느껴보니 알겠더라. 정 떨어지고 마음이 없어진 사람은 상대가 뭘 하든 그냥 신경안쓴다는거. 오히려 짜증나진다는거. 그리고 이제 난 너에게 돌아가길 혹은 니가 나에게 돌아오길 바라지 않기로 했어.현실을 받아드리기로. 솔직히 니가 나에게 그런 질려하거나 아무렇지 않는 마음이라는거 생각하면 화가나고 괘씸하고 그래... 어떻게 그럴수가 그래서 나도 짜증나 ㅇㅣ제. 그런 사람 나혼자 그리워 하고싶지 않아. 나도 자존심이 있으니까.. 그럼안녕.
내가 느껴보니까 알겠더라. 정 떨어진 마음을 갖는다는거.
서로 아파하고 서로 그리워 하고 하지만 미안함마음에 말을 걸지 못하고 다시 돌아 오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면서 나혼자만의 시간동안 나혼자만의 생각으로 현실을 내 멋대로 그려갔다가
또 다시 그 마지막모습처럼 매정하고 정말 나에게 감정이 없어져.. 정말 진심으로 내게 정떨어진걸수도 있다는 생각에. 내가 이렇게 혼자 아파하지만 그는 상관도 안하겠지아무렇지도 않겠구나 라는 생각에 또 다시 아파하며 말 걸고싶어도 꾹 참고 참았어..
그렇게 시간이 조금씩 조금씩 지나고 정말 신기하게도 시간이라는 약이 효과가 오기시작했을까. 내 마음도 이제 차차 괜찮아지고 정리되갔을 무렵,
내게 너를 만나기 시작했을때 부터 대시 아닌 대시를 하며 약갼 직접거리는 애가 있었는데처음엔 그렇게 싫진않았어. 친구로는 괜찮을 거 같아서 그 정도 거리만 두고 있었지.그냥 그애한테는 마음이 없었어. 부담스러웠고.근데 개가 내가 오빠랑 헤어진 소식을 듣고 더 다가오는거..처음엔 너랑 헤어지고 나서 홧김에라도 그냥 만나봤어.나쁘진않았는데. 그 이후로 그 애가 착각을 하는것 같더라.내가 자기에게 관심이 생긴것처럼 그냥 친절하게 대꾸해줬을 뿐이고, 사람에게 상처주기 싫으니 대답해주고 반응해준것뿐인데그걸로인해 되게 착각을 하면서 우리둘이 뭐라도 될것처럼 행동하는게 정떨어지더라 확.나도 개가 오해하는거같다고 그리고 더 사이를 진전시켜보려한다는 느낌을 받고나서는나도 그 애 더이상 오해하게하고싶지않아서, 또는 나중에 괜히 나한테 배신감느끼면서 화가 나에게돌아올까봐, 상처받아할까봐 거리두려 했어.
난 그 애 한테는 딴 맘이 없어. 정말 다른 감정이 없어. 근데 그 애가 그런식으로 나오면 정떨어지고, 별 감정없던것이 오히려 싫어져버리게 만들더라. 미안하지만 난 그애한테 관심없어.
아니나 다를까, 그애가 내가 거리두고, 실망을 시키니까 그 날이후 말을 안해버리고 나에게 화난듯 이제 직접대지 않더라, 자신도 나에게 '상처를 받았다. 너에게로 부터 돌아서버리겠다' 뭐 이러런걸 보여주려는 것 마냥. 그냥 그런던지 말던지 나야 상관이 없더라. 오히려 괜히 그렇게 행동하는 것들이 오히려 더정떨어지고 아예 그 애가 싫어지더라 이제. 생각만해도 질려버리더라.
그리고 나서 알았어. 너도 나에게 이런감정이겠구나.아무리 내가 나혼자만에 세상에서 너도 나를 그리워하는데, 너도 아파하고 있진 않을까내가 이렇게 꾹 참으면 너도 나 보고싶어 하지않을까 착각하면서..나혼자 영화찍고있엇네..현실은 내게 더이상 감정이 없어져서 내가 뭘하든 상관없을테고 오히려 행복한척 애쓰는그런 내 모습을 보이면 오히려 더 질려서 정떨어지고 꼴 보기 싫었을텐데..
내가 느껴보니 알겠더라. 정 떨어지고 마음이 없어진 사람은 상대가 뭘 하든 그냥 신경안쓴다는거. 오히려 짜증나진다는거.
그리고 이제 난 너에게 돌아가길 혹은 니가 나에게 돌아오길 바라지 않기로 했어.현실을 받아드리기로. 솔직히 니가 나에게 그런 질려하거나 아무렇지 않는 마음이라는거 생각하면 화가나고 괘씸하고 그래... 어떻게 그럴수가 그래서 나도 짜증나 ㅇㅣ제. 그런 사람 나혼자 그리워 하고싶지 않아. 나도 자존심이 있으니까..
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