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개독교는 천주교에서 나온 똥통교리를 가진 예수쟁이들

호루스s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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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개신교에 대해 역사적으로 짚어 드리겠습니다.

역사적으로 천주교에서

르네상스종교혁명시절 자신들의 교리를 전파하려 개신교가 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개신교 자체적인 기본베이스는 천주교의 향수가 있죠.

따로 나왔던 개신교인들은 천주교의 피의 역사를 보고 나오게 됩니다.

 

한나라가 종교에 의해 결정되는 막대한 권력을 가질때 십자군전쟁이나 뭐나

신의 명목으로 전쟁을 치르고, 죄없는 사람들을 잡아다 신의계시로 마녀사냥을 하기도 하였죠.

이때 당시에는 심증만으로도 신의 권력으로 무분별하게 죽어나가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행태에 치를 떨고 피의역사를 보고 개신교라는 집단이 따로 나오게 됩니다.

물론 처음에는 이러한 과정은 새로운 믿음과 교리를 전파 하고자 선의에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자본주의에 미쳐있던 개신교의 모습은 썩은 고인물처럼

개신교의 현재의 모습을 가지게 된거죠.

 

현재의 개신교의 모습이 무엇이냐고요?

개신교 자체적으로도 자신들의 다른교리를 전파 하기위하여 뿌리처럼 뻗어나간걸 의미합니다.

한가지 예로 장로교,침례교,예수교,대한예수교,성결교,회중교,루터교,성공회,감리교등 더있습니다.

자신들 마저

 

 다른 교리를 가지고 나오는 것들이 과연 정상일까요?

이외 자신들이 주장하는 이단으로 칭한다는 유명한 하나님의 교회, 여호와증인등등 이단이 많이있습니다.

 

그들 나름대로의 교리가 있고, 그들의 만들어진 법대로 행하여진다는게 재미있는 현실이죠.

과연 개신교는 어떤 존재 일까요??

 

역사적으로 쭉 올라가면 개신교는 천주교에서 나온 집단일뿐입니다.

 

(덤으로 동영상이다. 늬들이 찬양하는 성경만든 이스라엘 유대인이 말하는 현실적인성경이야기다)

 

그렇다면 천주교는 어떠한 과정에서 나온것일까요??

 

바로 이집트 신인 호루스,세트,오시리스등등 예수보다 5천년전 더오래된 신들의 모방입니다.

 

예수라는 케릭터는 사실상 호루스라는 이집트 신의 일부를 그대로 모방한 진실입니다.

인터넷에 예수와 호루스를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결론으로 종교에 오래 머물지 마시고, 마음의 수양을 하실수 있는 범위내에

종교를 의지하시길 바랍니다. 오래 머물수록 따듯한 감정들은 칼날로 되돌아옵니다.

 

종교에 광적으로 기대면 반드시 후회하게 되어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종교는 인류가 갈고닦은 거부할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인간은 종교를 이용해야할 도구이지, 종교에 끌려 다녀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