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친구와의 약속 때문에 들린 광화문.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나는 교보문고에신간 구경을 나섰다.그때 내 시선을 사로잡은 새빨간 표지의서적!!!바로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만든다’라는 신간이었다. 책 표지에 쓰인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들어왔다.인생이란 결핍과 동거하는 법을 배우는 여정불가능한 욕망을 내려 놓기를, 그러나 최선의 것은 포기하지 않기를..알렉상드르 졸리앙의 삶의 모토는 ‘무조건 적인 즐거움을 누려보자’라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을 내려놓기를 위한 일종의 학습서라고 소개하며인생에 있어 내려놓는다는 것은 포기나 단념이 아니라지금 이 순간 자신을 흔쾌히 내려 놓을수록 더 능동적이며삶의 여러 상황에 보다 적절히 반응할 수 있다는 의미로 조언한다. 일, 사랑, 경제적인 문제로점점 나약해지는 내 자신에게 자극이 필요한시점이었는데나에게 자극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나에게책을 선물하기로 했다. <나를 아프게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책을 펼치면서... 졸리앙이 가장 최근에 집필한 도서,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32주연속으로 오르면서유럽 독자들에게 많은 이슈가 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한다. 외국에서뿐만 아니라 이 책은 이해인 수녀님의추천서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대장암 발병 후 6차례가 넘는 수술과 30회 이상의 항암치료를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겨낸 이해인 수녀님은이 책을“불가능한행복을 구하느라 이 순간의 아름다움을 놓치는 이들에게 상처를안고도 꿋꿋하게 살아내는 법을 알려준다”고 말한다. “하나의 생각에 머무는 순간, 생각의 흐름자체가 멈추고 만다.우리는 집착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졸리앙은 이 책에서 끊임없이 ‘집착 없는 삶’의 자세를 강조한다.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차분하고 의연하게넘기며,삶을 직시하는 태도, 바로 그가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이다!그냥 그대로 있는 것 그리고 내려놓는 것..... 이 책은 저자가 온 몸으로 삶을 철학한저자의 체험적 진실이 돋보이는데 <나를 아프게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의 저자, 알렉상드르졸리앙은 누구인가?? 저자 알렉상드르 졸리앙은 1975년, 스위스 태생으로탯줄이 목에 감긴채 태어난 그는 후유증으로인해서뇌성마비를 갖게 되었고, 3세 때부터 17년간 장애인 요양시설에서 생활했다. 그러던 그가 장애 때문에 생기는 인간적갈증을 해소하고 싶어철학에 빠지게 되었고, 자신만의 철학적 생각을 담은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그리고 그가 집필하는 책들은 사회적으로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한다. 질문은 그만!! 그냥 행복하라!! 알렉상드르졸리앙이 전하는‘집착 없는 삶’에대한 메시지는,가진 것을 잃을까봐, 생각한 것을 잊을까봐급급해하고 두려워하면서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는우리들에게 집착 없는 삶이 곧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엔 나도 졸리앙처럼 모든 것을 겸허하게받아들이며 현재의 삶에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갈 수 있길 바란다. 서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62605266&orderClick=LEA&Kc
뇌성마비를 딛고 일어난 철학자 알렉상드르 졸리앙이 전하는 이야기
얼마 전 친구와의 약속 때문에 들린 광화문.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나는 교보문고에신간 구경을 나섰다.
그때 내 시선을 사로잡은 새빨간 표지의서적!!!
바로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만든다’라는 신간이었다.
책 표지에 쓰인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들어왔다.
인생이란 결핍과 동거하는 법을 배우는 여정
불가능한 욕망을 내려 놓기를, 그러나 최선의 것은 포기하지 않기를..
알렉상드르 졸리앙의 삶의 모토는 ‘무조건 적인 즐거움을 누려보자’라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을 내려놓기를 위한 일종의 학습서라고 소개하며
인생에 있어 내려놓는다는 것은 포기나 단념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자신을 흔쾌히 내려 놓을수록 더 능동적이며
삶의 여러 상황에 보다 적절히 반응할 수 있다는 의미로 조언한다.
일, 사랑, 경제적인 문제로
점점 나약해지는 내 자신에게 자극이 필요한시점이었는데
나에게 자극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나에게책을 선물하기로 했다.
<나를 아프게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책을 펼치면서...
졸리앙이 가장 최근에 집필한 도서,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32주연속으로 오르면서
유럽 독자들에게 많은 이슈가 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한다.
외국에서뿐만 아니라 이 책은 이해인 수녀님의추천서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대장암 발병 후 6차례가 넘는 수술과 30회 이상의 항암치료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겨낸 이해인 수녀님은이 책을
“불가능한행복을 구하느라 이 순간의 아름다움을 놓치는 이들에게 상처를
안고도 꿋꿋하게 살아내는 법을 알려준다”고 말한다.
“하나의 생각에 머무는 순간, 생각의 흐름자체가 멈추고 만다.
우리는 집착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졸리앙은 이 책에서 끊임없이 ‘집착 없는 삶’의 자세를 강조한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차분하고 의연하게넘기며,
삶을 직시하는 태도, 바로 그가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이다!
그냥 그대로 있는 것 그리고 내려놓는 것.....
이 책은 저자가 온 몸으로 삶을 철학한저자의 체험적 진실이 돋보이는데
<나를 아프게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의 저자, 알렉상드르졸리앙은 누구인가??
저자 알렉상드르 졸리앙은 1975년, 스위스 태생으로
탯줄이 목에 감긴채 태어난 그는 후유증으로인해서
뇌성마비를 갖게 되었고, 3세 때부터 17년간 장애인 요양시설에서 생활했다.
그러던 그가 장애 때문에 생기는 인간적갈증을 해소하고 싶어
철학에 빠지게 되었고, 자신만의 철학적 생각을 담은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가 집필하는 책들은 사회적으로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한다.
질문은 그만!! 그냥 행복하라!!
알렉상드르졸리앙이 전하는
‘집착 없는 삶’에대한 메시지는,
가진 것을 잃을까봐, 생각한 것을 잊을까봐
급급해하고 두려워하면서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는
우리들에게 집착 없는 삶이 곧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엔 나도 졸리앙처럼 모든 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현재의 삶에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갈 수 있길 바란다.
서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62605266&orderClick=LEA&K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