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니 좋은 기억만 남네요... 네달째인데, 아직도 생각해요. 왠지 서로 연락만 된다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거 같아요. 물론 혼자만의 착각이란 것도 알고 더 연락해 봤자 정 떨어지고 보기 싫어진단 것도 알고 있는데 없었던 일로 쿨하게 돌아서거나, 좋은 추억으로만 간직하는 건 말처럼 간단하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연락을 참나요?? 전 어제 장문의 메일을 하나 보냈거든요... 구질구질 하게 매달리는 건 아니었고 담담하게 난 어떻게 살고 있고 고맙다 이런 내용이었는데 보내고 나니 기분이 더 가라앉고 후회되네요... 여태까지 잘 참았는데 헛수고 한거 같고... 날 버리고 떠나간 그 놈이 나쁜건데, 전 그 사람을 미워할 수가 없네요. 단지 마음이 변했을 뿐, 그 사람은 유일하니까...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더 매달리고 끝을 보아야 할지.. (나쁘게 헤어지진 않았어요) 무응답이면 진짜 끝인건데- 인정이 안되고... 계속 그자리에서 맴도네요.. 이미 과거가되버린 것인데...24
헤어진지 네달째... 아직도 매달리고 있네요
네달째인데, 아직도 생각해요.
왠지 서로 연락만 된다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거 같아요.
물론 혼자만의 착각이란 것도 알고 더 연락해 봤자 정 떨어지고 보기 싫어진단 것도 알고 있는데
없었던 일로 쿨하게 돌아서거나, 좋은 추억으로만 간직하는 건 말처럼 간단하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연락을 참나요??
전 어제 장문의 메일을 하나 보냈거든요...
구질구질 하게 매달리는 건 아니었고
담담하게 난 어떻게 살고 있고 고맙다
이런 내용이었는데 보내고 나니
기분이 더 가라앉고 후회되네요...
여태까지 잘 참았는데 헛수고 한거 같고...
날 버리고 떠나간 그 놈이 나쁜건데,
전 그 사람을 미워할 수가 없네요.
단지 마음이 변했을 뿐, 그 사람은 유일하니까...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더 매달리고 끝을 보아야 할지..
(나쁘게 헤어지진 않았어요)
무응답이면 진짜 끝인건데- 인정이 안되고...
계속 그자리에서 맴도네요.. 이미 과거가되버린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