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 2달차네요. 각설하고, 신랑이 걸음마도 하기 전에 아버님이 시아버님이 재혼을 하셨거든요.그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가 신랑을 지금까지 길러 주셨구요.저희 결혼 할때, 양가에서 받은건 흠... ...하나도 없어요 ㅎㅎㅎ ㅎㅎㅎ ㅎㅎㅎ집은 제가 살던 작은 빌라에서 신혼 살림 시작 했고, 반지부터 신혼여행 웨딩촬영이런건 신랑이 벌어둔걸로 다 해줬어요. 그런거 하나도 서운하다고 생각 안하고 결혼 잘 했거든요~근데,어버이날이 다가오니 걱정이 되네요.일단 신랑은 부모님쪽은 아예 챙기지 말라고 하거든요. 부모님한테 아예 정이 없어요. 저한테 전화 가끔 하시는것도 같이 있을땐 못받게 할정도에요 ;;;;;;그래도 전 할아버님 할머님은 챙겨야 하지 않나 싶은데,숙부님네랑 고모님네도 계신데 제가 나서서 챙기고 하는게 신랑은 더 오바라고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만약 챙기면, 신랑 몰래 시부모님도 챙겨야 할까요?할아버지 할머니 용돈은 어느 정도가 적정할까요?ㅠㅠ저 진짜 머리털 빠질거 같아요.도와주세요!!!!!
어버이날 용돈 말입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이제 결혼 2달차네요.
각설하고,
신랑이 걸음마도 하기 전에 아버님이 시아버님이 재혼을 하셨거든요.
그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가 신랑을 지금까지 길러 주셨구요.
저희 결혼 할때, 양가에서 받은건 흠... ...
하나도 없어요 ㅎㅎㅎ ㅎㅎㅎ ㅎㅎㅎ
집은 제가 살던 작은 빌라에서 신혼 살림 시작 했고, 반지부터 신혼여행 웨딩촬영
이런건 신랑이 벌어둔걸로 다 해줬어요.
그런거 하나도 서운하다고 생각 안하고 결혼 잘 했거든요~
근데,
어버이날이 다가오니 걱정이 되네요.
일단 신랑은 부모님쪽은 아예 챙기지 말라고 하거든요. 부모님한테 아예 정이 없어요. 저한테 전화 가끔 하시는것도 같이 있을땐 못받게 할정도에요 ;;;;;;
그래도 전 할아버님 할머님은 챙겨야 하지 않나 싶은데,
숙부님네랑 고모님네도 계신데 제가 나서서 챙기고 하는게 신랑은 더 오바라고 하고...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만약 챙기면, 신랑 몰래 시부모님도 챙겨야 할까요?
할아버지 할머니 용돈은 어느 정도가 적정할까요?ㅠㅠ
저 진짜 머리털 빠질거 같아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