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인줄 알고 데려왔던 우리모찌! 알고보니.. MIX...

모찌엄마2013.05.02
조회58,199

 

안녕하세요안녕

경기도에 살고있는 20살초반?...중반?....? 흔한 직장인..입니다^3^

네이트판으로 사람들이 올린 강아지들 사진보다가

"아 우리모찌도 웃긴사진..귀여운사진 많은데" 해서 올리게됬어용!

 

 

저희 집 개! 모찌는!!!!

친언니가 치와와(쭈비)를 원래 키우고있던.......

뭐 사람들이 흔히 치와와는 사납다? 그렇게들 알고계시는데

쭈비는 지나가는 사람만보면 가서 애교부리고 그러는데

같.이.사.는.저.만! 안좋아하고......... 저를 피하고......나도...같이놀고싶고....너엄청좋아하는데.........

아무튼.....ㅠ3ㅠ 그래서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결정을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진짜 딱 만난게 우리모찌~♥

치.와.와 라고 분명히 애견샵에서 얘기해서 입양...한거고...

애견카드?에도 견종이 치와와라고 되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쓰다화나네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고...아무튼 우리 모찌 치와와로 착각했던 애기때사진부터♥3♥

 

 

 

실눈뜨고 다지켜보고 있개

 

 

여보시개, 일가지마시개

 

 

애기때는 너무사랑스럽고 귀엽죠 >3<?

처음 데려왔을때는 진짜 손바닥만했는데..신의속도로 성장하더라니...안이ㅏㄹ허이라ㅜㅡㅎㄴ이...ㅎㅎ

 

 

너무귀엽죠..지짜....아....귀여워..앙..ㅇ.ㅇ..ㅇ....

 

 

 

여보개 물좀 떠와보시개

완전거만하다...아무리봐돜ㅋㅋㅋ포즠ㅋㅋㅋㅋㅋㅋ

 

 

이랬던 귀여웠던 모찌가..

ㄷㄷㄷㄷ..지금10kg >3< 넌역시 치와와가아닌 MIX였어... 근데..정말 부모님 견종이 궁금하다는^^

 

 

밖에 나가고싶어서..????????ㅠ3ㅠ 엄마가미아내....흐긓ㄱ르그....

 

 

아... 너네 둘이 티비 가리지마라...진짜...

 

 

지금 나찍개??????????????????

 

 

엄마 나 두발로섯개!!!!!!!!!!!!!!!!!!!!!!!!!!!!!!!!!!!!!!!!!!!!!!!!!!!!!!!

 

 

아.................몽롱하개..............

 

 

 

나 이쁘개??????????????

 

 

둘이서 어쩜 자는것두...ㅎㅅㅎ 이렇게 귀엽지?...????????응???????

 

 

이아이가 쭈비에용 ㅎㅎ 어쩜이렇게이쁜짘ㅋㅋ 하는 짓도 진짜.....공주공주..우리모찌는...머슴

 

 

공주님 티비보시는중이에요^3^ 알아듣긴...하는건지....뭔지...

 

 

가끔씩...은 아니고 매일 한건씩 사고치는 모찌......♥

 

 

싸우지마얘들아...........쭈비야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너네넘웃ㄱ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죠?

치와와인줄 알고 데려왔지만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똥개여도

저희모찌 손도 줄수있고!!!!!!!!!!! 손도줄수있고!!! 손도줄수있어요>3<

사고는 많이 치지만 평생 같이 살꺼니까~♥

 

 

아! 마지막으로 강아지 버리지마세요.. 버릴꺼면 아예 데려오시지마세요

그리구 학대하고 때리지마세요 강아지도 사람이랑똑같이 무서워하고 슬퍼하고 아파하니까..ㅠ

 

 

그럼 안뇽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