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도 타고 슬럼프도 오고 기분이 왔다리 갔다리한 요즘 - 지난주 금요일 나름 알찬 휴가를 즐기고 돌아와서 또또또 거하게 먹던 그 곳 요기요기 엄청 유명한 맛집이었다지요- 일주일 내내 방황하다가 이제야 올린다지요 종로주민 만나서 삼청동 구석구석 골목골목 다니다가 슬슬 배고파 지려는 순간 ㅋㅋ 어찌 결정된 건지 기억은 안나지만 드디어 가게된 대장장이 화덕피자:) 대장장이 화덕피자 여기가 바로 유명하다는 대장장이 화덕피자 1호점 - 오 뭔가 삼청동 분위기 나지 않나요-? 근데 요기도 삼청동인가 ㅎㅎ 암튼 그 주변 1호점에 웨이팅이 있어서 나중에 생겼다는 대장장이 화덕피자 2호점으로 분위기 좋네요-짜아아아앙 다행히 웨이팅은 없던 대장장이 화덕피자 2호점:D 요런 한옥집을 개조해서 양식류 팔면 오히려 더더더 분위기 있는 것 같아요- 이 날 옆테이블에 약간 중년의 한국부부와 외국부부가 와서 이야기 나누면서 식사하는데 그렇게 멋있었어요 음... 나이 들어서 이런 곳에 와서? 아님 영어로 말해서? 암튼 나도 늙으면 꼭 다시 올래용 -) 우선 주문해 봅시당- 원산지 확인도 해보면서 샐러드,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등등등 종류가 너무 많아서 대충 피자, 파스타 위주로 찍어봤어요ㅎ 절대절대 배고파서 그런거 아니구요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설명 보면서 메뉴 고르는 재미가 있던 듯 :D 앗- 조명이 저희가 주문한 피자 바로바로 맨 위에 있는 ▶ 피칸테 까르니/19,500원 - 이름 한 번 어렵다잉 이번엔 파스타 :D ▶ 바로 위에 있는 저저저저 감베리 철판 파스타/16,500원 ▶ 그리고 또 바로 위에 있는 새우 로제 소스 그라미네 파스타/17,000원 를 주문했다지요- 아하 이름은 절대 못 외울 것 같네요 : 으히히 그림보고 고르면 되요- 맛있어 보이는 그림으로 아하하하하하핫 요기 음식점의 특징 : 귀요미 물병 / 옷입은 물병 / 조끼입은 물병 - 아기자기 한 게 참참참 마음에 들던 ㅎ 피자를 위한 셋팅이 준비되고 - 음... 생각해보니 음식점 정보를 잘 아는게 없어용 ㅠ 저저저저 포크 귀엽다고 심플하니 귀엽다고- 집에 가져가고 싶다고 떠들다가 :) 피클이랑 저저 흰흰흰 소스가 준비되고 아마도 수제피클이겠죠? 대략 그런 맛이었고 저 흰소스는 요거트로 만든 소스예요- 나중에 피자에 찍어먹으면 참 맛있었다는 :) 요거트를 이렇게 활용할 수 있었네용 우선 피자부터- 이름은 위에서 보고 오시길 : 어려워성 평범해 보이시나요? 하지만 어머 흔한 비쥬얼인데 느무느무 맛있었습니당 빵부분까지도 맛있고- 소스도 맛있고 고기도 리얼하게 느껴지고 미피나 피자헛에선 볼 수 없는 화덕피자만의 매력이 :-) 접시에 한조각 덜어서 캬캬캬캬 맛있습니당 요요요 피자는 성공적인 초이스 :D 두번째 메뉴는 두둥둥두둥 새우 로제 파스타 : 이름 내 맘대로 바꾸기....... 공식명칭은 위에서 ㅋㅋ 각자 덜어먹기 좋게 앞접시와 집게가 같이 나오더라구용 :) 피자랑 파스타랑 각각 덜어먹기 좋게 따로 앞접시를 주더라구용 센스 생생생 토마토도 들어있고 베이컨도 들어있고 얼핏 보면 라면같아 보이기도 하지만도..........................................ㅇ.ㅇ 좀 특이하게 요런 종류의 면이라지요 - 음 로제소스와는 잘 어울리는 파스타면이었던 것 같아용 ㅎ 이 것도 꾀나 성공적인 선택 :-) 그리고 세번째 메뉴는 먹물 어쩌구저쩌구 파스타..... 이렇게 나옵니당 :D 이 파스타는 철판... 어쩌구 파스타 였기 때문에 식지 않도록 양초와 함께 셋팅된다지요오 :) 해산물이 그득그득 : 왠지 해산물은 살 안찔것 같잖아요.......그쵸쵸쵸 ㅎㅎㅎ 아- 사진보는데 바다가서 해산물 잔뜩 먹고 싶은 이 밤 : 참 힘없이 들었네요... 파스면들 파스타들도 먹물먹고 까맣게 됐다지요- 요기는 각각의 소스별로 어울리는 면을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용 :-) 뭐 저는 전문지식이 없으니까 패스 저저저저 실한 새우를 보아용 :-) 보기보다 더더 실해서 각자 한 마리씩 가져다가 칼로 잘라 먹었다지요오오오 그런데요........... 이 해산물도 실하고 철판에 나와 계속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이 파스타는 맛이....... 애매한게 무슨 맛이지 싶은 게 좀 야리야리 음음 그냥 해산물 먹는 기분 :) 면이 적었지만 해산물이 많아서 전 해산물 먹는 느낌으로 골라골라 잘 먹었지만 그렇게 그렇게 맛있어 죽겠지는 않았다는 사람들 빠져나가니까 가게 내부 사진도 한 컷 찍어보공 저기저기 오픈키친이라 잘 보이지만.. 전 하나도 못 봤네요 :) 저기있는 저 화덕에 직접구워서 더더더더 맛있는 것 같은 피자 그리고 사실 여자들은 화장실 깨끗한 음식점 매우매우매우 좋아하잖아요 :) 무심코 화장실 갔다가 이뻐서 다시 사진찍고온 그 화장실 - 벽이랑 세면대 더더 아기자기 하고 이쁜데 담아오질 못했네용 :-) 음식의 양은 저희 양 많은 여자 셋(아닌가- 나만 양 많을지도 또르르르..)이서 메뉴 세개 시켰는데 - 보기보다 양이 많아서 나중에 진짜 배 빵빵빵해서 나왔다는 양많은 우리커플이 와도 두개 시키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용 - 그리고 옆에 여자분들이 먹은 리코타 샐러드..... 너무 먹음직 스러워보여서 다음에 꼭 먹어보고 싶네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맛 평가는 ★★★★ 나름 분위기내면서 맛난거 먹고플 때 가면 좋을 것 같아용 - 메뉴가 무지 다양해서 아직 먹어볼 음식이 너무너무 많지만 그래도 꾀나 맛있었던 메뉴들 ㅇ.ㅇ 위치는 이게 참 문제인데.... 안국역 2번출구로 나와서...... 골목골목 지름길로 가서 모르겠어용 그래서! 주소와 연락처 남깁니당 모를 땐 네이버지도를 키면서 전화하는 게 최고라지용 :D 팁팁팁 : 언제나 예약이 꽉꽉 차있는 맛집이라 전화로 예약하고 가셔야 편히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 모두모두 저 번호로 예약합시당 끄읏 아 이제야 보이네요- 요기는 가회동이었네용
[삼청동 맛집] 대장장이 화덕피자 - 삼청동 맛집/삼청동 화덕피자/가회동 맛집/대장장이 화덕피자 2호점
봄도 타고 슬럼프도 오고 기분이 왔다리 갔다리한 요즘 -
지난주 금요일 나름 알찬 휴가를 즐기고 돌아와서 또또또 거하게 먹던 그 곳
요기요기 엄청 유명한 맛집이었다지요-
일주일 내내 방황하다가 이제야 올린다지요
종로주민 만나서 삼청동 구석구석 골목골목 다니다가
슬슬 배고파 지려는 순간 ㅋㅋ 어찌 결정된 건지 기억은 안나지만 드디어 가게된 대장장이 화덕피자:)
대장장이 화덕피자
여기가 바로 유명하다는 대장장이 화덕피자 1호점 -
오 뭔가 삼청동 분위기 나지 않나요-? 근데 요기도 삼청동인가 ㅎㅎ 암튼 그 주변
1호점에 웨이팅이 있어서
나중에 생겼다는 대장장이 화덕피자 2호점으로
분위기 좋네요-짜아아아앙
다행히 웨이팅은 없던 대장장이 화덕피자 2호점:D
요런 한옥집을 개조해서 양식류 팔면 오히려 더더더 분위기 있는 것 같아요-
이 날 옆테이블에 약간 중년의 한국부부와 외국부부가 와서 이야기 나누면서 식사하는데
그렇게 멋있었어요
음... 나이 들어서 이런 곳에 와서? 아님 영어로 말해서? 암튼 나도 늙으면 꼭 다시 올래용 -)
우선 주문해 봅시당-
원산지 확인도 해보면서
샐러드,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등등등 종류가 너무 많아서
대충 피자, 파스타 위주로 찍어봤어요ㅎ 절대절대 배고파서 그런거 아니구요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설명 보면서 메뉴 고르는 재미가 있던 듯 :D
앗- 조명이
저희가 주문한 피자 바로바로 맨 위에 있는
▶ 피칸테 까르니/19,500원 - 이름 한 번 어렵다잉
이번엔 파스타 :D
▶ 바로 위에 있는 저저저저 감베리 철판 파스타/16,500원
▶ 그리고 또 바로 위에 있는 새우 로제 소스 그라미네 파스타/17,000원
를 주문했다지요- 아하 이름은 절대 못 외울 것 같네요 : 으히히
그림보고 고르면 되요- 맛있어 보이는 그림으로 아하하하하하핫
요기 음식점의 특징 : 귀요미 물병 / 옷입은 물병 / 조끼입은 물병 - 아기자기 한 게 참참참 마음에 들던 ㅎ
피자를 위한 셋팅이 준비되고 -
음... 생각해보니 음식점 정보를 잘 아는게 없어용 ㅠ
저저저저 포크 귀엽다고 심플하니 귀엽다고- 집에 가져가고 싶다고 떠들다가 :)
피클이랑 저저 흰흰흰 소스가 준비되고
아마도 수제피클이겠죠? 대략 그런 맛이었고
저 흰소스는 요거트로 만든 소스예요- 나중에 피자에 찍어먹으면 참 맛있었다는 :)
요거트를 이렇게 활용할 수 있었네용
우선 피자부터- 이름은 위에서 보고 오시길 : 어려워성
평범해 보이시나요?
하지만
어머 흔한 비쥬얼인데 느무느무 맛있었습니당
빵부분까지도 맛있고- 소스도 맛있고 고기도 리얼하게 느껴지고
미피나 피자헛에선 볼 수 없는 화덕피자만의 매력이 :-)
접시에 한조각 덜어서 캬캬캬캬 맛있습니당
요요요 피자는 성공적인 초이스 :D
두번째 메뉴는 두둥둥두둥 새우 로제 파스타 : 이름 내 맘대로 바꾸기....... 공식명칭은 위에서 ㅋㅋ
각자 덜어먹기 좋게 앞접시와 집게가 같이 나오더라구용 :)
피자랑 파스타랑 각각 덜어먹기 좋게 따로 앞접시를 주더라구용 센스
생생생 토마토도 들어있고 베이컨도 들어있고
얼핏 보면 라면같아 보이기도 하지만도..........................................ㅇ.ㅇ
좀 특이하게 요런 종류의 면이라지요 -
음 로제소스와는 잘 어울리는 파스타면이었던 것 같아용 ㅎ
이 것도 꾀나 성공적인 선택 :-)
그리고 세번째 메뉴는 먹물 어쩌구저쩌구 파스타.....
이렇게 나옵니당 :D
이 파스타는 철판... 어쩌구 파스타 였기 때문에 식지 않도록 양초와 함께 셋팅된다지요오 :)
해산물이 그득그득 : 왠지 해산물은 살 안찔것 같잖아요.......그쵸쵸쵸 ㅎㅎㅎ
아- 사진보는데 바다가서 해산물 잔뜩 먹고 싶은 이 밤 :
참 힘없이 들었네요... 파스면들
파스타들도 먹물먹고 까맣게 됐다지요-
요기는 각각의 소스별로 어울리는 면을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용 :-)
뭐 저는 전문지식이 없으니까 패스
저저저저 실한 새우를 보아용 :-)
보기보다 더더 실해서 각자 한 마리씩 가져다가 칼로 잘라 먹었다지요오오오
그런데요...........
이 해산물도 실하고 철판에 나와 계속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이 파스타는
맛이....... 애매한게 무슨 맛이지 싶은 게 좀 야리야리 음음 그냥 해산물 먹는 기분 :)
면이 적었지만 해산물이 많아서 전 해산물 먹는 느낌으로 골라골라 잘 먹었지만
그렇게 그렇게 맛있어 죽겠지는 않았다는
사람들 빠져나가니까 가게 내부 사진도 한 컷 찍어보공
저기저기 오픈키친이라 잘 보이지만.. 전 하나도 못 봤네요 :)
저기있는 저 화덕에 직접구워서 더더더더 맛있는 것 같은 피자
그리고 사실 여자들은 화장실 깨끗한 음식점 매우매우매우 좋아하잖아요 :)
무심코 화장실 갔다가 이뻐서 다시 사진찍고온 그 화장실 - 벽이랑 세면대 더더 아기자기 하고 이쁜데 담아오질 못했네용 :-)
음식의 양은
저희 양 많은 여자 셋(아닌가- 나만 양 많을지도 또르르르..)이서 메뉴 세개 시켰는데 -
보기보다 양이 많아서 나중에 진짜 배 빵빵빵해서 나왔다는
양많은 우리커플이 와도 두개 시키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용 -
그리고 옆에 여자분들이 먹은 리코타 샐러드..... 너무 먹음직 스러워보여서 다음에 꼭 먹어보고 싶네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맛 평가는
★★★★ 나름 분위기내면서 맛난거 먹고플 때 가면 좋을 것 같아용 -
메뉴가 무지 다양해서 아직 먹어볼 음식이 너무너무 많지만 그래도 꾀나 맛있었던 메뉴들 ㅇ.ㅇ
위치는
이게 참 문제인데.... 안국역 2번출구로 나와서...... 골목골목 지름길로 가서 모르겠어용
그래서!
주소와 연락처 남깁니당
모를 땐 네이버지도를 키면서 전화하는 게 최고라지용 :D
팁팁팁 : 언제나 예약이 꽉꽉 차있는 맛집이라 전화로 예약하고 가셔야 편히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
모두모두 저 번호로 예약합시당 끄읏
아 이제야 보이네요- 요기는 가회동이었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