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일주일전에 처음으로 글을 올렸는데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랑주셔서 톡도 되어보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ㅜㅜ감동감동~앞으로 저희 냥이들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많이 부족하여도 마냥 귀엽게 봐주시구요~^^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냥이판episode2]두흔녀들과 세냥이 Story-막둥이를 찾기위해저희 제목이죠~ㅎ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어요~제목에는 3마리인데왜 2마리만 나오냐구~지금부터 애기해드리겠습니다.평범하지않은 막둥이에요~ 일단 어떻게 인연이 맺어졌는지 애기해드리겠습니다~^^ 꼬물꼬물 이쁘디이쁜 "버닝"이를 소개할게요~인연이 평범하지는 않답니다~주의:자세한 애기를 드리고 싶어서 요번에는 애기가 길수도 있어요.^_^그리고 저는 그냥 존댓말이 편한듯~=_=;;ㅎㅎ이제 쓸게요~ 글쓴이와 친구는 일때문에 한동네에 가게되었는데우연찮게 고음소리내는 아기고양이를 발견했어요~ 원래 길고양이들은 사람들한테 안오잖아요~근데 이고양이는 갑자기 저희쪽으로 걸어오는거에요~원래라면 저희가 고양이에대해 잘 몰랐을텐데 이미 2냥이를 키우고 있는터라무서워하지않았답니다.너무귀여워서 몸을 만졌는데 ㅜㅜㅜ배가 홀쭉하고 거의 영양실조라불릴정도로말라있더라구요~ㅜ얼마나 안쓰럽던지~하지만 저희는 2냥이까지만 키우자고약속을 한상태여서사무실로 갈려고 했는데 이고양이가 자꾸 저희를 따라오는거에요~이때부터 심상치 않았음.그래서 친구랑 의논끝에 3마리는 너무 버거우니까 우리가 치료까지만해주고 좋은곳에 입양을 시켜주자라는 의논으로 냥이를 데리고 왔답니다.이미 2냥이가 있어서 모래나 사료 이런건 고민이 없었어요~정말 사무실에서 본 냥이는 에휴~몰골이 심각했어요~ 눈과 피부 귀안쪽 코쪽 발바닥 상처투성이에 처음에 딱 데리고 왔을때 찍은 사진이에요~그래서 밤에 데리고 왔기에 다음날 바로 동물병원(치즈.밀크입양해온곳)으로 달려갔어요~본의아니게 저희가 정말 맘씨좋은 처자들이 되어있더라구요~그건아닌데말이죠~ㅎ아무튼 한달정도를 예방접종.연고며 약이며 정말 열심히 치료를 했어요~이러다가 정들었네요~ㅎ그래서 저희가 입양까지 하기로 하고 이름을"버닝"이라고 지었습니다~ㅎ 한달후 모습 코에 상처는 더 아물어야 하지만 많이 깨끗해졌죠? 이녀석은 식탐이 밀크보다 더 했어요~아무래도 밖에있다보니야생성도 강했고 먹을게 앞에있으면 다먹어야 하는 성격이랄까요~밀크보다 2배로 먹고 배도 많이 나오고 했어요~ㅎ 워낙 치츠장 밀크가 온실속 화초처럼 자라다 보니까 너무 순둥이에요~뒤에 고양이가 오면 싸우기도 하고 그런다고 하던데우리애기들은 원래 있었던거마냥 너무 이쁘게 놀고하더라구요~ 살이 포동포동 뽀샤샤해졌죠?ㅎ 일명 놀란눈이랍니다. 엄마들이 일하면 이렇게 앞에와서 자기도 하고 형아들하고 같이 딩굴거리면서 자기도 하고 엄마들 사랑 받으면서 무럭무럭 자랐네요~벌써 반년이다되어 가네요~약 5개월정도... ....... 그런데 이렇게 이쁨받으면서 잘크고 잘먹고 하고있는데갑자기 일이 터졌어요~ㅜ지금 정확히 13일되었습니다.우리 버닝이가 집을나간지가요~저희가 사무실문을 잠깐 열어논 사이에 탈출을 해버렸어요~새벽3시경에요~금방돌아오겠거니 하면서 3시간넘게 찾았는데어디로 갔는데 안보이더라구요~ 저희만 사는곳이 아니라서 이렇게 일층에 종이를 붙였어요~저희는 3층이라서 ...그래도 여기사시는 분들이 고맙게도 지금까지 단한번도 유리문이 닫힌적이 없답니다.ㅜㅜㅜ모든방법을 다 동원했는데(화장실모래 바닥에 뿌려서 길만들기.사료뿌려놓기 등)일주일이되도 단한번도 동네에서 못봤답니다.점점 실감이나면서 정말 힘들더라구요~그런데 그런데..정확히 2틀전에 사무실에 새벽3시까지 일을하고있는데밖에서 야옹소리가 들리는거에요..진짜 심장벌렁거리면서 문열었는데 도망가고없더라구요......아래로 내려가니까 사료도 먹고없고 찾았는데 안보여서혹시나하고 통조림을 놔두고 다시 사무실로 올라왔어요........30분후에 내려가니까 ㅇ_ㅇ 통조림을 먹었더라구요..이건 분명 버닝이다 하고 밖에 또 찾으러 다녔는데요..갑자기 골목길에서 야옹하길래 봤는데 버닝이가 있는거에요..버닝이의 특징은 꼬리가 아주짧고 꺽여있는 약간 기형이 있는형태랍니다.제일먼저 꼬리를 확인하니까 버닝이가 맞더라구요ㅜㅜ애가애가 집을 알더라구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런데 중요한건 우리얼굴을 몰라보는지 도망을 가더라구요~ㅜㅜ그래도 집을안다는거와 사료를 몇칠동안 먹으러 온다는거에희망을 가졌답니다.^_^꼭 찾아서 판에 꼭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긍정적으로 꼭 찾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애기가 길었네요~다음에 치즈랑 밀크랑 버닝이 애기로 꼭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칭구생일 하면서 케익을 밀크코에 살짝!!ㅎ 치즈는 이각도고 짱인듯!!!!!동그란 코 *_* 다음에는 꼭 이렇게 셋이같이 있는사진을 올릴수 있도록 힘을주세욧!!!^_^ 30
[냥이판episode2]두흔녀들과 세냥이 Story-막둥이를 찾기위해
안녕하세요~제가 일주일전에 처음으로 글을 올렸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랑주셔서 톡도 되어보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ㅜㅜ감동감동~
앞으로 저희 냥이들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여도 마냥 귀엽게 봐주시구요~^^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냥이판episode2]두흔녀들과 세냥이 Story-막둥이를 찾기위해
저희 제목이죠~ㅎ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어요~제목에는 3마리인데
왜 2마리만 나오냐구~지금부터 애기해드리겠습니다.
평범하지않은 막둥이에요~ 일단 어떻게 인연이 맺어졌는지 애기해드리겠습니다~^^
꼬물꼬물 이쁘디이쁜 "버닝"이를 소개할게요~
인연이 평범하지는 않답니다~
주의:자세한 애기를 드리고 싶어서 요번에는 애기가 길수도 있어요.^_^
그리고 저는 그냥 존댓말이 편한듯~=_=;;ㅎㅎ이제 쓸게요~
글쓴이와 친구는 일때문에 한동네에 가게되었는데
우연찮게 고음소리내는 아기고양이를 발견했어요~ 원래 길고양이들은 사람들한테 안오잖아요~
근데 이고양이는 갑자기 저희쪽으로 걸어오는거에요~
원래라면 저희가 고양이에대해 잘 몰랐을텐데 이미 2냥이를 키우고 있는터라
무서워하지않았답니다.너무귀여워서 몸을 만졌는데 ㅜㅜㅜ배가 홀쭉하고 거의 영양실조라불릴정도로
말라있더라구요~ㅜ얼마나 안쓰럽던지~하지만 저희는 2냥이까지만 키우자고약속을 한상태여서
사무실로 갈려고 했는데 이고양이가 자꾸 저희를 따라오는거에요~이때부터 심상치 않았음.
그래서 친구랑 의논끝에 3마리는 너무 버거우니까 우리가 치료까지만해주고 좋은곳에 입양을 시켜주자
라는 의논으로 냥이를 데리고 왔답니다.이미 2냥이가 있어서 모래나 사료 이런건 고민이 없었어요~
정말 사무실에서 본 냥이는 에휴~몰골이 심각했어요~
눈과 피부 귀안쪽 코쪽 발바닥 상처투성이에 처음에 딱 데리고 왔을때 찍은 사진이에요~
그래서 밤에 데리고 왔기에 다음날 바로 동물병원(치즈.밀크입양해온곳)으로 달려갔어요~
본의아니게 저희가 정말 맘씨좋은 처자들이 되어있더라구요~그건아닌데말이죠~ㅎ
아무튼 한달정도를 예방접종.연고며 약이며 정말 열심히 치료를 했어요~
이러다가 정들었네요~ㅎ그래서 저희가 입양까지 하기로 하고 이름을"버닝"이라고 지었습니다~ㅎ
한달후 모습
코에 상처는 더 아물어야 하지만 많이 깨끗해졌죠?
이녀석은 식탐이 밀크보다 더 했어요~아무래도 밖에있다보니
야생성도 강했고 먹을게 앞에있으면 다먹어야 하는 성격이랄까요~
밀크보다 2배로 먹고 배도 많이 나오고 했어요~ㅎ
워낙 치츠장 밀크가 온실속 화초처럼 자라다 보니까 너무 순둥이에요~
뒤에 고양이가 오면 싸우기도 하고 그런다고 하던데
우리애기들은 원래 있었던거마냥 너무 이쁘게 놀고하더라구요~
살이 포동포동 뽀샤샤해졌죠?ㅎ
일명 놀란눈이랍니다.
엄마들이 일하면 이렇게 앞에와서 자기도 하고
형아들하고 같이 딩굴거리면서 자기도 하고
엄마들 사랑 받으면서 무럭무럭 자랐네요~
벌써 반년이다되어 가네요~약 5개월정도...
.......
그런데 이렇게 이쁨받으면서 잘크고 잘먹고 하고있는데
갑자기 일이 터졌어요~ㅜ
지금 정확히 13일되었습니다.우리 버닝이가 집을나간지가요~
저희가 사무실문을 잠깐 열어논 사이에 탈출을 해버렸어요~
새벽3시경에요~금방돌아오겠거니 하면서 3시간넘게 찾았는데
어디로 갔는데 안보이더라구요~
저희만 사는곳이 아니라서 이렇게 일층에 종이를 붙였어요~
저희는 3층이라서 ...그래도 여기사시는 분들이 고맙게도 지금까지 단한번도
유리문이 닫힌적이 없답니다.ㅜㅜㅜ
모든방법을 다 동원했는데(화장실모래 바닥에 뿌려서 길만들기.사료뿌려놓기 등)
일주일이되도 단한번도 동네에서 못봤답니다.
점점 실감이나면서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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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2틀전에 사무실에 새벽3시까지 일을하고있는데
밖에서 야옹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진짜 심장벌렁거리면서 문열었는데 도망가고없더라구요......
아래로 내려가니까 사료도 먹고없고 찾았는데 안보여서
혹시나하고 통조림을 놔두고 다시 사무실로 올라왔어요........
30분후에 내려가니까 ㅇ_ㅇ 통조림을 먹었더라구요..
이건 분명 버닝이다 하고 밖에 또 찾으러 다녔는데요..
갑자기 골목길에서 야옹하길래 봤는데 버닝이가 있는거에요..
버닝이의 특징은 꼬리가 아주짧고 꺽여있는 약간 기형이 있는형태랍니다.
제일먼저 꼬리를 확인하니까 버닝이가 맞더라구요ㅜㅜ
애가애가 집을 알더라구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런데 중요한건 우리얼굴을 몰라보는지 도망을 가더라구요~ㅜㅜ
그래도 집을안다는거와 사료를 몇칠동안 먹으러 온다는거에
희망을 가졌답니다.^_^꼭 찾아서 판에 꼭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긍정적으로 꼭 찾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애기가 길었네요~다음에 치즈랑 밀크랑 버닝이 애기로 꼭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칭구생일 하면서 케익을 밀크코에 살짝!!ㅎ
치즈는 이각도고 짱인듯!!!!!동그란 코 *_*
다음에는 꼭 이렇게 셋이같이 있는사진을 올릴수 있도록
힘을주세욧!!!^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