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전쯤 여자친구를 사귀고나서, 한달간 행복하면서도 바쁜시기를 보내는 동시에 영어공부도 또한 하느라 많이 못들어왔던 것 같네요.
제 여자친구는 키 168cm에 과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많고 이뻐요.
제 키를 작은 키로 간주하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키가크고 이쁜 제 여자친구와 지금 사귀고 있을까요?
제가 진심으로 전달하고 싶은 말을 하려고 합니다.
제 여자친구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키가 작은남자가 싫은게 아니라 키가작아서 자신이 없는 남자를 싫어한다고
그에 비해 저는 자신감있고 당당한 모습이 끌렸다고 합니다.
제 여자친구도 당연히 키가 큰 남자 좋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키'가 사랑에 있어서 절대적 요인으로 작용하는게 아니고 자신과 그리고 친구들 대다수가 180cm 이상의 남자'만' 원하는게 아니라 180cm넘으면 좋고 아니면 아닌거고 이런 마인드인데 여자들은다 180cm 넘는 남자만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획일화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정작 자신은 자기보다 큰 남자면 된다는 식인데 말이죠.
자신이 키작다고 생각하는 남자들 보세요.
처음으로 올린 글이 톡이되어있다니ㅋㅋㅋㅋ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이네요
늦은감이 없잖아 있지만, 감사합니다~
님들 댓글 다 읽진 못해도 거의 절반 이상은 읽은 것 같습니다.
느낀게 있는데요,
저는 '사실'을 남긴게 아니고 저의 '의견'을 하나의 글로 풀어놓은 것입니다.
저의 의견에 대해서 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본문에 있듯이 이글의 취지는 '자신의 키를 작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고 싶다는 취지였습니다.
만약 자기 자신이 키가 작은 키라고 여겨지면 그냥 제 글을 읽으면 되는 것이고
제 취지에 공감이되어 글의 요점에 동의가 되시면 동의하시는 거고 아니면 아닌겁니다.
중요한 건 이 글의 '취지'인데
'171cm 가 작은키인가? 그냥 보통아닌가? 나는 171cm를 작은키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어이가없다'
이러한 의견들을 보았어요.
이글의 '배경'은 요즘 네이트 판에 하도 키얘기가 많아서 저 또한 키에대한 의견을 남겨본 것 뿐입니다.
이글의 배경과 그리고 이글의 취지를 본문에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이 글의 초점이 무엇인지 몰라 주제가 뭔지를 모르고 괜한 곳에 태클거는 사람들이 있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제 글의 목적을 잘 파악하신 수많은 분들을 보아 다행입니다.
저의 의견에 동의와 또 여러분의 의견을 나타내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쁜 사랑 하라고 말씀해주신 분들, 그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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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사대영어교육과에다니는 171cm의 키를 소유한 남자입니다.
키가작다고해서 자신감이 결핍인 남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싶습니다.
가끔씩 판에서 눈팅만하고 끄고 눈팅만하고 끄다가
1달전쯤 여자친구를 사귀고나서, 한달간 행복하면서도 바쁜시기를 보내는 동시에 영어공부도 또한 하느라 많이 못들어왔던 것 같네요.
제 여자친구는 키 168cm에 과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많고 이뻐요.
제 키를 작은 키로 간주하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키가크고 이쁜 제 여자친구와 지금 사귀고 있을까요?
제가 진심으로 전달하고 싶은 말을 하려고 합니다.
제 여자친구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키가 작은남자가 싫은게 아니라 키가작아서 자신이 없는 남자를 싫어한다고
그에 비해 저는 자신감있고 당당한 모습이 끌렸다고 합니다.
제 여자친구도 당연히 키가 큰 남자 좋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키'가 사랑에 있어서 절대적 요인으로 작용하는게 아니고 자신과 그리고 친구들 대다수가 180cm 이상의 남자'만' 원하는게 아니라 180cm넘으면 좋고 아니면 아닌거고 이런 마인드인데 여자들은다 180cm 넘는 남자만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획일화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정작 자신은 자기보다 큰 남자면 된다는 식인데 말이죠.
'키'보다는 능력과 매력과 자신감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