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내사랑이들 환영한다.

진혜영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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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내사랑이들 환영한다.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봄내음과 함께 화사하게 온 화초들
깨진 그릇을 버리지 않고 또 이렇게 화분으로 변신한
내사랑이들 다육이 그릇은 내딸들이 도자기를 배우면서
만들어온 화분그릇 어떤 그릇에 무엇을 넣어 만드냐에 따라서 그릇이 변하는것 같다.뚝배기그릇도 커피잔도
새로운 변신을 했다.그릇을 물에 넣어 불린 다음 뽀족한 송곳으로 구멍을 만들어 화분으로 변신
거리를 걷다보면 예쁜 꽃들이 너무 많다.봄은 다시 태어났고
그 긴 겨울동안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 자란 꽃들이 사랑스럽다.
봄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