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지나고 5월 달력을 보는 순간!완전 멘붕~근로자의 날, 석가탄신일 연휴 (어린이날은 왜 일요일 인거야…)쉬는 날이 많이 좋긴 하지만서리돈 나갈 일 생각하니 정말 막막하네요 선물도 선물이지만 연휴가 많아 놀러 가는 비용도 생각해야 하니까요우선 선물들의 포인트를 생각해 보자면 평범한 직장인의 서러움이라…저 말고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가정의 달을 맞아깊은 한숨을 내쉴거라 생각해요우리가족은 ‘비싼 선물이 좋은거’라고 생각하는속물이 아니라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저렴하면서도 센스있는 선물을 찾기 위해인터넷의 바다를 헤엄쳐 다니다가몇 가지 좋은 선물 아이템들을 건져 공유해 드립니당!!!조카를 위한 어린이날 선물 억척스러운 언니의 딸이지만저에게는 하나뿐인 조카!언니에게 칭찬받으면서도, 조카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어린이 건강 식품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얼마 전 뉴스를 보니 xxx인형에서 유해 물질이 발견되었다고 난리던데,하여 인형 이런 건 패스~울 언니는 조카가 제가 사준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다치면 그 원성도 저에게 할 위인이니까차라리 아이의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이런 것들이 나은 것 같아요. 어린이 건강식품도 엄청 많긴 한데네이처셋 조아튼튼이 맛있다고 하더라구요,달달하니 맛있어서 엄마들도 몰래 먹는다고 하길래선정해봤습니다.가격도 2만원 대에 30개나 들어있다고 하니5월 한달 간은 이모를 생각할 수 있겠죠 ㅋㅋ어린이날 선물은 요 걸로 찜!어버이날 엄마 선물엄마아빠는 우리 딸이 건강하기만 하면 돼!이런 말은 조선시대 이야기 입니다.저희 부모님은 받고 싶은 건 받고 싶다고 콕 집어 말하는 편이시죠.회사 식구들 이야기 들어보니까요즘은 다들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하더라구요.그래도 아빠들이야선물에 민감하신 편은 아니니 괜찮은데문제는 엄마입니다!!!얼마 전 종영한 ‘그겨울 바람이분다’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던울 엄마, 오영이 하고 나온 진주 귀걸이를보더니 갖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엄마는 송혜교가 아니잖아. 조인성이라도 만나고 싶은거야?ㅡㅜBUT 울 엄마가 갖고 싶다 하니 떨리는 손으로 검색 아 이 귀걸이가 스톤헨지였구나.스톤헨지의 진주 귀걸이는10만원에서 15만원 안에서 살 수 있더라구요. 귀걸이 말고 목걸이, 반지 등 예쁜 진주 아이템들이 많이나오던데, 요즘 다시 진주가 대세 인가 봐요~하긴 진주가 예단에서 빠지지 않는 건그만큼 여성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거겠죠? 게다가 요즘 대통령 패션이라고 해서브로치가 많이 팔린다는 소문이 있다는 ㅎㅎ 찾아보니영국 총리인 마가렛 대처와미국 전 국무장관이었던 매들린 올브라이트,핀란드 여자 대통령타르야 할로넨 등도 한다고 해서요즘 아줌마들 사이에선 인기인 듯 ㅎㅎ 혹시 엄마가 귀를 뚫지 않으셨다면브로치도 괜찮은듯어쨌든 엄마 사주면 가끔 저도 몰래 하고 나갈 수 있으니님도 보고 뽕도 따고 이걸로 결정!아빠와 선생님 사실 스승의 날은 많이들 잊고 사시는 것 같긴한데,저는 교수님 추천으로 회사에 취직했을 뿐 아니라너무 잘 해주셔서 꼭 챙겨드리려 노력하는 편이거든요.원래 선물은 자기 돈으로 사긴 좀 아깝고없으면 필요한 아이템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남성들에겐 넥타이 만한 것이 없죠.요즘엔 행커치프도 따로 판매하는 것 같으니패션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이런 것도 괜찮은 듯!조카 선물 3만원대엄마선물 10~15만원아빠선물 3만원~5만원그럼 16만원 ~ 23만원정도 되겠네요. 흠….5월 점심은 편의점 도시락으로~ㅠㅠ이 참에 편의점 별 도시락 맛 평가를 도전해보겠어요16
평범한 직장인의 5월 선물 리스트 공개-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4월이 지나고 5월 달력을 보는 순간!
완전 멘붕~
근로자의 날, 석가탄신일 연휴 (어린이날은 왜 일요일 인거야…)
쉬는 날이 많이 좋긴 하지만서리
돈 나갈 일 생각하니 정말 막막하네요
선물도 선물이지만 연휴가 많아 놀러 가는 비용도 생각해야 하니까요
우선 선물들의 포인트를 생각해 보자면
평범한 직장인의 서러움이라…
저 말고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가정의 달을 맞아
깊은 한숨을 내쉴거라 생각해요
우리가족은 ‘비싼 선물이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속물이 아니라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저렴하면서도 센스있는 선물을 찾기 위해
인터넷의 바다를 헤엄쳐 다니다가
몇 가지 좋은 선물 아이템들을 건져
공유해 드립니당!!!
조카를 위한 어린이날 선물
억척스러운 언니의 딸이지만
저에게는 하나뿐인 조카!
언니에게 칭찬받으면서도, 조카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어린이 건강 식품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얼마 전 뉴스를 보니 xxx인형에서
유해 물질이 발견되었다고 난리던데,
하여 인형 이런 건 패스~
울 언니는 조카가 제가 사준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다치면
그 원성도 저에게 할 위인이니까
차라리 아이의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이런 것들이 나은 것 같아요.
어린이 건강식품도 엄청 많긴 한데
네이처셋 조아튼튼이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달달하니 맛있어서 엄마들도 몰래 먹는다고 하길래
선정해봤습니다.
가격도 2만원 대에 30개나 들어있다고 하니
5월 한달 간은 이모를 생각할 수 있겠죠 ㅋㅋ
어린이날 선물은 요 걸로 찜!
어버이날 엄마 선물
엄마아빠는 우리 딸이 건강하기만 하면 돼!
이런 말은 조선시대 이야기 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받고 싶은 건 받고 싶다고 콕 집어 말하는 편이시죠.
회사 식구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요즘은 다들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빠들이야
선물에 민감하신 편은 아니니 괜찮은데
문제는 엄마입니다!!!
얼마 전 종영한 ‘그겨울 바람이분다’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던
울 엄마, 오영이 하고 나온 진주 귀걸이를
보더니 갖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엄마는 송혜교가 아니잖아. 조인성이라도 만나고 싶은거야?ㅡㅜ
BUT 울 엄마가 갖고 싶다 하니 떨리는 손으로 검색
아 이 귀걸이가 스톤헨지였구나.
스톤헨지의 진주 귀걸이는
10만원에서 15만원 안에서 살 수 있더라구요.
귀걸이 말고 목걸이, 반지 등 예쁜 진주 아이템들이 많이
나오던데, 요즘 다시 진주가 대세 인가 봐요~
하긴 진주가 예단에서 빠지지 않는 건
그만큼 여성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거겠죠?
게다가 요즘 대통령 패션이라고 해서
브로치가 많이 팔린다는 소문이 있다는 ㅎㅎ
찾아보니
영국 총리인 마가렛 대처와
미국 전 국무장관이었던 매들린 올브라이트,
핀란드 여자 대통령
타르야 할로넨 등도 한다고 해서
요즘 아줌마들 사이에선 인기인 듯 ㅎㅎ
혹시 엄마가 귀를 뚫지 않으셨다면
브로치도 괜찮은듯
어쨌든 엄마 사주면 가끔 저도 몰래 하고 나갈 수 있으니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이걸로 결정!
아빠와 선생님
사실 스승의 날은 많이들 잊고 사시는 것 같긴한데,
저는 교수님 추천으로 회사에 취직했을 뿐 아니라
너무 잘 해주셔서 꼭 챙겨드리려 노력하는 편이거든요.
원래 선물은 자기 돈으로 사긴 좀 아깝고
없으면 필요한 아이템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남성들에겐 넥타이 만한 것이 없죠.
요즘엔 행커치프도 따로 판매하는 것 같으니
패션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이런 것도 괜찮은 듯!
조카 선물 3만원대
엄마선물 10~15만원
아빠선물 3만원~5만원
그럼 16만원 ~ 23만원정도 되겠네요.
흠….
5월 점심은 편의점 도시락으로~ㅠㅠ
이 참에 편의점 별 도시락 맛 평가를 도전해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