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데뷔 이후 광고 변천사

니캉내캉2013.05.03
조회49,195

2009년 여전사 컨셉으로 데뷔한 애프터스쿨, 유이

 

데뷔와 동시에 당당하게 광고 시장도 접수!

 

 

 

 

 

아~ 아몰레드 아몰레 몰레몰레 아~ 아몰레도

중동성 쩔었던 CF송과 손담비랑 같이 찍었던 아몰레드 광고

 

 

그리고 톱스타만 찍는다는 쐬주 광고 까지 접ㅋ수ㅋ

 

 

 

이때 부터 유이한테 '꿀벅지'라는 애칭이 붙기 시작 한듯?

청초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b

유이의 리즈 시절!

 

그리고 1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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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응? 비타 500광고에서 급 살이 붙은 유이

 

 

송중기랑 같이 다시 찍은 처음처럼 광고에서도

유이보단.. 송중기가 더 여리여리해 보이는 느낌적인 느낌?

 

 

2011년엔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하면서

골프선수로 나온 관계로.. 토실이의 정점을 찍음.

 

 

 

2012년 오작교 형제들 찍으면서 다시 예전모습을 찾음

 

 

주원이랑 같이 분위기 있는 여자스타들이 찍는다는

커피 광고 접ㅋ수ㅋ

주원이랑 유이 은근히 닮은 듯?

 

 

 

 

그리고 대망의 2013년!

르꼬끄골프 CF로 화려한 귀환 ㅋㅋㅋㅋ

 

 

 

 

 

다시 예전 리즈 시절로 돌아온 듯?!

 

 

그리고 마지막 대박은 최근 무슨 음료 광고 ㅋㅋ

 

 

 

쩌는 뒷태..b

 

몇 차례 역변을 겪기도 했지만

어쨌건 지금은 다시 유이의 리즈 시절!!

 뙇

 

 

그리고 2009년부터 한결같은 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