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돼지햄스터 소개 1탄

대박2013.05.03
조회651

안녕하수꽈 나는 울산에사는 평범한 직장인 20살임

 

맨날 톡구경만하다가 엄니한테말햇는디 올려보라해서 용기내서 올려봄...☞☜ 소심한여자임.

 

울집 막둥이 돼지 햄톨이 소개를하겟듬..☞☜ 말재주가 없기때무네 바로 사진투척함서 음슴체감..(왜냠 난 남친없으니까)

 

 

 

 

 

 

 

 

 

 

 

 

 

 

 

 

 뀨..'ㅅ' 누가 나불럿깋ㅎ?누나 나불렀듷ㅎ?

 

 

 (햘짝햘짝)누나손에서 ..고구마피자냄새나............ 맨날 뭐먹고 만지면 손햝음..귀신같이 알아채고 자기도 달라식으로 막 살짝살짝깨뭄...(이건.어디까지나 나님생각..;;)

 

 누///누누나..나추엉...잠왕..........

 

잠자고잇을때 건들이면 저렇게 덜깬눈으로 이쁘게 쳐다봄...매우사라으러움...♥너란햄스터...핡

 

 자는데..뭘저렇게 양볼에 먹을꺼 가득넣어놓고 자는지모르겟슴.....너란돼지햄스터...잘때까지 입에먹을꺼 넣어두는구나...저 솜들은..쓰레기아님..인형넣었는ㄷ..물어뜯어서 솜튀어나온거임...ㅠㅠ 자는모습투척!

 

 

왜이렇게 움크리고자니.....하.......ㅋㅋㅋㅋㅋㅋ귀엽돋넹...☆

 옷위에올려놘ㅅ는데 저렇게 아련돋는 모습으로 카메라쳐다봄..뀨뀨'ㅅ'

 

하..너무많이먹여서 앉으면 뱃살접힘..^^;;다욧뜨하라고 챗바퀴?저거넣어줘도 안돌림..너란돼지...

그래도 우리집에서 가족들 사랑제일많이받음 물논!나보다더!!!!!!!!!!!!!!!!!!!!!

 

한번더 자는모습투척..뒤에이불 ㅈㅅ...저렇게 벽에 얼굴가따대고 목이꺽일정도로해서..잠...;;매우귀엽긩

 

너 이스끼..왤케귀여움.....헝헣헣헣헣헣ㅎ헣><

 

악아~라고부르면 쳐다봄 말똥말똥 ㅇㅅㅇ 누냐 나불러쪄 하는눈같음..>< 저 뒤에 종ㅇㅣ컵도 쓰레기아님..종이컵 문어발로짤라서 친구하라고했는데..다리ㅋ..갈기갈기찢어둠.....

 

 

 

 

 

 

 

 

 

 

 

 

 

 

..마무리어케지음..;;;;담에 다시올리겟듬..ㅎㅎ.;;;뿅☆

재미없어도 이해부탁드리뮤ㅠㅠ말재주가읎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