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고창] 장어의 고장 고창의 장어구이 맛집 [신덕식당]

마늘2013.05.03
조회267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봄입니다.

몸이 나른하고 피곤합니다.

몸보신에 좋은 음식을 떠올려봅니다.

장어구이가 생각납니다.

작년 이맘때 전국 자전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들렸던 장어구이 맛집이 생각납니다.

자전거 여행과 장어구이 맛집을 추억해 봅니다.

 

 

 

 

 

 

 

 

 

장어의 고장이라는 고창에 도착합니다.

일부러 맛있는 장어를 먹기위해 자전거의 방향을 틉니다.

3~4시간을 돌아가야 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

장어구이 맛집을 향해 패달을 밟습니다.

멀리에 장어구이 맛집이 보입니다.

 

 

 

 

 

 

 

 

장어구이 맛집 신덕식당입니다.

주말입니다.

차들이 많이 주차되어있습니다.

가까이 접근합니다.

 

 

 

 

 

 

 

 

손님이 많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는 조금만 기다리면 난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장어구이 맛집 신덕식당의 주소는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29-34번지입니다.

장어구이 맛집 신덕식당의 전화번호는 063-562-1533입니다.

 

 

 

 

 

 

 

 

장어구이 맛집 신덕식당은 전라북도 향토음식업소입니다.

 

 

 

 

 

 

 

 

차례를 기다리며 이곳저곳을 둘러봅니다.

장어구이 맛집 신덕식당에 풍천과 풍천장어의 유래에 대해 쓰여있습니다.

궁금했었던 정보입니다.

읽어봅니다.

 

풍수지리에서 보면 세계적인 명당으로 알려진 백두대간의 지기가 남으로 맥을 이어 태백과 소백의 몸통을 이루고

그 지맥은 서남으로 노형산맥을 옹기해 유명한 호남의 8명당을 잉태하면서 고참 방등산을 솟구쳐 놓고 딱 멈춰 섰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넘쳐난 정맥의 기운은 남쪽으로 요동을 치며 멀리 해남 달마산에서 머물고 방동산에서 멈추선 후진의 기운은 봉래산 영주산을 옹립해 삼신산을 용출시키고 그 여진의 기운은 구룡봉에서 칠산바다를 응시해

서북으로 회진하여 여러차례 복기하다 고솔천의 명산 선운산을 기출시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명당 명천의 근원은 동해안에서는 동출서류,서해안에서는 서출동류하여 북출하는 역수현상에서만

물이 나오는데 전 서해 연변에서 이 같은 역수의 땅은 오직 선운산의 천미봉 계곡에서 발원하여 선운도랑 앞을

서출동류하고 선운사 어구에서 서항으로 옹기한 일문성을 휘감고 돌아 북류하는 역출수로 이 곳 하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 냇 이름을 역사적으로는 풍천이라 하고 이 풀천의 어구안 장언강에서 잡히는 장어를 예로부터 풍천장어라 하였습니다.

 결코 아무데서나 육수와 해수가 협수되는 곳이 풍천이라 하는 것은 한국의 풍수학을 까마득히 모르는 어불성설임을 밝혀드리고 태평양에서 깐 장어새끼 백자가 우리나라 서해연안의 모든 강 어구에까지 이르긴 허나 특히 역출수인 선운산의 풍천의 이구로 청명수 물맛을 따라 올라와 얼마간 자라면 흑자가 되고 성인을 이루게 되어 풍천장어가 됨을 창설유래로 밝히고 있습니다.

 

사진에 찍어둔 글들을 옮겨씁니다.

안보이는 글자들이 몇개 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은 문장들입니다.

 

 

 

 

 

 

 

 

 

풍천장어의 효능이 적혀있습니다.

장어는 정력에 좋기로 잘 알려진 생선입니다.

 

 

 

 

 

 

 

 

고창은 복분자로도 유명한 도시입니다.

복분자에 대한 설명도 쓰여 있습니다.

찬찬히 살펴봅니다.

 

 

 

 

 

 

 

 

 

선운산에서 나오는 작설차도 유명한 것 같습니다.

작설차는 좋아하는 차입니다.

참고하도록 합니다.

점원이 자리가 났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메뉴가 보입니다.

장어구이 맛집 신덕식당의 장어구이는 1인분에 32,000원입니다.

혼자입니다.

1인분만 주문합니다.

 

 

 

 

 

 

 

 

짐들을 테이블 위에 늘어놓습니다.

 

 

 

 

 

 

 

 

물부터 한 모금 마십니다.

갈증이 가십니다.

 

 

 

 

 

 

 

 

수저통에서 숟가락과 젓가락을 꺼냅니다.

테이블 위에 정돈해 놓습니다.

 

 

 

 

 

 

 

 

물수건이 있습니다.

손을 닦습니다.

깨끗하게 닦습니다.

물수건이 금받 더러워 집니다.

 

 

 

 

 

 

 

 

벨을 누릅니다.

물수건을 한 개 더 달라고 부탁합니다.

 

 

 

 

 

 

 

 

나무테이블입니다.

다리가 두껍습니다.

튼튼해보입니다.

 

 

 

 

 

 

 

 

테이블 위에 주문서가 보입니다.

장어구이의 금액은 안보도록 합니다.

점원이 옵니다.

반찬을 늘어놓습니다.

 

 

 

 

 

 

 

 

깍두기입니다.

빨갛습니다.

 

 

 

 

 

 

 

 

소스가 나옵니다.

장어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장어뼈가 나옵니다.

칼슘이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마늘이 나옵니다.

제 이름입니다.

 

 

 

 

 

 

 

 

쌈장이 나옵니다.

마늘을 찍어먹으면 됩니다.

 

 

 

 

 

 

 

 

생강이 나옵니다.

장어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김치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 발음하면 웃는 모습이 사진에 담깁니다.

 

 

 

 

 

 

 

 

나물반찬입니다.

들기름에 볶아져 나옵니다.

 

 

 

 

 

 

 

 

부추샐러드가 나옵니다.

좋아하는 채소입니다.

정력과 피부에 좋은 채소입니다.

보기만해도 흐믓해집니다.

 

 

 

 

 

 

 

 

들깨소스에 버무려진 버섯이 나옵니다.

담백해 보입니다.

 

 

 

 

 

 

 

 

양파가 나옵니다.

콜레스트롤을 낮춰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물김치입니다.

물은 많지 않습니다.

 

 

 

 

 

 

 

 

마늘쫑입니다.

씹을수록 고소한 채소입니다.

 

 

 

 

 

 

 

 

쌈채소입니다.

깻잎과 상추,고추가 보입니다.

모두 녹색입니다.

눈이 정화됩니다.

마음이 안정됩니다.

 

 

 

 

 

 

 

 

테이블이 꽉 찹니다.

 

 

 

 

 

 

 

 

장어구이 맛집 신덕식당의 장어구이가 나옵니다.

뜨거운 철 위에 올려져 나옵니다.

 

 

 

 

 

 

 

 

장어구이가 들어오니 테이블의 발란스가 맞습니다.

 

 

 

 

 

 

 

 

장어구이 1인분의 양이 적지는 않습니다.

먹기 좋게 구워져 있습니다.

 

 

 

 

 

 

 

 

장어에서 윤기가 납니다.

눈이 부십니다.

눈을 찡그립니다.

 

 

 

 

 

 

 

 

쌈을 싸먹기로 합니다.

상추에 장어를 올립니다.

생각을 올립니다.

쌈을 잘 쌉니다.

한입에 넣습니다.

맛있습니다.

눈이 돌아갑니다.

이경규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장어구이 꼬리를 집습니다.

깻잎위에 올립니다.

깻잎에 싸먹습니다.

맛있습니다.

공기밥은 별도입니다.

밥과 함께 먹기로 합니다.

공기밥을 주문합니다.

공기밥의 가격은 1,000원입니다.

 

 

 

 

 

 

 

 

공기밥을 주문하면 된장찌개가 함께 나옵니다.

된장찌개의 양은 많습니다.

두부가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장어는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공기밥의 뚜껑을 엽니다.

 

 

 

 

 

 

 

 

흰 쌀밥입니다.

 

 

 

 

 

 

 

 

장어구이 쌈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장어구이와 생강과 밥,깻잎의 조화가 잘 어우러집니다.

좋습니다.

 

 

 

 

 

 

 

 

장어구이가 접힙니다.

ㄷ자가 됩니다.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장어머리만 제외하고 장어구이가 거의 사라집니다.

배가 부릅니다.

 

 

 

 

 

 

 

 

반찬도 먹을 수 있는 만큼 많이 먹었습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다시 자전거를 타고 4~5시간 달려야 합니다.

 

 

 

 

 

 

 

 

사이다를 한 잔 마십니다.

트림이 나옵니다.

소화가 된 느낌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벽에 지도가 걸려있습니다.

다음 목적지를 확인 합니다.

장어구이 맛집 신덕식당 밖으로 나옵니다.

자전거에 몸을 싣습니다.

천천히 패달을 밟습니다.

장어구이를 먹었습니다.

다리에 힘이 실립니다.

 

 

 

 

 

 

 

*오늘의 허세

-장어까지 먹었으니 오늘밤은 어쩐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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