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없고도 약오르게 월급받은 아르바이트 경험이 생겨서억울함을 조금이라도 달래보고자 톡을 쓰게 됐어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소도시에 살고있는 꽃다운 20대 여자입니다. 알바를 알아보던 중에 피트니스센터 카운터를 보는 알바를 찾았고 그래서 그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오래한다고 말하고 오래 하려고 했지만 헬스장 특유의 분위기와 큰 음악소리는 한달이 다 되도록 적응이 되지 않았고 평소 앓던 두통이 더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관장님께 제 상태를 설명하고 죄송하지만 이번 달 한달만 채우고 그만두겠다고 이야기 하였고 피트니스센터에서는 그날 알바채용공고를 올렸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내키지않아 했지만 허락을 했고 대신 그 다음주 이틀만더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알겠다고 이틀 더 하겠다고 서로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그만두기 일주일 전에 이렇게 말을 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만두고 난 다음날 제 급여가 들어왔는데 제가 계산한거랑 차이가 나는 겁니다. 몇 번을 계산해도 돈을 적게 받아서 카톡으로 확인을 해달라고 했을때 제대로 준거였으면 알겠다고 확인하겠다고 해야지 확인은 안 하고 바로 제가 감수해야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는 고의로 그런 것 아닌가요? 제가 대체 뭘 잘못한건가요? 그만둔다고 이야기한게? 말로 하려다가 저 관장은 저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 같고 제가 화가나서 노동청에 신고한다고 하니 그정도 노력은 해야지 저렇게 말을 합니다. 저는 제가 일한 시간 8시간에 대한 부족한 임금을 정당하게 요구하는데 일부러 저를 약오르게 하려고 저러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저한테 줘야할 돈일텐데 말입니다. 애초에 알바가 자기요구대로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저렇게 임의로 돈을 적게 줘도 되는 건가요? 솔직히 저 돈 더럽고 치사해서 안 받아도 되는데 저 관장 태도에 너무나도 화가나요. 자기보다 나이가 적다고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저를 어리다고 무시하면서 너 골탕 좀 당해봐라식으로 저런 행동을 하는데 저는 알면서도 너무 화가 납니다. 노동청에서는 14일이 지나야 위법이 되기 때문에 그 이후에 신고가능하답니다. 14일 이내에 그 사장이 돈을 준다면 아무일이 없는 것처럼 되는 거구요. 그리고 제가 신고한 다음에도 조정 기간에만 돈을 주면 저는 또 다시 노동청에 가서 취하장을 작성하면 이 일은 끝나는 거랍니다. 저만 혼자 화나고 기분상하고 끝나는 거라니... 그리고 우연히 듣게 된 이야기인데 몇년 전 쯤에도 저 관장이 알바생에게 약속했던 임금보다 적게 주고 여덟시간이상 일을 하면 식사시간이 끼게 되는데 식사도 제공 안 해주고 일 시키고 급여도 제대로 안 주고 노동청에 신고한다 어쩐다 이런 일이 있었었나봐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알게된 노동청신고에 관한 내용을 이미 관장은 알고 있다는 듯이 저렇게 이야기 한 거구요. 누구의 입장에서 8시간 일해서 버는 돈은 얼마 안 될 수도 있지만 하루 5시간씩 이틀을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입니다. 제가 일한만큼만 달라고 하는데도 저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나 하는 사람이 된 느낌입니다. 알바임금 빼돌려서 얼마나 잘 살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살아서 행복한지 묻고 싶네요. 전북 익산시 모현동에 있는 ‘○○휘트니스센터’ 에서 알바하지마세요.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제가 잘못했나요? 여기까지 긴 하소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429
일하고 일한만큼 돈을 못 받았어요ㅜㅜ(익산시 모현동 헬스장)
정말 어이없고도 약오르게 월급받은 아르바이트 경험이 생겨서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달래보고자 톡을 쓰게 됐어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소도시에 살고있는 꽃다운 20대 여자입니다.
알바를 알아보던 중에 피트니스센터 카운터를 보는 알바를 찾았고 그래서 그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오래한다고 말하고 오래 하려고 했지만
헬스장 특유의 분위기와 큰 음악소리는 한달이 다 되도록 적응이 되지 않았고
평소 앓던 두통이 더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관장님께 제 상태를 설명하고
죄송하지만 이번 달 한달만 채우고 그만두겠다고 이야기 하였고
피트니스센터에서는 그날 알바채용공고를 올렸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내키지않아 했지만 허락을 했고 대신 그 다음주 이틀만더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알겠다고 이틀 더 하겠다고 서로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그만두기 일주일 전에 이렇게 말을 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만두고 난 다음날 제 급여가 들어왔는데 제가 계산한거랑 차이가 나는 겁니다.
몇 번을 계산해도 돈을 적게 받아서 카톡으로
확인을 해달라고 했을때
제대로 준거였으면 알겠다고 확인하겠다고 해야지
확인은 안 하고 바로 제가 감수해야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는 고의로 그런 것 아닌가요?
제가 대체 뭘 잘못한건가요? 그만둔다고 이야기한게?
말로 하려다가 저 관장은 저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 같고
제가 화가나서 노동청에 신고한다고 하니 그정도 노력은 해야지 저렇게 말을 합니다.
저는 제가 일한 시간 8시간에 대한 부족한 임금을 정당하게 요구하는데
일부러 저를 약오르게 하려고 저러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저한테 줘야할 돈일텐데 말입니다.
애초에 알바가 자기요구대로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저렇게 임의로 돈을 적게 줘도 되는 건가요?
솔직히 저 돈 더럽고 치사해서 안 받아도 되는데
저 관장 태도에 너무나도 화가나요.
자기보다 나이가 적다고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저를 어리다고 무시하면서
너 골탕 좀 당해봐라식으로 저런 행동을 하는데 저는 알면서도 너무 화가 납니다.
노동청에서는 14일이 지나야 위법이 되기 때문에 그 이후에 신고가능하답니다.
14일 이내에 그 사장이 돈을 준다면 아무일이 없는 것처럼 되는 거구요.
그리고 제가 신고한 다음에도 조정 기간에만 돈을 주면 저는 또 다시 노동청에 가서 취하장을 작성하면 이 일은 끝나는 거랍니다.
저만 혼자 화나고 기분상하고 끝나는 거라니...
그리고 우연히 듣게 된 이야기인데
몇년 전 쯤에도 저 관장이 알바생에게 약속했던 임금보다 적게 주고
여덟시간이상 일을 하면 식사시간이 끼게 되는데 식사도 제공 안 해주고 일 시키고
급여도 제대로 안 주고
노동청에 신고한다 어쩐다 이런 일이 있었었나봐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알게된 노동청신고에 관한 내용을
이미 관장은 알고 있다는 듯이 저렇게 이야기 한 거구요.
누구의 입장에서 8시간 일해서 버는 돈은 얼마 안 될 수도 있지만
하루 5시간씩 이틀을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입니다. 제가 일한만큼만 달라고 하는데도
저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나 하는 사람이 된 느낌입니다.
알바임금 빼돌려서 얼마나 잘 살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살아서 행복한지 묻고 싶네요.
전북 익산시 모현동에 있는 ‘○○휘트니스센터’ 에서 알바하지마세요.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했나요?
여기까지 긴 하소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