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물한살이고 동생은 스무살인데요...다이어트 한다고 야식은 입에도 안대던 애가하루가 멀다하고 야식먹고.근데 또 어떤날은 속 안좋다고 한끼도 안 먹어요찜덕. 찜순이라고 놀릴정도로 찜질방 좋아하는데요즘 찜질방도 같이 안가서 엄마랑 저 둘이가고.동생이랑 저랑 생리 주기가 비슷한데제가 세번 할 동안 동생은 한번도 안 함... (화장실에 생리대 갖다놓고 같이 씀 줄어드는 양을보면 알아요)그리고 잠도 엄청 자요이렇게 잠이 많은 애가 아니었는데... 노인이냐고 놀렸을 정도로 잠이 없는 애거든요또 어떤날은 아무것도 안먹고;물마시고 물맛 이상하다는 사람 처음봤네요............제가 모르는 뭔가 있는거 같은데말할때까지 기다려야할까요?아님 동생 남친한테 직접적으로 물어볼까요?동생 남친하고 몇번 봐서 동생 남친 연락처를 알고 있긴 한데...아니 근데 정말 임신이면 어쩌려고ㅜㅜㅜㅜ 뭔가 이상한데요... 확실히 ㅜㅜㅜㅜ아 이거땜에 공부가 안되네요.....계속 신경쓰임.........8
동생이 임신한 것 같아요.. 어떡하죠..
다이어트 한다고 야식은 입에도 안대던 애가
하루가 멀다하고 야식먹고.
근데 또 어떤날은 속 안좋다고 한끼도 안 먹어요
찜덕. 찜순이라고 놀릴정도로 찜질방 좋아하는데
요즘 찜질방도 같이 안가서 엄마랑 저 둘이가고.
동생이랑 저랑 생리 주기가 비슷한데
제가 세번 할 동안 동생은 한번도 안 함...
(화장실에 생리대 갖다놓고 같이 씀 줄어드는 양을보면 알아요)
그리고 잠도 엄청 자요
이렇게 잠이 많은 애가 아니었는데... 노인이냐고 놀렸을 정도로 잠이 없는 애거든요
또 어떤날은 아무것도 안먹고;
물마시고 물맛 이상하다는 사람 처음봤네요............
제가 모르는 뭔가 있는거 같은데
말할때까지 기다려야할까요?
아님 동생 남친한테 직접적으로 물어볼까요?
동생 남친하고 몇번 봐서 동생 남친 연락처를 알고 있긴 한데...
아니 근데 정말 임신이면 어쩌려고ㅜㅜㅜㅜ 뭔가 이상한데요... 확실히 ㅜㅜㅜㅜ
아 이거땜에 공부가 안되네요.....
계속 신경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