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보고 심심해서 적어볼께요
개인적으로 저는 활발한 성격을 좋아해요. 그런데 활발한 성격이랑 나대는 성격이랑 착각하시면 안되요. 적당히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잘 웃는 사람?
그러니까 자주 웃으시면 활발한 성격인것 같아요. 그렇다고 삼국지에 나오는 장비처럼 도원결의 맺을 기세로 호탕하게 웃으시는 것보다는 적당히 활발한 미소를 가진사람을 좋아해요
그리고 소심한 성격의 여자라도 소심하다고 무뚝뚝한 것보다는 말할때 수줍어하면서 소근소근 이야기하는 사람도 호감이더라고요. 소심하지만 대화를 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귀여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을 짙게 하지않는사람을 좋아합니다. 물론 잘 어울린다면 좋지만, 왠만해서는 조금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근데 이건 개인취향의 차이니까 별로 중요하진 않은것 같네요.
그리고 외모로 보면 다른 글에서도 많이 나온 것 같은데 여자들은 눈코입이 전부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던데요. 남자들은 조화가 잘된 얼굴을 좋아해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박보영이나 걸스데이 민아? 그리고 주니엘인가 하는 얼굴을 좋아하는 편이고,
저희 형은 한효주,한가인을 좋아합니다.(한효주 한가인은 여자분들도 좋아하실것 같은데 남자들도 좋아합니다. 김태희나 엄청 예쁜 연예인들을 이성으로 보기보다는 그냥 연예인 그자체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아 엄청예쁘네'라고 느낄정도?)
그리고 애교를 잘부리는 여자를 좋아하는데, 제가 생각하는 애교는 '아잉 오빵~ 어디강' 이런거 말고 안어색하면서 일상행동인데 애교스러운 그런 행동을 좋아해요. 물론 여자친구가 저런 애교를 부리면 좋겠지만, 여자친구도 아닌데 저런행동을 하면 저는 약간 부담스러워요.
저는 여자들이 웃을때 예쁜 사람이 예쁘더라고요. 그리고 이런글엔 항상 마지막에는 '예쁘면 다됨 ㅇㅇ'이러는데 제가생각하기에는 성격이 괜찮으면 외모가 평균만 되도 인기가 많을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남자들이 너무 곰처럼 눈치없을 것 같은데, 여자가 엄청 고단수가 아닌이상 여자성격이 진짜성격인지 착한척하는건지는 알수있는것 같아요.
제가하는 이야기들은 전부 제가생각하는 주관적인 겁니다. 제목을 저렇게 한거는 아까 아래서 본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 총정리를 보고 심심해서 적어본 거니까 혹시라도 내용이 마음에 안드셨더라도 천사같은 마음으로 즐겁게 보시길 부탁드릴께요.
여자분들 진짜 외모는 중간만 되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