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이고 남자친구는 26살입니다. 전 중3부터 알바를해서모아둔돈이 많진 않은데 보통 제나이보단 많습니다남자친구와는 빠에서만났는데요 전 거기 알바로들가서 어떤일인가배워보려들어갔고 남친은 직원으로들어왔습니다 둘이말도 많이하고 끝나고 술도 한두잔 같이 몇번먹다가 .. 음..그렇게됬는데..그래서 그날부터 사귀게됬는데 아니이사람이집안얘기ㄷㄷ를 하더라구요ㅜㅜ얼마나사겼다고..자긴돈이여유가없다는둥 ..근데 멍청하게도,,알겠다 내가더내겠다..비율이 9/1인듯? 돈많이까먹고 짜증나고 ,,그래도 좋으니까..그렇게사귀다가 오빠출근하는곳이 울집하고가까워서지피곤하면 거의잡니다ㅜ.. 청소는빨래가끔..설거지랑 방청소는 여자가해야된다며..오늘 겁나아픈데 남자친구는 친구들이랑 곱창처먹으러가셨어요아픈데 오지도않고 말만 번지르하게.. 고민되네요 헤어질수있게충격주세요..
이남자 절좋아하는건가요? 이용해먹는건가요
둘이말도 많이하고 끝나고 술도 한두잔 같이 몇번먹다가 .. 음..그렇게됬는데..그래서 그날부터 사귀게됬는데 아니이사람이집안얘기ㄷㄷ를 하더라구요ㅜㅜ얼마나사겼다고..자긴돈이여유가없다는둥 ..근데 멍청하게도,,알겠다 내가더내겠다..비율이 9/1인듯? 돈많이까먹고 짜증나고 ,,그래도 좋으니까..그렇게사귀다가 오빠출근하는곳이 울집하고가까워서지피곤하면 거의잡니다ㅜ.. 청소는빨래가끔..설거지랑 방청소는 여자가해야된다며..
오늘 겁나아픈데 남자친구는 친구들이랑 곱창처먹으러가셨어요아픈데 오지도않고 말만 번지르하게.. 고민되네요 헤어질수있게충격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