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그리고 아중이가 저번 글을 보면서 이번에 키스 후기를 쓸 거라고 했더니 알려 준 사실임 ㅋㅋㅋㅋㅋㅋ
그 친구 중에 1탄인가에 나왔던 아중이 옆동에 사는 애 있지 않음? ㅋㅋㅋㅋㅋ 그 아이가 아중이에게 너네 아직 키스도 못 했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중이는 쑥스러워 하면서 뭔 그런 얘기를 하냐고 함 ㅋㅋㅋ
그랬더니 막 강의를 해 줬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진짜 건축학개론의 납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납득이의 강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 이후로 아중이는 밤마다 이불에다 폭풍키스를 했다고 함 ㅋㅋㅋㅋ 그..근데 내 짧은 소견으로는 그닥 소용 없는 연습이었던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 이 부분은 아중이가 쓴 부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 이렇게 시작하면 되는 것 맞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꼬맹이한테 여기에 글을 쓰고 있다는 걸 들었을 때 약간 당황하기도 했고 누가 우리 얘기 좋아할까 생각도 했는데,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더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제 이름은 아중이가 된 건지..ㅋㅋㅋㅋㅋㅋㅋ 에휴 꼬맹이가 맨날 저 괴롭혀요 ㅋㅋㅋㅋ 이 글만 보면 제가 막 얘 놀리고 그러는 것 같은데 항상 제 약점이 뭔 지 알고는 부탁할 때 애교 부리고... 살기가 힘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막상 글을 쓰려니까 할 말이 없네요 ㅋㅋㅋ 얘 쓰는 거 볼 때는 쉬워 보였는데..ㅋㅋㅋㅋㅋ 여기서 이만 줄일게요 다음에 얘가 괴롭히면 바로 와서 쓰겠습니다. 저희 응원해주시는 분들 정말 너무 감사하구요, 열심히 공부해서 둘 다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 갈게요. 좋은 말씀만 부탁드려요. ^^ 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임! 아중이 ㅋㅋㅋㅋㅋ 저 것이 막 나를 이르고 있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막 댓글놀이에도 참여하고 싶어 함 ㅋㅋㅋ
근데 네이트 아이디가 없음 ㅋㅋㅋㅋ 만들어야 함 ㅋㅋㅋㅋ
이건 아까 위에서 한다고 했던 얘기입니다.
음 일단 늦게 올리게 되서 너무 죄송해요. 언제 올린다라고 해 놓은 다음에 다른 일에 치여
그 날짜에 못 올려 드려서 톡커님들이 저에 대한 신뢰가 깨지시는 것도 너무 속상하고
저도 이걸 쓰는 게 어느새 힘들게 되어버린 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만 써야 될까요, 아니면 불규칙하게 자유연재(?)로라도 올려드리는 게 나을까요?
저도 제 얘기 들려드리고 싶고 자유로 써 드리면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톡커님들 입장에서는 또 좀 그러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저는 자유연재(?)로라도 쓰고 싶거든요..^^
(스압주의)(설렘주의) 고3 외고생의 풋풋한 연애 5
안녕하세요
제가 분명 어제 올린다고 했었는데.. 늦게 집에 들어와서는 잊고 바로 잤네요 죄송합니다 ㅜ
이 얘기는 밑에 더 할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5탄 갈까융
(음슴체 쓸게요)
이 얘기는 고2 봄방학(고2~고3) 때(꽤 최근임 ㅋㅋㅋ)
우리랑 몇몇 친구들과 6명이서 놀러갔던 일임 ㅋㅋㅋ
선생님 한 분도 같이 가셨기에 어무이께서는 쿨하게 보내주심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아중이한테 어무이가 "아중아 얘 잘 간수해 부탁해^^" 라고도 하셨음 ㅋㅋㅋㅋ
어..어무이.. 아중이가 위험한 거 아닌가요 원래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리는 씐나게 놀러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박이일로 부산에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차를 딱 탔는데 거의 새벽일 때라 너무 졸렸음 ㅋㅋㅋㅋㅋㅋ
새벽이 아닌가 나한테만 새벽이었나 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옆에 앉아있던 친구랑 얘기하다가 나도 모르게 졸았나 봄 ㅋㅋㅋ
막 창문에 머리 열심히 박으며 자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부시럭부시럭함 ㅋㅋㅋ
어디선가 아중이 목소리도 들리는 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
약간 정신 몽롱하게 뭐지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머리가 누구 어깨에 기대졌음 ㅋㅋㅋ
알고 보니 아중이가 나 조는 거 보고 친구한테 와서 자리 좀 바꿔달라고 했던 거임 ㅋㅋㅋ
난 또 아중이구나 하고 씩 웃으면서 자고 있었음 ㅋㅋㅋ
얘가 막 머리를 쓰담쓰담하면서 자장가를 불러 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미 자고 있는데 왜!!!
그래도 얘 특유의 차분한 목소리로 부르는 데 정말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얘도 새벽이라 목소리가 좀 잠겨 있었는데 섹..섹..섹시... ㅋㅋㅋㅋㅋ
살짝 웃음기 있는 잠긴 목소리로 하는데 코..코피 나는 줄 알았잖아
암튼 좀 잤던 걸로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누가 계속 나를 건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살짝 깼음 ㅋㅋㅋㅋㅋ
맞은 편에 마주 보고 앉아있던 친구 하나가 웃음을 참는 게 보임 ㅋㅋㅋㅋ
뭐지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실눈 뜨고 있는 내 눈 위로 아중이 얼굴이 보임 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봤더니 아중이가 계속 내 이마에 뽀뽀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아중이 얼굴이 보이자마자 깜짝 놀라서 눈을 크게 뜸 ㅋㅋㅋ
아중이도 깜짝 놀람 ㅋㅋㅋ 걔도 순간 얼굴이 멈춤 ㅋㅋㅋㅋ
그러더니 아중이 얼굴 토마토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아마 평생 얼굴 빨개질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딱 깜짝 놀라서 멈추더니 갑자기 장난기 있게 씩 웃는 거임 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내 바로 앞에서 "깼어?" 라고 묻는데.. 하 진짜 음성지원 해 드리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빨갛긴 했지만 오히려 그것 덕분에 더 장난기 있어 보였음 ㅋㅋㅋㅋ
암튼 난 막 어버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얘가 "아니 자는 데 너무 예쁘길래 ㅋㅋㅋ" 이러면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그윽하게 바라 보는데 ㅋㅋㅋ
아 진짜 너 왜 이러는 것이야 ㅋㅋㅋ 왜 날 설레게 하니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딱 멍하게 있다가 걔 입술에 뽀뽀함 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이번에는 아중이가 당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내 머리 헝클어트림 ㅋㅋㅋ 그 담에
"아 진짜 꼬맹이 안 되겠다 ㅋㅋㅋ 응큼해 ㅋㅋㅋ 넌 이제 꼬맹이가 아닌 것 같아 ㅋㅋㅋ" 막 이랬음 ㅋㅋㅋ
막 이러고 투닥거리다가 부산에 감! 부산 정말 좋은 곳이었음 ㅋㅋㅋ
해운대 굳굳 예쁘신 분들 정말 정말 많았음 ㅋㅋㅋ 아중이 눈 돌아갈까 무서웠음 ㅋㅋㅋ
밤에 숙소에 와서 다 같이 고기를 구워 먹음 ㅋㅋㅋ
선생님은 배탈이 나셔서...ㅋㅋㅋㅋㅋ 결국 우리끼리 먹음 ㅋㅋㅋㅋㅋ
바베큐 하는 데가 야외라 좀 춥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분위기 있고 좋았음 ㅋㅋㅋㅋㅋ
아중이가 자기가 고기를 굽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굽더니 계속 내 그릇에만 넣음 ㅋㅋㅋㅋ 진짜로 한 무더기를 계속 내 그릇으로만 넣음 ㅋㅋㅋ
그래서 내가 읭? 이러고 쳐다 봤더니 얼굴 빨개져가지고는 나랑 눈도 못 마주침 ㅋㅋㅋ
기차에서는 이마에 뽀뽀한 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막 뭐라고 놀리니까 아중이가 엄청 시크한 표정으로
"얘보다 이쁘고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매력 있는 애 있으면 고기 줄게" 라고 함 ㅋㅋㅋ
암튼 정말 온갖 야유도 많이 받고 놀림도 받고 재밌는 여행이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해외 여행도 좋지만 말 잘 통하고 정감 있는 국내 여행도 좋은 것 같음 ㅋㅋㅋ
다음 얘기는 여러 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그런 얘기임 ㅋㅋㅋㅋㅋㅋ
다들 뭔지 아실 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그 얘기에요 키..키...k로 시작해서 s자로 끝난다는 그것...ㅋㅋㅋㅋㅋㅋ
사실 아직은 이 얘길 쓰기도 뭐 함 ㅋㅋㅋㅋ
얼마 전에 했기에.. 그리고 아직 두 세 번 밖에 못 해 봄 ㅋㅋㅋㅋㅋㅋㅋ
아중이와 어쩌다 갈 수 있게 되어서 평일 아침에 조조로 영화를 보러 갔음 ㅋㅋㅋ
로맨스 영화였음 중간에 키스신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는 엄청 집중을 하고 보고 있었음 ㅋㅋㅋ
키..키스신이어서 그랬던 건 아..아님 아..아닐 꺼임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 봤는데 아직 10시 반임 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생긴 프리타임이어서 하루 종일 스케줄을 잡고 나왔던 거라 시간이 너무 남음 ㅋㅋㅋ
뭘 할까 하다가 내가 막 롯데월드에 가자고 조름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급 롯데월드에 가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갔는데 솔직히 나는 잘 못 탐 ㅋㅋㅋㅋ 롯데월드를 정말 좋아하고
놀이공원 분위기를 정말 좋아하지만 탈 수 있는 건 그닥 별로 없음 ㅋㅋㅋㅋ
반면에 아중이는 다 잘 탐 ㅋㅋㅋ 잘 타는 건지 그냥 참는 건지 ㅋㅋㅋ
암튼 꽤 즐기는 걸로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종일 진짜 열심히 놀았음 벌써 9시 가까이 되었던 것 같음 이제 갈 시간이었음 ㅋㅋㅋ
근데 롯데월드 가면 원래 야외에 있는 성 보이는 데서 사진 찍지 않음? ㅋㅋㅋㅋ
나도 그거 보면서 와아 이러고 있고 아중이는 뒤에서 내 어깨를 잡고 있었음 ㅋㅋㅋ
둘 다 막 와아 이러면서 처음 본 애들처럼 그랬음 ㅋㅋㅋ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아중이가 날 딱 뒤로 돌림 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내 머리를 딱 잡고는 키..키..키스를 함 ㅋㅋ
솔직히 키스 후기랄 거는 별 거 없음 ㅋㅋ
어차피 걔나 나나 처음이었기에 뭐가 뭔지도 잘 모름 ㅋㅋㅋㅋㅋㅋ
암튼 딱 했는데 어두워서 잘 안 보였지만 분명히 우리 둘 다 토마토 같았을 것임 ㅋㅋㅋ
서로 눈을 못 마주침 ㅋㅋㅋ 둘 다 그냥 땅만 쳐다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중이가 내 귀에다 대고 "아까 엄청 집중해서 보던데...ㅋㅋㅋ" 막 이러면서 놀림 ㅋㅋㅋ
입만 살았지 아주 ㅋㅋㅋㅋ 내 얼굴도 못 쳐다보는 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후끈후끈함 ㅋㅋㅋㅋㅋ 막 창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와서 엄마께 다 얘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듣더니 박장대소를 하심 ㅋㅋㅋㅋㅋㅋㅋ
난 처음에 엄마가 당연히 아중이를 뭐라고 하실 꺼겠지만 그래도 이런 건 말씀 드려야 된다고 생각 했음 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막 웃음을 못 멈추신 상태로 너네 둘 다 처음 아니야? 이러시면서
그럼 도대체 뭘 했다는 거야 이러면서 또 낄낄대심 ㅋㅋㅋ
오히려 그 날 집에 돌아오신 아빠께서 분노하심 ㅋㅋㅋ
아중이 그렇게 안 봤는데 응큼한 녀석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한 소리 하시겠다며 아중이에게 전화를 거심 ㅋㅋㅋ
근데 아중이가 딱 받자마자 따발총을 쏘으시려던 아빠께서는 ㅋㅋㅋ 아중이의 애교에 넘어가심 ㅋㅋㅋ
오히려 아중이가 애교를 부리다 먼저 얘기를 함 ㅋㅋㅋ 죄송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아빠께서 아니야 다만 조심하게 ㅋㅋ 막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벼..별 거 없는 후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리고 아중이가 저번 글을 보면서 이번에 키스 후기를 쓸 거라고 했더니 알려 준 사실임 ㅋㅋㅋㅋㅋㅋ
그 친구 중에 1탄인가에 나왔던 아중이 옆동에 사는 애 있지 않음? ㅋㅋㅋㅋㅋ
그 아이가 아중이에게 너네 아직 키스도 못 했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중이는 쑥스러워 하면서 뭔 그런 얘기를 하냐고 함 ㅋㅋㅋ
그랬더니 막 강의를 해 줬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진짜 건축학개론의 납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납득이의 강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 이후로 아중이는 밤마다 이불에다 폭풍키스를 했다고 함 ㅋㅋㅋㅋ
그..근데 내 짧은 소견으로는 그닥 소용 없는 연습이었던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 이 부분은 아중이가 쓴 부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 이렇게 시작하면 되는 것 맞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꼬맹이한테 여기에 글을 쓰고 있다는 걸 들었을 때 약간 당황하기도 했고
누가 우리 얘기 좋아할까 생각도 했는데,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더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제 이름은 아중이가 된 건지..ㅋㅋㅋㅋㅋㅋㅋ
에휴 꼬맹이가 맨날 저 괴롭혀요 ㅋㅋㅋㅋ 이 글만 보면 제가 막 얘 놀리고 그러는 것 같은데
항상 제 약점이 뭔 지 알고는 부탁할 때 애교 부리고... 살기가 힘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막상 글을 쓰려니까 할 말이 없네요 ㅋㅋㅋ 얘 쓰는 거 볼 때는 쉬워 보였는데..ㅋㅋㅋㅋㅋ
여기서 이만 줄일게요 다음에 얘가 괴롭히면 바로 와서 쓰겠습니다.
저희 응원해주시는 분들 정말 너무 감사하구요, 열심히 공부해서 둘 다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 갈게요.
좋은 말씀만 부탁드려요. ^^ 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임! 아중이 ㅋㅋㅋㅋㅋ 저 것이 막 나를 이르고 있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막 댓글놀이에도 참여하고 싶어 함 ㅋㅋㅋ
근데 네이트 아이디가 없음 ㅋㅋㅋㅋ 만들어야 함 ㅋㅋㅋㅋ
이건 아까 위에서 한다고 했던 얘기입니다.
음 일단 늦게 올리게 되서 너무 죄송해요. 언제 올린다라고 해 놓은 다음에 다른 일에 치여
그 날짜에 못 올려 드려서 톡커님들이 저에 대한 신뢰가 깨지시는 것도 너무 속상하고
저도 이걸 쓰는 게 어느새 힘들게 되어버린 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만 써야 될까요, 아니면 불규칙하게 자유연재(?)로라도 올려드리는 게 나을까요?
저도 제 얘기 들려드리고 싶고 자유로 써 드리면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톡커님들 입장에서는 또 좀 그러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저는 자유연재(?)로라도 쓰고 싶거든요..^^
오랜만에 진지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댓글로 부탁드려요 언제나 하나하나 다 읽는 거 아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