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여자 볼 때 정말 외모가 80% 먹고 가는 것 같아요.... 외모 80% 성격 20%... 그걸 제가 어떻게 아는 게 사실 대학교 다니면서 2년 동안 교정기 끼고 안경쓰고 다녔음.... 본판이 나쁘진 않음. 성형은 하나도 안 함. 성격은 변함이 없음... 주변에 남자들? 없었지만 베프는 꽤 있었음. 썸남? 전혀 없었음. 그냥 남자=친구 이런 식이였음 ㅋㅋㅋㅋ 관심있던 남자는 내게 눈길 한 번 안 줌... 관심 있다는 걸 밝히는 순간 남남이 되버렸음. 2년이 흐르고 교정기를 뺐음. 안경도 벗었음. 머리는 긴생머리가 됬음. 주변에 남자들이 하는 행동들이 너무나도 달라짐..... 불편한 과친절도 받았음.... 심지어 교수님들도 잘 해줌. 남자들도 이상하게 내 앞에서 말을 너무 많이 시킴. 갑작스레 스킨쉽하는 남자들이 많아짐. (손금을 본다고 한다던지. 손을 대보자고 하질 않나. 머리를 만지는 등등) 가끔은 짜증날때도 있었음..... 밤에 전화/문자도 많이 옴.... 교정기 빼고 안경 벗고 남자 한태 고백을 5명한태 6개월만에 받음. 사귀었다가 두 명다 차고 지금 솔로인데 주변에 아직도 썸남들이 남자들이 많음.... 남자랑 데이트 할때 남자가 계산을 내겠다고 함....음식값,커피값,노래방값등등 자연스레 남자가 데이트 할때 돈을 계산 안 하면 좀 호감이 떨어짐. 근대 웃기는 건 달라진 건 외모뿐이라는 것임.... 학력이 달라진 것도 아니고 성격이 달라진 것도 아니고.... 교정기 빼고 안경 빼고 좀 외모에 신경 좀 썼다고 행동 달라지는 걸 아니까 막 과한 친절을 준다던 지 최근에 꼬이게 된 남자들에겐 자연스레 피하게 됨.
깨달은 것은....... 1. 남자는 정말로 첫눈에 잘 반한다는 것.우선 여자의 외모가 남자 타입이라서 첫 눈에 반했다 싶으면 70%는 이미 그 남자는 그 여자 손바닥 안에 있음.이리 조리 말만 잘 하고 행동만 여성스럽게 하고성격이나 학력이나 직업에 큰 문제만 없다면그 남자는 여자가 조금만 스킨쉽하고 친절하게 다가오면마음을 열고 좋아하는 단계로 금방 감. 일주일만에 가능 2. 반대로 남자들이 말하는 비호감 외모는 기회조차 안 준다는 것.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학력이 좋고 직업이 좋아도남자들이 말하는 비호감 외모를 전체적으로 가지고 있으면기회조차 안 주는 남자들이 참 많다는 걸 느낌.....이런 걸 보면 오히려 여자보다 남자들이 더 판단력이 부족한 것 같음....숨은 진주를 바로 옆에서 못 찾고 헤매는 것이 아쉬움.
남자들 외모 안 본다면서 외모 정말 많이 봄..... 물론 연예인급을 원하는 건 절대 아님...그래도 평균 이상은 되어야 여자 대접 해줌......
외모의 중요성..... 해석 남/여
외모 80% 성격 20%... 그걸 제가 어떻게 아는 게
사실 대학교 다니면서 2년 동안 교정기 끼고 안경쓰고 다녔음....
본판이 나쁘진 않음. 성형은 하나도 안 함.
성격은 변함이 없음... 주변에 남자들? 없었지만 베프는 꽤 있었음.
썸남? 전혀 없었음. 그냥 남자=친구 이런 식이였음 ㅋㅋㅋㅋ
관심있던 남자는 내게 눈길 한 번 안 줌... 관심 있다는 걸 밝히는 순간 남남이 되버렸음.
2년이 흐르고 교정기를 뺐음. 안경도 벗었음. 머리는 긴생머리가 됬음.
주변에 남자들이 하는 행동들이 너무나도 달라짐.....
불편한 과친절도 받았음.... 심지어 교수님들도 잘 해줌.
남자들도 이상하게 내 앞에서 말을 너무 많이 시킴.
갑작스레 스킨쉽하는 남자들이 많아짐. (손금을 본다고 한다던지. 손을 대보자고 하질 않나. 머리를 만지는 등등)
가끔은 짜증날때도 있었음.....
밤에 전화/문자도 많이 옴....
교정기 빼고 안경 벗고 남자 한태 고백을 5명한태 6개월만에 받음.
사귀었다가 두 명다 차고 지금 솔로인데 주변에 아직도 썸남들이 남자들이 많음....
남자랑 데이트 할때 남자가 계산을 내겠다고 함....음식값,커피값,노래방값등등
자연스레 남자가 데이트 할때 돈을 계산 안 하면 좀 호감이 떨어짐.
근대 웃기는 건 달라진 건 외모뿐이라는 것임....
학력이 달라진 것도 아니고 성격이 달라진 것도 아니고....
교정기 빼고 안경 빼고 좀 외모에 신경 좀 썼다고 행동 달라지는 걸 아니까
막 과한 친절을 준다던 지 최근에 꼬이게 된 남자들에겐 자연스레 피하게 됨.
깨달은 것은.......
1. 남자는 정말로 첫눈에 잘 반한다는 것.우선 여자의 외모가 남자 타입이라서 첫 눈에 반했다 싶으면 70%는 이미 그 남자는 그 여자 손바닥 안에 있음.이리 조리 말만 잘 하고 행동만 여성스럽게 하고성격이나 학력이나 직업에 큰 문제만 없다면그 남자는 여자가 조금만 스킨쉽하고 친절하게 다가오면마음을 열고 좋아하는 단계로 금방 감. 일주일만에 가능
2. 반대로 남자들이 말하는 비호감 외모는 기회조차 안 준다는 것.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학력이 좋고 직업이 좋아도남자들이 말하는 비호감 외모를 전체적으로 가지고 있으면기회조차 안 주는 남자들이 참 많다는 걸 느낌.....이런 걸 보면 오히려 여자보다 남자들이 더 판단력이 부족한 것 같음....숨은 진주를 바로 옆에서 못 찾고 헤매는 것이 아쉬움.
남자들 외모 안 본다면서 외모 정말 많이 봄..... 물론 연예인급을 원하는 건 절대 아님...그래도 평균 이상은 되어야 여자 대접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