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전쯤 아버지집에 새가 우체통에 알을 낳아서
톡이 되었어요ㅋㅋ
오늘 오랜만에 와이프와 같이 갔더니 부화했더군요
다행이 5마리 모두 건강 하답니다
그리고 저희가 올해 3월10일날 결혼했는데 신기하게도어머니께서 저희 결혼할때쯤 새가 우체통 안에 집을 짓기 시작했다더군요ㅋ
후기 사진입니다ㅋㅋㅋ
이번에는 엄마새도 찍었답니다ㅋ
참고로 새는 딱새라고 합니다^^
Best우체통에 들어간 잡지책..
Best잘 컷으면 좋겠네요. ㅋㅋ
짱이다.... 저도 저런 복덩이들이 찾아오면 좋겟네요 ㅎㅎ 하지만 현실은 원룸이라...
zzzzzzzzzz
우리집은 매년 환풍기에 새가 알을 낳지... 우린 이사한 이후로 환풍기를 쓴적이 없지... 새로 집지어서 이사한건데 쓰지를 못하니.. 엄마아빤 이제 그려려니 함 또 한해가 지나갔구나~ 하면서 볼 수도 없고 확인도 안돼고 밥먹을때 가끔 새소리만 들리고 푸드득 거리는 소리만 들림
아구 예쁘게만자라랑^-^ 글쓴이가족분들도 완전 훈훈^^ㅎㅎ
울엄마집엔 전기판넬안에다 알을 놓던데요. 전기선연결때문에 판넬밑에 구멍이 있는데 그곳으로 들락날락 하는듯. 2년을 낳았는데 그이후엔 잘 모름
우체통에 제비모양 그림보고 새를 위한 특별공간인줄 알고 들어간 듯ㅋㅋㅋ귀엽따 님가족들 복받으실거예요
우와 신기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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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신기하다
어쩌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