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차별받는 한국인들

짜파게티2013.05.04
조회223

 

 

 

 

외국인 범죄

-TV로 거의 보도되지 않음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한 19살 김모군과 故 강수현양 (사진 有)

 

 지난 7일 저녁, 경기도 양주 회암동 골목길에서 한 여중생이 잔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가슴과 목을 13차례나 찔린 피해자는 중학교 1학년이던 故 강수현 양.
어려운 가정환경이었지만 성격이 밝고 착했던 수현양의 죽음으로 지역 주민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필리핀인 노동자가 성폭행하려다가 실패하자 흉기로 찔러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역시나 뉴스에는 코삐도 안보이던 안타까운 사건  다문화가정이 받고 싶어하는 혜택.txt (퍼옴)한국국적을 취득해도 취업하기 어려워요." "다문화자족 지원제도가 체계적이지 못해요." "가족갈등을 상담할 정보가 부족해요."

20일 오전 11시 부산 학장동 부산여성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란)의 '이동신문고' 현장에 참석한 100여명의 다문화가족 여성들은 갖가지 애로사항들을 털어놨다.

러 시아에서 온 엘레나(43·여)씨는 "한국국적을 취득해도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고용을 꺼리고, 결혼이민자를 위한 기술교육이나 고용훈련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선화(35·여·중국)씨는 "결혼이민자의 부모에게 맡겨졌다 재입국한 자녀에 대한 사회적응 및 학교적응 프로그램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베트남 출신 딩티무이(32·여)씨는 여러 기관에서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문화가족을 위한 지원제도가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태국에서 온 키리야파와스리(32·여)씨는 결혼이민자들의 국제전화요금 및 송금수수료 인하, 산모도우미 무료서비스 제공 등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부분들을 조목조목 짚으며 건의사항을 전했다.

국민권익위 측도 이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성심성의껏 답변했다. 권익위 김대식 부위원장은 맞춤형 교육과 훈련 및 사회·학교적응프로그램 부족, 중복되는 지원체계 등에 대해 관련 부서와 협의해 좋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으이구 한심!!)

김 부위원장은 다문화가족 여성 지원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여성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련부서를 일일이 거론하면서 더 나은 해결책이나 개선책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권익위 이연흥 고충처리국장은 키리야파와스리씨에게 "무료 또는 저렴한 요금의 국제전화 사용법을 직접 알려주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동신문고는 국민권익위가 운영하는 맞춤형 지역현장 고충민원 상담제도로 민원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들이나 사회적 약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억울함을 직접 또는 심의 뒤 해결해 주는 국민소통 창구이다. 국민권익위는 올들어 서울, 전남, 충남, 강원, 전북 등 35개 시·군·구에서 이동신문고를 운영해 현장합의 206건, 고충민원접수 120건, 상담안내 604건 등 총 930건의 민원을 상담 처리했다

-자국민들도 취업이 힘든 마당에 취업에 혜택을 요구하는 다문화 가정

 

다문화의 혜택은?

 

 

 

명절 지원비 (돈 + 선물)


고향 귀국비 (돈 + 비행기)
고향의 가족 한국 초청비(돈 + 비행기)
병원비 지급
매달 7만원 지급
다문화 자녀 과외비 지원
국/공립 학원, 학교 무상
놀이공원, 영화관 할인
다문화 자녀 교과서 및 참고서 지원
임대주택 1순위
대학 특별전형
대출 지원, 대출이자 할인
우체국 택배비 할인
전기, 수도세 할인
모든 서류발급 무료
휴대폰 문자, 통화료 지원
출산비 지원
해외여행비 지원
결혼식 비용 지원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
한국어, 요리, 기타 학원비 지원

[출처] 다문화 가정 혜택|작성자 치타

앞으론 일반 외국인에게까지 혜택을 확대한다고 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983422

 

2년만 있으면 영주권 나오고 간이귀화로 한국국적 취득 가능.

설령 2년전에 이혼을 당해도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에 계속 체류할 수 있는

결혼이민자 비자까지 새로 만들어줌.

또 이혼을 하고 한국에서 일하는 중국,동남아 불법체류자랑 결혼을 하면

그 불법체류자도 한국국적 취득가능+ 귀화인 가정도 다문화혜택을 받을 수 있음

보육료 지원은 다문화가정이 우리 세금으로 받고 있는 혜택의

극히 일부분일 뿐입니다...


대다수가 매매혼임을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

 

 

 

 

 

 

 

 

다문화에대한 자료가 많아 다 글에 담을순없었습니다 그러나 자국민이 오히려 "역차별"당하고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었고 다문화정책이 과연 올바른길인지에대해 생각해볼 수있었으면좋겠습니다

 

 자국민이 낸 세금, 힘들게 경제발전하고 일궈놓은 나라에서 외국인이 더 혜택받는나라

 노인들, 국가유공자, 자국민 소년소녀가장, 차상위계층 등 분들의 혜택보다 더많은 혜택을 받는 다문화!

 

 외노자들의 증가로 위협받는 자국민에대한 처벌은 솜방망이 처벌입니다.(인권 단체들이 대부분 외노자들을 옹호하죠. 또한 방송등의 감성팔이로 동정심을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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