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전문 절도녀를 고발합니다.

절도녀를신고하자2013.05.04
조회2,391

< 여기 계시는 분들이 마트 백화점에 자주 가실 듯해 올렸습니다. 카톡이나 메신저나 페북, 트위터 등등 친구들에게도  알려주세요, 방에 맞지 않는 글 정말 죄송합니다.>

 

 

 

                                         < 마트 전문 절도녀를 고발합니다>

 

 

 

여러분 처음으로 참다 참다가 글을 씁니다. 처음이라 글 솜씨가 없고 맞춤법이 틀려도 봐주세요.

몇개월을 참았습니다. 이제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D포털 사이트 A엔 먹을거리방이 있습니다.

 

 

 

그곳에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한 여자가 글을 올리는데 자기 부모를 죽이고 자살하겠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하루에 서너편씩 일기를 쓰듯 먹을거리와는 상관이 없는 글을, 불펌한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습니다. 오늘은 자기 부모를 때려죽일뻔 했다는 둥 주된 내용이 부모 살해, 도둑질한 내용, 도둑질할 예고 였지요. 건담을 롯데에서 훔쳤다는 둥 교보에서 책을 훔쳐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했습니다. 

 

 

 

 전 눈쌀을 찡그리며 그저 관심병 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했고요. 그런데 몇개월 닉을 바꿔가며 그곳을 들락거리면서 남기는 일기에는 인천 부천에 있는 뉴코아에서 국자등등 한 10개가 넘는 스테인레스 제품을 훔치다가 잡혀 보안과에 가서 훔친 물건을 쭉 늘어놓은 사진, 경찰이 온 사진, 경찰차를 타고 가면서 내부 찍은 사진(운전하는 경찰분 옆모습 찍힘), 경찰서 내부, 그리고 형사과 내부가 찍혀있는 사진등등을 라이브로 쇼를 하듯이 찍어 올렸어요.

 

 

 

 

마치 이것은 내가 이렇게 절도할 수 있다는 것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야~ 배고픈데 먹을 거도 안주네~ 이런 말로 아주 자기 분위기를 띄우면서 글을 써대더군요. 그리곤 여자라서 그런지 조서는 쓰지 않고 훈방조치 된 듯 했습니다. 그 후에도 롯데에서 뭘 훔쳤다는 글을 올리고, 자기 부모 죽일뻔 했다는 글도 올라왔고요. 글은 하루 지남 삭제하기에 켑처는 안했습니다. 

 

 

 

 

인천 부천에 사시는 분들, 마트에 가신다면 경비 서시는 분이나 경비팀에게 말씀 좀 전해주세요.

아니 서울까지도 진출하니 인천 경기 서울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백화점이나 아울렛,마트(이마트, 홈플러스,롯데마트등등 작은 곳도) 경비 서시는 분들에게나 경비팀에게 절도를 예고하고 한 후 후기를 올리는 여자가 있다고 말씀해주십시요.

 

 

 

 

이제는 좀 막고 싶습니다.

경찰서에 가면서 라이브 쇼를 한 날짜는 2013년 4월 12일인가 13일입니다. 뉴코아에서 걸렸다는데 아울렛인지 백화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마치 전리품을 자랑하듯이 그런 글을 올리고 자기 부모 죽이겠다는 글을 올려도 삭제 조치를 하지 않는 D 사이트에 화가 나서 직접  행동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외면하는 사이, 여러분 옆에 있는 여자는 절도를 하며, 여러분은 그것을 볼 수 있는 아이들과 함께 쇼핑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 여자  추정 나이는 20대후반이며 특이한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키 160센티미터에 몸무게 107킬로그램입니다. 누구에게나 눈에 띄는 체형이죠. 이것만 경비과에 말씀 드려도 절도 예방을 하게 되며 훔친 물품 가격이 우리가 사는 물품이 가격 상승으로 가는 것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 사람이 신고하겠다 현피를 뜨겠다 협박하여 부모를 죽이겠다, 절도후기 등등은 올리지 않지만 여전히 글은 올리고 있습니다

 

 

 

 

 

 

인천 부천시에 사시는 분들

마트나 백화점 문고에 가실 때 경비과에 꼭 말씀 드려주세요. 저도 시간이 나는대로 가볼 예정입니다.

 

인천 부천 절도녀의 특징----- 20대여자  직업 없슴

                                  키  160센티미터에 몸무게 107킬로그램입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