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구구절절 써서 그래도 잘 읽어 주세요 너무 화나요ㅠㅠ저는 충남 예산 삽교 말그대로 시골에 살고 있는 한 여대생 입니다. 이렇게 자세히 지역을 말해도 되나 모르겠지만 워낙 시골이다보니 별로 모르실것 같네요.이글을 쓴 계기가 한 고깃집 때문인데요. 저희 동네에 이름을 걸고 하는 대형 고깃집이 있습니다. 저번에도 가족들 끼리 가서 스페셜 코스로 맛있게 먹고온 좋은 기억이 있어서 요번에 좀있으면 어버이날 이기도 하고 그래서 부모님께서 할머니 생신이 얼마 남지 않았고 좀있으면 어버이날이니 기분내러 소고기 집으로 가자고 그러시더군요.그래서 그 고깃 집을 갔었습니다. 오늘 따라 손님이 많더군요. 그러려니 하고 스페셜 코스로 1인분에 소고기 다른 비싼 부위가 들어간 고기를 1인분3만원해서 8인분? 정도 시켰는데 재가 계산을 안해서 잘모르겠네요 대충 이런식으로 먹었습니다 근데 고기를 먹으면서 보니깐 이건 도대체 소고기가 맞나? 생김새는 소고기가 맞는데 계속 먹다보니깐 퍽퍽하고 뭔가 오래된 고기같고 품질이 똥 같은거에요. 그래서 먹다가 아빠가 사장을 불렀습니다 처음에 불렀을때는 알바아주머니께 부탁했는데 몇분이 지나도 안오더군요 그래서 다시불렀는데 그뒤에 오더군요 저희 아빠랑 삼촌 께서 고기 품질이 이상하고 서비스가 왜 이모양 이냐 반찬은 왜이렇고 손님이 많으면 우리는 뒷전인거냐 우리는 손님 아니냐? 이러니 오늘 따라 손님이 많아서 그렇다고 이건 어느어느 부위고 소고기 맞다고 이러시더군요 누가 소고기를 모르나? 비싼돈 받고 이런 고기를 팔고 그래서 빡쳐서 불른거지 아오 생각해도 화나네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시킨건 시킨거니깐 먹고 나와서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 그전에 사장이랑 애기를 하고나서 이가게가 정육점이랑 같이하는데 서비스도 이렇고 기분 낼려고 왔는데 기분 잡쳤다고 그냥 식당 가격말고 정육점가격으로 한다고 하니 그러시라고 하더군요 정육점 가격이 좀더 저렴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와서 계산을 하는데 알바아주머니인지 는 모르겠으나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더라구요 계산을 하고 나서 이렇게 나왔다고 하는데 가격이 안에서 먹어서 나온 가격이랑 정육점 가격이랑 비슷하더군요 이건뭐죠? 그래서 저희 아빠는 또 열이 오르셔서 왜 정육점 고기랑 식당고기랑 가격이 똑같냐고 하니 다르다고 하면서 계속 똑같은 애기만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아빠랑 삼촌께서 애기를 하시는데 솔직히 손님이면 불평을 해도 아무리 틀린말을 해도 받아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희 아빠도 동네에서 고깃집은 아니지만 식당하는데 서비스 좋다고 서비스 나쁘나다고 그런말 들은 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니 오랫동안 동네에서 식당르 하시죠 근데 그 알바아주머니 인지 주인 아주머니인지는 모르겠으나 똥씹은 표정으로 빨리 돈내라는식으로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삼촌께서 왜 표정이 왜그러냐니깐 더 화내더군요 그러고 나서 사장이 와서 더 큰소리로 화내고 물론 저희 아빠도 그때는 소리도 커지고 싸우셨는데 누가봐도 저희가 잘못은 한건 없었습니다 손님이 서비스가 나쁘고 그러면 컴플레인 걸만 하잖아요 저는 싸우는게 싫어서 밖에 나와있엇는데 나오는 아저씨들이 이식당 저럴줄 알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나가더군요 끝으로 저희 가족은 비싼돈 내고 질나쁜 고기랑 똥 같은 서비스 받고 왔습니다. 정말 기분 나쁘네요 재가 뭐라고 썼는지 너무 구구절절 썼는데 잘 읽어 주세요 .ㅠㅠ
서비스 불평 했다고 똥 씹은 표정으로 대드는 아줌마
너무 구구절절 써서 그래도 잘 읽어 주세요 너무 화나요ㅠㅠ저는 충남 예산 삽교 말그대로 시골에 살고 있는 한 여대생 입니다. 이렇게 자세히 지역을 말해도 되나 모르겠지만 워낙 시골이다보니 별로 모르실것 같네요.이글을 쓴 계기가 한 고깃집 때문인데요. 저희 동네에 이름을 걸고 하는 대형 고깃집이 있습니다. 저번에도 가족들 끼리 가서 스페셜 코스로 맛있게 먹고온 좋은 기억이 있어서 요번에 좀있으면 어버이날 이기도 하고 그래서 부모님께서 할머니 생신이 얼마 남지 않았고 좀있으면 어버이날이니 기분내러 소고기 집으로 가자고 그러시더군요.그래서 그 고깃 집을 갔었습니다. 오늘 따라 손님이 많더군요. 그러려니 하고 스페셜 코스로 1인분에 소고기 다른 비싼 부위가 들어간 고기를 1인분3만원해서 8인분? 정도 시켰는데 재가 계산을 안해서 잘모르겠네요 대충 이런식으로 먹었습니다 근데 고기를 먹으면서 보니깐 이건 도대체 소고기가 맞나? 생김새는 소고기가 맞는데 계속 먹다보니깐 퍽퍽하고 뭔가 오래된 고기같고 품질이 똥 같은거에요. 그래서 먹다가 아빠가 사장을 불렀습니다 처음에 불렀을때는 알바아주머니께 부탁했는데 몇분이 지나도 안오더군요 그래서 다시불렀는데 그뒤에 오더군요 저희 아빠랑 삼촌 께서 고기 품질이 이상하고 서비스가 왜 이모양 이냐 반찬은 왜이렇고 손님이 많으면 우리는 뒷전인거냐 우리는 손님 아니냐? 이러니 오늘 따라 손님이 많아서 그렇다고 이건 어느어느 부위고 소고기 맞다고 이러시더군요 누가 소고기를 모르나? 비싼돈 받고 이런 고기를 팔고 그래서 빡쳐서 불른거지 아오 생각해도 화나네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시킨건 시킨거니깐 먹고 나와서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 그전에 사장이랑 애기를 하고나서 이가게가 정육점이랑 같이하는데 서비스도 이렇고 기분 낼려고 왔는데 기분 잡쳤다고 그냥 식당 가격말고 정육점가격으로 한다고 하니 그러시라고 하더군요 정육점 가격이 좀더 저렴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와서 계산을 하는데 알바아주머니인지 는 모르겠으나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더라구요 계산을 하고 나서 이렇게 나왔다고 하는데 가격이 안에서 먹어서 나온 가격이랑 정육점 가격이랑 비슷하더군요 이건뭐죠? 그래서 저희 아빠는 또 열이 오르셔서 왜 정육점 고기랑 식당고기랑 가격이 똑같냐고 하니 다르다고 하면서 계속 똑같은 애기만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아빠랑 삼촌께서 애기를 하시는데 솔직히 손님이면 불평을 해도 아무리 틀린말을 해도 받아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희 아빠도 동네에서 고깃집은 아니지만 식당하는데 서비스 좋다고 서비스 나쁘나다고 그런말 들은 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니 오랫동안 동네에서 식당르 하시죠 근데 그 알바아주머니 인지 주인 아주머니인지는 모르겠으나 똥씹은 표정으로 빨리 돈내라는식으로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삼촌께서 왜 표정이 왜그러냐니깐 더 화내더군요 그러고 나서 사장이 와서 더 큰소리로 화내고 물론 저희 아빠도 그때는 소리도 커지고 싸우셨는데 누가봐도 저희가 잘못은 한건 없었습니다 손님이 서비스가 나쁘고 그러면 컴플레인 걸만 하잖아요 저는 싸우는게 싫어서 밖에 나와있엇는데 나오는 아저씨들이 이식당 저럴줄 알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나가더군요 끝으로 저희 가족은 비싼돈 내고 질나쁜 고기랑 똥 같은 서비스 받고 왔습니다. 정말 기분 나쁘네요 재가 뭐라고 썼는지 너무 구구절절 썼는데 잘 읽어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