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아무리 대학 못나오고 할거 없어도 이 알바만큼은 하지 말아야지 하는 알바가 피방알바다 빡치는 일이 하도 많아서 존댓말은 안나오니 이해바람
난 고딩임 ㅇㅇ 여느 남학생이 그러듯 방과후엔 피방을 다님 참고로 난 베인충 ㅋㅋㅋ 울 학교 앞에는 ㅇㅅ피씨방이 있는데 거기 다니는 알바들은 하나같이 ㅄ들밖에 없더라 알바가 아니라 ㅄ들끼리 돈모아서 피방차린건지 아님 누가 그딴 양반들을 알바로 뽑은건지 그 주인 면상 보고싶다만 나혼자 열폭한다고 님들이 공감해줄것도 아닌지라 애피소드 들려줄게 ㅋㅋㅋ
일단 그 피씨방에는 대충 5명의 알바가 있음 그중에 4명이 ㅄ이라고 보면됨 ㅇㅇ 한명은 그나마 여잔데 일에 관심이 없는건지 말이 없는데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고 누가 그랬더라? 암튼 그말이 딱 맞더라 그여자만 정상으로 보여 나머지 4명의 인간들은 3은남자고 한명은 여자야. 말이좋아 여자지 완전 아줌마가 등산오셨음 그것도 핑크색ㅋㅋㅋㅋ 아주 현란해 껌 짝짝 씹으면서 카운터에서 멍때리고 있는걸 내가 깨워서 3천원어치 넣어달랬더니 아주 표정이 썩더라 니가 뭔데 방해하냐는듯이 ㅋㅋㅋㅋㅋ 그럴꺼면 알바하지말고 중에 들어가서 벽보고 하던갘ㅋㅋㅋ 그래도 시간은 넣어주길래 돈은 줫지 손가락으로 ㅋㅋㅋㅋ 그랬더니 왜 돈을 그따구로 주느녜?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서 네? 이러니까 나보고 조카 싸가지가없데 ㅋㅋㅋㅋ 아니 그럼 돈을 던져주리? 조카 어이없어서 벙쪄있으니까 지 나름 빡돌았나바 존중받고싶으면 지가 잘하던가 적어도 알바에 서비스직종인데 포커페이스는 해야지 왜 표정은 썩히는거얔ㅋㅋ 푸레쉬한 얼굴만들려고 온갖 화장품은 치덕치덕 발라대면서 표정만은 썩히고싶나바 알바하면서 그간 손님한테 많이 무시당했나바 그딴 작은일 하나하나에 과민반응하게 사정이야 어떻든 하는 행동이 하도 ㅄ이라 그냥 넘어가긴함 나야 남자의 한타가 시작되던 참이었으니 자리로 돌아가는게 급선무였거든
근데 문젠 남자들음 남자중에 한명은 노인네가 하나 있는데 (내가 생각하는게 이 양반이 주인이 아닐까 싶어 주인이 아닌이상 이렇게 멍청한 알바를 누가 써) 아예 덧셈을 할줄을 몰라....; 3명씩 3천원 넣어주세요 하니까 9000원을 한참 고민하는거야 아저씨 만원냈으니 천원 거슬러 주셔야죠 하니까 내말을 안믿엌ㅋㅋㅋㅋ 자기 생각중이니 기달리래 아니 그걸 왜 생각해 ㅋㅋㅋㅋ 이인간앜ㅋㅋㅋㅋ 아오 시발 그거때매 한 5분은 잡아먹혔을꺼야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나
다른한명은 얼굴 생긴건 ㅍㅌㅊ는데 조카 피해의식이 방금 말한 여자 후려침 돈넣어달라고 하니까 내 자리가 어디녜 그래서 모니터에 자리 다 뜨자나 그거 손가락으로 가리키니까 갑자기 조카 정색빠는거야 나보고 진짜 과장안하고 뒤질래 신발세꺄 이러는데 맨처음에 농담인줄 알았어. 웃고 넘어가려는데 돈주면서 나가 쳐 뒤지고 싶냐는거야 내가 그때서야 이섹히 왜이래 이러면서 왜그러는데요 하니까 아주 존댓말은 날려버리데? 니가 한짓 기억 못하녠닼ㅋㅋㅋㅋㅋㅋ 내가 뭘했다고ㅋㅋㅋ 모니터 가리킬때 중지으로 했냐 검지로 했짘ㅋㅋㅋ 아니 내가 설사 중지로 했다 하더라도 알바가 손님한테 뒤질래? ㅋㅋㅋㅋ 진짜 개념 말아먹었어 ㅅㅂ 가만히있으면 진짜 한대 후려칠 기세길래 나도 슬슬 빡돌았지. 뭐라고여? 하니까 뒤지고 싶냐고 라고 또박또박 말해주더라. 지금도 후회하는게 그거 녹음할껄 그랬어
그때부터 나도 어이상실 어른이고뭐고 욕이 나오더라 어른이 존경받아야하는 이유가 배울게 있어선데 이인간한테선 도저히 배울건 없고 쓰레기로밖에 안보이더라고 딱봐도 20대 쯤 되보이는데 재수생인지 피방 알바나 하고있으니 조카 한심하더라 ㅉㅉ 어쩔건데 시발러마 뭐가 문제야 신발 이러니까 지도 할말이 없겠짘ㅋㅋㅋㅋ 내가 뭘 한게 있다고 말없이 있으니 난 내자리로 돌아왓는데 혹시나 그 미친놈이 자리까지 따라와서 후려칠까바 내심 조마조마함 ㅋㅋㅋㅋ 시발 진짜 그 피방주인 연락처 알아내서 그 알바 잘라버릴거임 그 피방에 울학교 전교생이 다니는데 학교 페북에도 올리고 별지랄 다떨어서라도 그섹히는 매장시킨다 매장 성공하면 후기 올려드림
피방알바 다 호구로밖에 안보임
빡치는 일이 하도 많아서 존댓말은 안나오니 이해바람
난 고딩임 ㅇㅇ 여느 남학생이 그러듯 방과후엔 피방을 다님 참고로 난 베인충 ㅋㅋㅋ
울 학교 앞에는 ㅇㅅ피씨방이 있는데 거기 다니는 알바들은 하나같이 ㅄ들밖에 없더라
알바가 아니라 ㅄ들끼리 돈모아서 피방차린건지 아님 누가 그딴 양반들을 알바로 뽑은건지 그 주인 면상 보고싶다만 나혼자 열폭한다고 님들이 공감해줄것도 아닌지라 애피소드 들려줄게 ㅋㅋㅋ
일단 그 피씨방에는 대충 5명의 알바가 있음 그중에 4명이 ㅄ이라고 보면됨 ㅇㅇ
한명은 그나마 여잔데 일에 관심이 없는건지 말이 없는데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고 누가 그랬더라?
암튼 그말이 딱 맞더라 그여자만 정상으로 보여
나머지 4명의 인간들은 3은남자고 한명은 여자야. 말이좋아 여자지 완전 아줌마가 등산오셨음 그것도 핑크색ㅋㅋㅋㅋ 아주 현란해
껌 짝짝 씹으면서 카운터에서 멍때리고 있는걸 내가 깨워서 3천원어치 넣어달랬더니 아주 표정이 썩더라 니가 뭔데 방해하냐는듯이 ㅋㅋㅋㅋㅋ 그럴꺼면 알바하지말고 중에 들어가서 벽보고 하던갘ㅋㅋㅋ
그래도 시간은 넣어주길래 돈은 줫지 손가락으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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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받고싶으면 지가 잘하던가 적어도 알바에 서비스직종인데 포커페이스는 해야지 왜 표정은 썩히는거얔ㅋㅋ 푸레쉬한 얼굴만들려고 온갖 화장품은 치덕치덕 발라대면서 표정만은 썩히고싶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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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젠 남자들음
남자중에 한명은 노인네가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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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덧셈을 할줄을 몰라....; 3명씩 3천원 넣어주세요 하니까 9000원을 한참 고민하는거야
아저씨 만원냈으니 천원 거슬러 주셔야죠 하니까 내말을 안믿엌ㅋㅋㅋㅋ 자기 생각중이니 기달리래
아니 그걸 왜 생각해 ㅋㅋㅋㅋ 이인간앜ㅋㅋㅋㅋ 아오 시발 그거때매 한 5분은 잡아먹혔을꺼야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나
다른한명은 얼굴 생긴건 ㅍㅌㅊ는데 조카 피해의식이 방금 말한 여자 후려침
돈넣어달라고 하니까 내 자리가 어디녜 그래서 모니터에 자리 다 뜨자나 그거 손가락으로 가리키니까
갑자기 조카 정색빠는거야
나보고 진짜 과장안하고 뒤질래 신발세꺄
이러는데 맨처음에 농담인줄 알았어. 웃고 넘어가려는데
돈주면서 나가 쳐 뒤지고 싶냐는거야
내가 그때서야 이섹히 왜이래 이러면서 왜그러는데요 하니까 아주 존댓말은 날려버리데?
니가 한짓 기억 못하녠닼ㅋㅋㅋㅋㅋㅋ 내가 뭘했다고ㅋㅋㅋ 모니터 가리킬때 중지으로 했냐 검지로 했짘ㅋㅋㅋ
아니 내가 설사 중지로 했다 하더라도 알바가 손님한테 뒤질래? ㅋㅋㅋㅋ 진짜 개념 말아먹었어 ㅅㅂ
가만히있으면 진짜 한대 후려칠 기세길래 나도 슬슬 빡돌았지.
뭐라고여? 하니까 뒤지고 싶냐고 라고 또박또박 말해주더라. 지금도 후회하는게 그거 녹음할껄 그랬어
그때부터 나도 어이상실 어른이고뭐고 욕이 나오더라
어른이 존경받아야하는 이유가 배울게 있어선데 이인간한테선 도저히 배울건 없고 쓰레기로밖에 안보이더라고
딱봐도 20대 쯤 되보이는데 재수생인지 피방 알바나 하고있으니 조카 한심하더라 ㅉㅉ
어쩔건데 시발러마 뭐가 문제야 신발 이러니까 지도 할말이 없겠짘ㅋㅋㅋㅋ 내가 뭘 한게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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