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탄 반응이 별로 좋진 않았다만 아..아니다 반응이아예 없던게 맞겠군요 이사람들..추천좀 해주지아무튼! 오늘도 어김없이 엽호판을 활보하다뭐 일하는데심심하기도 하고.......푸핫 그래서 반응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2탄을똭!!!!!!!!!!!!!!!!!!!!!!!!!!!!ㅎㅎㅎㅎ 오늘은 무섭다기 보다는 음..그냥쪼끔(?) 더러워요 그래도 이쁘게 봐주실꺼라 믿고!!!!!!!!! 함께 가 봅시다 휘비고오오오오~~~~~~~ 음 일단 1탄에서 말했다싶이 나는 경주에서 일을 했었지이일도 경주 교육단 일을 할때 주워 들은 이야기야이 사건은 내가 일하기 몇해전에 일어났던 일이래경주에는 교육단들이 참 많다고 했잖아 진짜 정말 많아..;그 많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똑같을순 없잖아 그래서특별히 좀 많이특이하거나 이상한 사람들도 많아이 사건은 아마 그 이상한 부류의 사람일이라고 보면 될꺼같아 이 이야기는 내가 경주일을 막 시작했을 무렵에 들은 이야기야나랑 같이 일했던분 아는 분이 경주에서 교육단을 할때 실제 겪었던일이래 수련회,수학여행 같은데 가보면 남자지도자도 있고 여자 지도자도 있잖아이번일은 남자 지도자 얘기야 푸히힛 그럼 잘읽어 이제부터 나랑같이 일했던분 아는분을 '그분'이라고 칭할께 그분이 경주에서 일할때 같이 일했던 남자 지도자가 있었대 성실하고 일도 잘했대 학생들이랑도 잘 놀아주고왜 그런이미지 있잖아 되게 교회오빠처럼 반듯한 이미지? ?아무튼 그렇게 몇주를 같이 일하는데 뭔가 쫌 이상하더라는 거야 항상남학생들 무리에 꼭 껴서 뭔가를 하는거 같긴한데 다른 지도자들이 가까이가면 눈치 살살 보면서 그자리를 피하고 근데 뭐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터진거지 한 남학생이 다른지도자한테 울면서 그러더래어떤 선생님이 자꾸 자기 고ㄷ휴 를 만진다고.............응?...........남자선생님이 남학생 고ㄷ휴 를......???......이제서야 뭔가 이상했던것들이 딱딱 맞아떨어지는거지 항상 그런 변태취미를즐기느라 눈치를 보면서 살살 피했구나..하고 진짜 난리가 난거지 성추행이야 성추행....말이되? 아이들 살펴줘야할지도자가 교육단이!? 이건뭐 더 말할것도 없이 바로 짤렸지 그러다가 얼마후에 왜 당직선다고했잖아 밤새서 아이들 살피고 지키는거!그날 당직자는 아까 앞에 말했던 '그분' 이였대 그분이 당직을 서면서아이들 있는 층 마다 복도를 살살 걸어다니고 있었대원래는 1층에서 cctv좀 보다가 뭐 그러는데 아무래도 앉아만 있으면 안되지아이들이 몇백명씩 있는곳이고 사고라도 나면 큰일 나니까 우리는아이들을 2박 3일동안 수학여행을 무사히 안전하게 마치고 돌아가게 해야하니까 다치고 집에 돌아가면 부모님이 얼마나 속상하시겟노ㅠㅠㅠㅠ아무튼!!!!!!!!!!그분이 당직을 돌면서 여자아이들 층은 조용해서 화장실좀 들렀다가 남자아이들 층으로 갔는데자꾸 웅성웅성 애들 떠드는 소리가 몇군데 방에서 들리더래그래서 이것들이 또 잠안자고 뭔얘기를 그렇게들 하나 하고 방문을 살짝만열고애들 얘기를 엿들었나봐 근데 애들이 하는말이......."야 아까 그형 엄청 웃기지않냐?""그러게 우리 고ㄷ츄는 왜만져ㅋㅋㅋㅋ""진짜웃곀ㅋㅋㅋ자기 고ㄷ츄는 왜만져보래" 하...감이왔지? 짤린 그사람이 밤에 몰래 들어와서 그짓거리를 했던거지아무래도 그 유스호스텔에 일했던 사람들이니까 당직시간, 그리고 내부 동선을 다아니까.....그리고 어딜가나 뒷문,개구멍 뭐 직원들만 들락날락 할수있는 곳 등등 있잖아..그런곳을 통해 들어왔던거 같더라고..ㅂ3개861#%#%*&@^*&.......휴 잘읽었어? 아무튼 이세상엔 추잡한 자식들도 참많아...휴...저얘기듣고 나는 소름이 엄청 돋았었는데.. 저당시만해도 지금만큼 이렇게까지흉흉하지도 않았고 애들도 요즘애들보다는 순수했을 시절이니까..;성추행,폭행 개념이 딱 박혀있을 때도 아니였고.. 그래서 난 더 맘이 아팠어사람은 역시 겉과 속이 달라 저런 꽁치김치찌개 같은놈!!!!!!!!!!!!!!미안 내가 제일 싫어하는음식이 꽁치김치찌개거든... 아!그리고 문제될까봐 말하는 건데 그후에 얘기는 못들었어...아마도 신상을 아니까 잡아서 처벌을 받게 하던가 했겠지???.....음..아 어떻게됐는지도 물어볼껄 그랬나?..근데 나도 당사자한테 직접들은게 아니라 통하고 통해서 들은거니까..문제되면 글 내릴께 ! !~~~~~~~~ 그럼 오늘하루도 잉여롭게 보내! ! 오늘은 일요일이니까.....부럽다 늦잠도 잘수있고 나는 오늘도 출근 해서 일하고 있는데..짜파게티 먹고싶어 짜파게티줘!!!!!!!!!짜파게티줘!!!!!!!!!!!!!!!!! 203
그저그래 그래도 읽어볼래?(실화) 2탄!
안녕하세요 ~ ~1탄 반응이 별로 좋진 않았다만
아..아니다 반응이아예 없던게 맞겠군요
이사람들..추천좀 해주지
아무튼! 오늘도 어김없이 엽호판을 활보하다
뭐 일하는데심심하기도 하고.......
푸핫 그래서 반응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2탄을
똭!!!!!!!!!!!!!!!!!!!!!!!!!!!!ㅎㅎㅎㅎ 오늘은 무섭다기 보다는 음..그냥
쪼끔(?) 더러워요 그래도 이쁘게 봐주실꺼라 믿고!!!!!!!!!
함께 가 봅시다 휘비고오오오오~~~~~~~
음 일단 1탄에서 말했다싶이 나는 경주에서 일을 했었지
이일도 경주 교육단 일을 할때 주워 들은 이야기야
이 사건은 내가 일하기 몇해전에 일어났던 일이래
경주에는 교육단들이 참 많다고 했잖아 진짜 정말 많아..;
그 많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똑같을순 없잖아 그래서
특별히 좀 많이특이하거나 이상한 사람들도 많아
이 사건은 아마 그 이상한 부류의 사람일이라고 보면 될꺼같아
이 이야기는 내가 경주일을 막 시작했을 무렵에 들은 이야기야
나랑 같이 일했던분 아는 분이 경주에서 교육단을 할때 실제 겪었던일이래
수련회,수학여행 같은데 가보면 남자지도자도 있고 여자 지도자도 있잖아
이번일은 남자 지도자 얘기야 푸히힛 그럼 잘읽어
이제부터 나랑같이 일했던분 아는분을 '그분'이라고 칭할께
그분이 경주에서 일할때 같이 일했던 남자 지도자가 있었대
성실하고 일도 잘했대 학생들이랑도 잘 놀아주고
왜 그런이미지 있잖아 되게 교회오빠처럼 반듯한 이미지? ?
아무튼 그렇게 몇주를 같이 일하는데 뭔가 쫌 이상하더라는 거야 항상
남학생들 무리에 꼭 껴서 뭔가를 하는거 같긴한데 다른 지도자들이 가까이
가면 눈치 살살 보면서 그자리를 피하고 근데 뭐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터진거지 한 남학생이 다른지도자한테 울면서 그러더래
어떤 선생님이 자꾸 자기 고ㄷ휴 를 만진다고.............응?...........
남자선생님이 남학생 고ㄷ휴 를......???......
이제서야 뭔가 이상했던것들이 딱딱 맞아떨어지는거지 항상 그런 변태취미를
즐기느라 눈치를 보면서 살살 피했구나..하고
진짜 난리가 난거지 성추행이야 성추행....말이되? 아이들 살펴줘야할
지도자가 교육단이!? 이건뭐 더 말할것도 없이 바로 짤렸지
그러다가 얼마후에 왜 당직선다고했잖아 밤새서 아이들 살피고 지키는거!
그날 당직자는 아까 앞에 말했던 '그분' 이였대 그분이 당직을 서면서
아이들 있는 층 마다 복도를 살살 걸어다니고 있었대
원래는 1층에서 cctv좀 보다가 뭐 그러는데 아무래도 앉아만 있으면 안되지
아이들이 몇백명씩 있는곳이고 사고라도 나면 큰일 나니까 우리는
아이들을 2박 3일동안 수학여행을 무사히 안전하게 마치고 돌아가게 해야
하니까 다치고 집에 돌아가면 부모님이 얼마나 속상하시겟노ㅠㅠㅠㅠ
아무튼!!!!!!!!!!그분이 당직을 돌면서
여자아이들 층은 조용해서 화장실좀 들렀다가 남자아이들 층으로 갔는데
자꾸 웅성웅성 애들 떠드는 소리가 몇군데 방에서 들리더래
그래서 이것들이 또 잠안자고 뭔얘기를 그렇게들 하나 하고 방문을 살짝만열고
애들 얘기를 엿들었나봐 근데 애들이 하는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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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아까 그형 엄청 웃기지않냐?"
"그러게 우리 고ㄷ츄는 왜만져ㅋㅋㅋㅋ"
"진짜웃곀ㅋㅋㅋ자기 고ㄷ츄는 왜만져보래"
하...감이왔지? 짤린 그사람이 밤에 몰래 들어와서 그짓거리를 했던거지
아무래도 그 유스호스텔에 일했던 사람들이니까 당직시간, 그리고
내부 동선을 다아니까.....그리고 어딜가나 뒷문,개구멍 뭐 직원들만
들락날락 할수있는 곳 등등 있잖아..그런곳을 통해 들어왔던거 같더라고..
ㅂ3개861#%#%*&@^*&.......휴
잘읽었어? 아무튼 이세상엔 추잡한 자식들도 참많아...휴...
저얘기듣고 나는 소름이 엄청 돋았었는데.. 저당시만해도 지금만큼 이렇게까지
흉흉하지도 않았고 애들도 요즘애들보다는 순수했을 시절이니까..;
성추행,폭행 개념이 딱 박혀있을 때도 아니였고.. 그래서 난 더 맘이 아팠어
사람은 역시 겉과 속이 달라 저런 꽁치김치찌개 같은놈!!!!!!!!!!!!!!
미안 내가 제일 싫어하는음식이 꽁치김치찌개거든...
아!그리고 문제될까봐 말하는 건데 그후에 얘기는 못들었어...
아마도 신상을 아니까 잡아서 처벌을 받게 하던가 했겠지???.....음..
아 어떻게됐는지도 물어볼껄 그랬나?..
근데 나도 당사자한테 직접들은게 아니라 통하고 통해서 들은거니까..
문제되면 글 내릴께 ! !~~~~~~~~
그럼 오늘하루도 잉여롭게 보내! !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부럽다 늦잠도 잘수있고 나는 오늘도 출근 해서 일하고 있는데..
짜파게티 먹고싶어 짜파게티줘!!!!!!!!!짜파게티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