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저는 거실 쇼파에서 한가롭게 폰질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언니가 현관쪽부터 컴퓨터를 하러달려오는지(컴퓨터가 거실에잇음) 와다다다다다 달려오는거임ㅋㅋㅋ 어디서 돼지가 뛰는듯한 느낌이었음
사건은 이때터졌음ㅋㅋㅋ 갑자기 언니가 와다다다ㅏ 뛰다가 거실에 도착하면서 브레이크를 밟으며ㅕ 넘어졌는데 입부터 넘어진거임ㅋㅋㅋㅋ 그순간 언니의 앞니가 운명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언니가 일어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큽...ㅋ흡슿ㄱ...흑ㅎ킇ㅋ크쿸큐큐ㅠ큐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됫닼ㅋㅋㅋㅋㅋㅋㅋ' 하신거임 이때야말로 정말 웃픈 상황이었음 지혼자 쌩쇼하다가 넘어진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언니는 엄마한테 전화하고 나는 언니의 입으로부터 집나가신 언니의 앞니님을 찾아다녔음ㅋㅋㅋ 그날 언니는 엄마덕에 저승사자와 하이파이브 할뻔했었음ㅋㅋㅋㅋ
2.
글쓴이와 언니는 함께 노래방에갔음
하필 노래방을 열고 우리가 그날의 첫손님이었음
그리고 우리는 처음 선곡부터는 발라드를 부르고
중간부분에는 남자여자 섞인 노래는부르고
마지막 20분쯤에 글쓴이와 언니는 함께 아이유-너랑나 를 열창하였음
그리고 아이유 너랑나의 하이라이트 3단고음을할때 언니와 글쓴이는 있는 목청을 다혼합해서 노래방의 스피커가 터질듯 엄청 질러댔음 그리고 아이유 노래가 끝나자 방문이 덜컥 열리더니
노래방 주인아저씨가 음료수를 갔다주시며 노래방 서비스를 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우리는 노래방 시간이 다되어 끝나고 쪽팔림과함께 나가는도중에 노래방 주인아저씨가
"잘가요~^^" 하면서 손흔들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 일은 글쓴이 친구와 그친구 사촌언니와의 있었던 일임(제친구를 A라고 하겠음)
먼저 A의 사촌언니가들은 얘기인데 여자의 가슴를 주물럭거리면 커진다고 해서 A의 사촌언니가 열심히 주물럭 거리셨다함 근데 A의 집에서 사촌언니가 열심히 가슴을 주물럭거리다가 A의 어머니가 보신거임 그래서 어머니가 혼잣말로 '쟨 왜저렇게 주물럭거려' 이랬는데 A의 사촌언니가 그걸듣고 쪽팔려서 A의 방으로 들어갔다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잘때 주물럭거리면서 나도 내친구처럼 커질꺼야 하면서 잤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건 글쓴이와 언니의 이야기임
한가한 어느날 집에 택배가 왔음 언니가 그동안 돈모아서 산 옷 3벌이 도착한거임
언니는 복도에서 뛰쳐나가 현관문을 발칵 열고 택배를 받고 곧장 언니방으로 들어가 그 택배를 와장창 뜯어보았음 그리고 언니는 '핳 내옷 핳핳' 난순간 그런언니가 변태같았음 그리곤 언니가 갑자기 옷장에 있는 옷들을 다 꺼내는거임 그리곤 새로 산 옷3벌을 먼저 옷장에 넣었는데 사건은 그때 터짐ㅋㅋㅋㅋㅋㅋㅋ 새로산 옷3벌중 한벌은 7만원임 근데 그옷이 치마인데 치마 끝부분에 레이스가 달려있는 샤랄라한 옷이었음
근데 옷걸이를보면 그 옷 거는쪽에 삼각형 모양이있고 그 위에 고리같은게 있잖슴 언니가 옷을들고 새 옷걸이를 찾으려고 뒤적뒤적하다가 다른 옷걸이 고리에 레이스가 걸린거임 근데 언니는 그걸모르고 계속 뒤적뒤적거렸는데 언니는 뭔가가 내발을 간지럽히는것 같다며 발을봤는데 레이스 재료였던 실들이 언니발위에 고스란히 헝클어져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는 딱 이표정 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표정을 사진찍고싶었음 그리고언니의 눈시울이 붉어지고 우리언니의 눈에서는 어느순간 땀이나고 있었음ㅋㅋ큐ㅠㅠㅠ 그거 7만원짜리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한번 엄마한테 등짝 싸닥션을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지금은 그 치마 레이스 아예 다 뽑아버리고 원래부터 레이스없던것처럼 꿋꿋히 그치마 입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와 저의언니의 에피소드
안녕하세요ㅋㅋ 매일 판 읽기만하다가 이렇게 한번 끄적거려보네요ㅋㅋㅋ
일단 저는 남친이없기 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ㅋㅋ
일단 언니와 글쓴이는 5살 차이가남ㅋㅋ
이제부터 글쓴이와 언니의 에피소드 몇가지를 풀어보도록 하겠음ㅋㅋ
1.
먼저 우리집은 현관부터 거실까지가 복도형식임ㅋㅋ(대충 이해가갔을거라 생각하겟음)
어느날 저는 거실 쇼파에서 한가롭게 폰질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언니가 현관쪽부터 컴퓨터를 하러달려오는지(컴퓨터가 거실에잇음) 와다다다다다 달려오는거임ㅋㅋㅋ 어디서 돼지가 뛰는듯한 느낌이었음
사건은 이때터졌음ㅋㅋㅋ 갑자기 언니가 와다다다ㅏ 뛰다가 거실에 도착하면서 브레이크를 밟으며ㅕ 넘어졌는데 입부터 넘어진거임ㅋㅋㅋㅋ 그순간 언니의 앞니가 운명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언니가 일어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큽...ㅋ흡슿ㄱ...흑ㅎ킇ㅋ크쿸큐큐ㅠ큐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됫닼ㅋㅋㅋㅋㅋㅋㅋ' 하신거임 이때야말로 정말 웃픈 상황이었음 지혼자 쌩쇼하다가 넘어진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언니는 엄마한테 전화하고 나는 언니의 입으로부터 집나가신 언니의 앞니님을 찾아다녔음ㅋㅋㅋ 그날 언니는 엄마덕에 저승사자와 하이파이브 할뻔했었음ㅋㅋㅋㅋ
2.
글쓴이와 언니는 함께 노래방에갔음
하필 노래방을 열고 우리가 그날의 첫손님이었음
그리고 우리는 처음 선곡부터는 발라드를 부르고
중간부분에는 남자여자 섞인 노래는부르고
마지막 20분쯤에 글쓴이와 언니는 함께 아이유-너랑나 를 열창하였음
그리고 아이유 너랑나의 하이라이트 3단고음을할때 언니와 글쓴이는 있는 목청을 다혼합해서 노래방의 스피커가 터질듯 엄청 질러댔음 그리고 아이유 노래가 끝나자 방문이 덜컥 열리더니
노래방 주인아저씨가 음료수를 갔다주시며 노래방 서비스를 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우리는 노래방 시간이 다되어 끝나고 쪽팔림과함께 나가는도중에 노래방 주인아저씨가
"잘가요~^^" 하면서 손흔들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 일은 글쓴이 친구와 그친구 사촌언니와의 있었던 일임(제친구를 A라고 하겠음)
먼저 A의 사촌언니가들은 얘기인데 여자의 가슴를 주물럭거리면 커진다고 해서 A의 사촌언니가 열심히 주물럭 거리셨다함 근데 A의 집에서 사촌언니가 열심히 가슴을 주물럭거리다가 A의 어머니가 보신거임 그래서 어머니가 혼잣말로 '쟨 왜저렇게 주물럭거려' 이랬는데 A의 사촌언니가 그걸듣고 쪽팔려서 A의 방으로 들어갔다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잘때 주물럭거리면서 나도 내친구처럼 커질꺼야 하면서 잤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건 글쓴이와 언니의 이야기임
한가한 어느날 집에 택배가 왔음 언니가 그동안 돈모아서 산 옷 3벌이 도착한거임
언니는 복도에서 뛰쳐나가 현관문을 발칵 열고 택배를 받고 곧장 언니방으로 들어가 그 택배를 와장창 뜯어보았음 그리고 언니는 '핳 내옷 핳핳' 난순간 그런언니가 변태같았음 그리곤 언니가 갑자기 옷장에 있는 옷들을 다 꺼내는거임 그리곤 새로 산 옷3벌을 먼저 옷장에 넣었는데 사건은 그때 터짐ㅋㅋㅋㅋㅋㅋㅋ 새로산 옷3벌중 한벌은 7만원임 근데 그옷이 치마인데 치마 끝부분에 레이스가 달려있는 샤랄라한 옷이었음
근데 옷걸이를보면 그 옷 거는쪽에 삼각형 모양이있고 그 위에 고리같은게 있잖슴 언니가 옷을들고 새 옷걸이를 찾으려고 뒤적뒤적하다가 다른 옷걸이 고리에 레이스가 걸린거임 근데 언니는 그걸모르고 계속 뒤적뒤적거렸는데 언니는 뭔가가 내발을 간지럽히는것 같다며 발을봤는데 레이스 재료였던 실들이 언니발위에 고스란히 헝클어져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는 딱
이표정 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표정을 사진찍고싶었음 그리고언니의 눈시울이 붉어지고 우리언니의 눈에서는 어느순간 땀이나고 있었음ㅋㅋ큐ㅠㅠㅠ 그거 7만원짜리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한번 엄마한테 등짝 싸닥션을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지금은 그 치마 레이스 아예 다 뽑아버리고 원래부터 레이스없던것처럼 꿋꿋히 그치마 입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ㅋㅋㅋㅋ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여기서 끝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