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엄마의 관심이 전부다 구속으로 밖에 안 느껴집니다.
이제 대학교 들어온지 2학년이예요
술자리도 엄마는 잘 못하게 하네요
솔직히 엄마가 걱정되니까 잘 못하게 하는건 이해가 됩니다
근데 쿨하게 허락해줘놓고 막상 하러갈땐 전화가 오죠
친구집 아직 안갓냐고 아직도 밖아냐고
새벽도 아니고 11시에
남자친구도 물론 못사귀겟어요
지금은 남자친구 안생기냐라고 질문은 저한테 하는데
남자친구생기면 남자친구하고만 놀러간다고 뭐라고 할것같고
친구랑 잘 놀러다니면 또 엄마보다 친구가 더 소중하지?
오늘은 안놀러가나보네~ 이러면서 말하는데 저는 비꼼으로 들립니다.
요즘에는 학교가 전부다 6시에 마친다고 햇는데도
4시쯤에 언제오냐고 연락이옵니다
솔직히 다 관심일수는 있는데 엄마문자만 보면 짜증부터 납니다.
또 친구들하고 놀러갈때도 누구랑 가는지 어디를 놀러가는지 물어보는것도 구속으로 느껴집니다
친구랑 놀때도 몇시까지 놀자 라고 정하고 노는것도 아닌데
밤도아닌 나가서 몇시간 지나면 묻고 7.8시되면 또 묻습니다
묻는것도 그냥 묻는게 아니라 꼭 저희집 강아지핑계를 대면서 묻습니다
강아지 심심하겟다 언제오노. 강아지 어쩌고 어쩌고
겉으로는 보수적이지 않은척 하라고 하지만
실제로 제가 그 일을 햇을경우 집이 난리가 납니다.
엄마의 관심이 전부다 구속으로 느껴집니다
이제 대학교 들어온지 2학년이예요
술자리도 엄마는 잘 못하게 하네요
솔직히 엄마가 걱정되니까 잘 못하게 하는건 이해가 됩니다
근데 쿨하게 허락해줘놓고 막상 하러갈땐 전화가 오죠
친구집 아직 안갓냐고 아직도 밖아냐고
새벽도 아니고 11시에
남자친구도 물론 못사귀겟어요
지금은 남자친구 안생기냐라고 질문은 저한테 하는데
남자친구생기면 남자친구하고만 놀러간다고 뭐라고 할것같고
친구랑 잘 놀러다니면 또 엄마보다 친구가 더 소중하지?
오늘은 안놀러가나보네~ 이러면서 말하는데 저는 비꼼으로 들립니다.
요즘에는 학교가 전부다 6시에 마친다고 햇는데도
4시쯤에 언제오냐고 연락이옵니다
솔직히 다 관심일수는 있는데 엄마문자만 보면 짜증부터 납니다.
또 친구들하고 놀러갈때도 누구랑 가는지 어디를 놀러가는지 물어보는것도 구속으로 느껴집니다
친구랑 놀때도 몇시까지 놀자 라고 정하고 노는것도 아닌데
밤도아닌 나가서 몇시간 지나면 묻고 7.8시되면 또 묻습니다
묻는것도 그냥 묻는게 아니라 꼭 저희집 강아지핑계를 대면서 묻습니다
강아지 심심하겟다 언제오노. 강아지 어쩌고 어쩌고
겉으로는 보수적이지 않은척 하라고 하지만
실제로 제가 그 일을 햇을경우 집이 난리가 납니다.
이렇다보니
엄마의 관심이 구속처럼 느껴져서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어떻게 해야좋죠